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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인기 여행 토크쇼 ‘펫 라마’ 서울여행편 촬영 마쳐
서울시는 태국의 인기 여행 토크쇼인 채널3의 프로그램인 ‘펫 라마’가 12일 서울 여행편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펫 라마는 태국 유명 MC인 나왓 잇사라그리(사진)가 유명 도시로 여행을 떠나 문화와 관광 콘텐츠를 체험하는 형식이다. 프로그램은 출연자가 직접 서울사람이 되어 보는 체험을 콘셉트로 한다. 강남 고급 스파부터 압구정동에서의 한류 메이크업, 스타일링 등 K뷰티가 소개될 예정이다. 또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마포 문화비축기지에서의 야시장 체험, 서울로7017 걷기, 목공예공방에서의 탈 만들기, 이태원에서의 이색 식문화 체험도 함께 ...
입력:2018-06-12 07:05:01
“통일 염원 안고 ‘의주길’ 걸어보세요”
지난 4월 열린 ‘경기옛길 같이 걷기’ 행사 중 참가자들이 삼남길 관련 스토리텔링 강의를 듣고 있다. 경기도 제공 “통일의 희망을 안고 조선시대 중국과 문물 교류 통로였던 의주길을 버스와 도보로 답사해보세요.” 경기도는 올해 두 번째 ‘경기옛길 같이 걷기’ 행사를 오는 23일 의주길에서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경기옛길 같이 걷기는 전통문화와 인문예술 체험이 결합된 문화행사로 매년 삼남길과 의주길, 영남길에서 각각 1회씩 개최된다. 이번 행사가 진행되는 의주길은 서울에서 출발해 개성과 평양, 의주를 거쳐...
입력:2018-06-06 16:05:05
‘신비의 섬’속살… 뽈뚜리지를 아시나요
경북 울릉도 뽈뚜리지에서 바라본 도동항 일대 모습. 오른쪽 봉우리 위 독도전망대부터 도동항, 행남등대, 내수전 일출 전망대로 이어지는 아름다운 해안 풍경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왼쪽 봉우리에 염소굴이 있다.   저동항 너머로 그림처럼 떠있는 북저바위와 죽도.   저동항에서 석포로 이어지는 고즈넉한 내수전 옛길. 경북 울릉도에 처음 가는 여행객들은 대부분 차량을 이용해 해안도로를 따라 돌며 명소들을 돌아본다. 산행에 관심있는 여행객이라면 성인봉을 오른다. 하지만 이것만으로 울릉도를 제대로 봤다고 하기에는 ...
입력:2018-06-06 16:05:04
안동 임청각 역사 VR·AR로 배운다
경북 안동시가 임청각을 소재로 한 체험·교육용 VR·AR 콘텐츠를 제작하기로 했다. 사진은 임청각 전경. 안동시 제공 대한민국 독립운동의 산실 안동 임청각의 역사를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을 통해 배울 수 있게 된다. 경북 안동시는 임청각을 소재로 한 체험·교육용 VR·AR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이 국비공모사업인 ‘2018 지역 활용형 VR·AR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돼 5억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6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 이 사업은 지역 소재의 전통...
입력:2018-06-06 06:10:01
‘천혜의 비경’ 삼척 덕풍계곡 열린다
삼척시는 오는 8월까지 덕풍계곡 일원에 생태탐방로를 조성한다. 사진은 시원한 폭포수가 쏟아져 내려오는 덕풍계곡 제3용소의 모습이다. 삼척시 제공 강원도 삼척시는 응봉산이 품은 천혜의 비경 ‘덕풍계곡’에 생태탐방로를 조성한다고 5일 밝혔다. 삼척 가곡면 응봉산에 위치한 덕풍계곡은 길이가 10㎞나 되는데 협곡사이로 기암괴석과 수많은 폭포가 장관을 이루는 등 비경을 간직한 곳이다. 그러나 산세가 험해 사람들의 접근이 쉽지 않고, 호우 시 계곡물이 불어나 탐방객이 고립되는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해 왔다. 이에 따라 삼척시는 8억6000만원...
입력:2018-06-05 08:15:01
유장하게 휘돌아가는 강줄기의 황홀경
이른 아침 일출 무렵 전남 함평군 학교면 속금산에서 내려다 본 영산강과 나주시 동강면의 들판 모습. 물안개가 잔잔히 깔린 강물에 아침 해의 붉은빛이 수를 놓으며 비단결 같은 풍경을 펼쳐놓고 있다. 부드럽게 휘감아도는 영산강에 안긴 동강면 운산리가 섬처럼 보이고, 아직 수확을 끝내지 못한 누런 보리밭과 모내기를 위한 무논이 뒤섞인 들판은 색다른 경치를 내놓는다.   동강면 옥정리 ‘느러지전망대’에서 본 영산강 물돌이.   전남도산림환경연구소 진입로의 메타세쿼이아길. 영산강은 남도의 젖줄이다. 전남 담양 용추계곡에서 발원...
입력:2018-05-30 16:05:02
신나는 코끼리 트레킹… 흥미진진한 악어쇼
태국 후아힌 사파리를 찾은 여행객이 코끼리 트레킹을 즐기고 있다.   몬순밸리 와이너리에서 식사와 와인을 즐기는 모습.   후아힌 사파리에서 ATV를 체험하는 장면. 태국 후아힌에서는 휴양이 주를 이루지만 익사이팅한 체험과 놀이도 가능하다. 먼저 ‘후아힌 사파리’. 후아힌 다운타운에서 20∼30분 정도 떨어진 곳으로 ATV(산악 오토바이)체험, 코끼리 트레킹뿐 아니라 코끼리쇼, 악어쇼, 뱀쇼 등 다양한 동물쇼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다. ATV 체험의 경우 신청서를 작성하고 서명한 뒤 헬멧을 제공받는다. 헬멧 ...
입력:2018-05-23 16:05:04
‘나도 王이로소이다’… 근심 없이 우아한 힐링∼
태국 후아힌 앞바다가 이른 아침 떠오르는 태양빛으로 붉게 물들어 있다. 해변을 여유롭게 산책하는 사람도, 그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 여행객도 아름다운 풍경을 이루고 있다. 해가 뜨는 쪽에 파타야가 있다.   카오 따끼압에서 바라본 후아힌 시내와 해변. 부드러운 곡선을 따라 대형 호텔과 리조트들이 늘어서 있다.   1924년 라마 6세 때 지어진 후아힌 기차역. 앞쪽 건물이 로열 웨이팅 룸이다.   기념품·예술품 구매는 물론 식사와 공연관람도 가능한 시카다 야시장. ‘cicada’ 간판 앞은 기념사진 명소다. 태국 ...
입력:2018-05-23 16:05:03
[이제는 지방시대-대원플러스그룹] 송도 해상케이블카 복원… ‘부산관광’ 새 길을 열다
부산 송도해수욕장을 가로지르는 송도해상케이블카의 야경. 대원플러스그룹은 많은 기업이 사업성이 없다며 주저하던 시기에 과감하게 해상케이블카 사업에 참여해 부산지역 관광의 새로운 랜드마크를 만들었다. 대원플러스그룹 제공   대원플러스그룹이 2008년 분양한 세계 최고층 주거복합건물 두산위브더제니스의 모습이다. 대원플러스그룹 제공   대원플러스그룹 최삼섭 회장 국제관광도시 부산의 관광지도가 바뀌고 있다. 부산 서구 송도해수욕장을 가로지르는 송도해상케이블카가 부산 관광의 새 랜드마크로 급부상하면서 생긴 변화...
입력:2018-05-22 16:05:03
3.18㎞를 활강하듯 쉭∼ 한려해상 풍광이 눈앞에
경남 하동 금오산을 찾은 여행객이 집 와이어를 타고 내려가며 한려해상의 아름다운 풍광을 온몸으로 즐기고 있다.   북천역 레일바이크. 경남 하동에는 모험과 스릴을 즐길 수 있는 레포츠시설도 다양하다. 하동 금오산(849m) 정상에는 아시아에서 가장 긴 집 와이어(3.18㎞)가 설치돼 있다. 와이어에 매단 도르래를 이용, 무동력으로 활강하듯 내려가는 놀이시설이다. 산 정상에서 금남면 경충사 인근까지 2개 라인 3개 구간으로 나뉘어 있다. 1구간 732m, 2구간 1487m, 3구간 967m다. 경사가 심한 곳에서는 최고 시속 120㎞가 나온다. 금오산 아래 하동...
입력:2018-05-16 16:10:02
‘여왕의 귀환’… 2만㎡ 화려하게 수놓다
장미축제가 펼쳐지는 에버랜드 장미원. 에버랜드 제공 에버랜드 ‘장미축제’가 18일부터 6월 17일까지 31일간 펼쳐진다. 올해 장미축제의 콘셉트는 ‘여왕의 귀환’. 1985년 국내 최초의 꽃 축제로 시작한 에버랜드 장미축제는 약 2만㎡(6000평) 규모의 장미원에 꽃과 문화를 결합해 여왕의 화려한 복귀를 알린다. 장미원 끝에 위치한 장미성 오른쪽에는 약 5m 높이의 3층 전망대가 새롭게 마련된다. 장미원 전경은 물론 에버랜드의 야간 멀티미디어 불꽃쇼를 높은 곳에서 관람할 수 있다. 장미원을 가로지르는 약 70m 길이의 중앙 화단...
입력:2018-05-16 16:10:02
초록 융단·분홍 화원에 햇차 향기 그윽하고… ‘차 시배지’ 경남 하동 힐링 여행
경남 하동군 악양면 형제봉에서 이른 아침 내려다본 평사리 들녘과 섬진강. 일출의 붉은 기운 속에 분홍빛 철쭉이 마지막 잔치를 화려하게 벌이고, 강에서 피어난 물안개가 마을과 들판을 은은하게 덮고 있다.   화개면 모암마을 차밭에서 찻잎을 따는 아낙네의 모습이 한 폭의 수채화 같다.   악양면 매암차박물관 강동오 원장이 수확한 야생 찻잎을 보여주고 있다.   재첩무침과 재첩국 등으로 차려진 맛깔스러운 밥상. 화개(花開), ‘꽃피는 마을’. 화개장터로 널리 알려진 경남 하동군 화개면이다. 4월이면 십리벚꽃길이 ...
입력:2018-05-16 16:05:03
잊힌 ‘철의 왕국’ 아침 햇살에 깨어나다
경북 고령군 대가야읍 지산동에 밀집된 고분 너머로 아침 해가 솟아오르고 있다. 붉은 빛이 잠들어 있는 1500여년 전 ‘신비의 왕국’ 대가야를 일깨우는 듯 장엄하다. 2013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된 지산동 고분군은 경남 김해 대성동 및 함안 말이산의 고분군과 함께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하고 있다.   대가야박물관을 찾은 여행객이 갑옷과 투구 등 대가야의 무기를 살펴보고 있다.   대가야왕릉전시관 뒤로 고분과 주산이 이어진다.   가야금을 켜는 우륵상과 우륵박물관.   청동기시대 새겨진 것으로 ...
입력:2018-05-09 16:10:02
가정의 달, 온 가족이 꽃바람 맞으러 가요
철쭉이 피어난 경기도 포천 국립수목원 육림호.   강원도 홍천 공작산 수타사 생태숲 입구.   남한강을 따라 만들어진 충북 단양 잔도.   전남 곡성 증기기관차 승강장.   경남 고성의 유채꽃밭과 티라노사우르스 조형물(위 사진). 경기도 용인 민속촌. 한국관광공사는 ‘가족이 함께하는 여행’을 주제로 가정의 달 5월에 온 가족이 함께 봄나들이 하기 좋은 ‘추천 가볼만한 곳’을 선정했다. 경기도 포천 국립수목원, 강원도 홍천 수타사 산소길, 충북 단양 남한강 잔도, 전남 곡성 섬진...
입력:2018-05-09 16:05:03
붕어 닮은 섬… 물안개 피면 선경이 따로 없네
전북 임실군 운암면 국사봉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옥정호의 붕어섬. 운무가 걷히면서 푸른 호수 속에 유유자적 헤엄치는 붕어를 닮은 섬이 모습을 드러내며 황홀경을 자아내고 있다.   진메마을과 천담마을 사이 섬진강에 신록의 반영이 데칼코마니를 빚어내고 있다.   김용택 시인이 자신이 태어난 한옥 ‘회문재’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구담마을 느티나무 언덕 아래 섬진강이 흐르고 있다.   운암대교 인근 옥정호 가운데 자리잡은 자라섬 오른쪽으로 해가 넘어가고 있다. 섬진강은 전북 진안의 팔공...
입력:2018-05-02 16:05:02
망망대해 삼형제 섬… 서쪽 끝은 우리가 지킨다
우리나라 서해를 묵묵히 지키고 있는 충남 태안 격렬비열도 가운데 북격렬비도의 등대 너머로 서격렬비도가 보인다. 태안에서 55㎞, 중국 산둥반도까지 268㎞ 떨어져 있어 지리적으로 군사요충지이자 우리나라 최서단 영해 기준점이다.   북격렬비도에서 본 동격렬비도. 뒤늦게 핀 동백꽃과 유채꽃이 화려하다.   괭이갈매기 서식지로 유명한 난도. 매년 4월 중·하순 산란을 위해 모여든 갈매기들이 장관을 연출한다.   격렬비열도의 3개 섬이 바다위에 나란히 떠 있다. 우리나라 영해 기점 23곳 중 하나로 중국 어선이 자주 들어와 ...
입력:2018-04-25 16:10:02
공항철도·바다열차 타고 봄 여행 떠나보자
인천 옹진군 장봉도 가막머리 전망대의 일몰.   대전 유성온천 족욕체험장.   강원도 정선아리랑열차의 열차카페. 한국관광공사 제공 기차 여행은 걸어서 혹은 자동차로 보지 못할 비경을 기차에 편히 앉아 즐길 수 있어 매력적이다. 네모난 창문이 영화관 스크린처럼 아름다운 자연을 상영한다. 비슷한 경치에 지루할까 때론 터널을 지나고, 해변을 스치고, 협곡을 통과하고, 간이역에 정차한다. 운전하느라 고생할 일 없이 사랑하는 이와 어깨를 맞대고 앉아 같은 곳을 바라보는 기차 여행은 가족이나 친구, 연인이 공감하기 좋다. 한국...
입력:2018-04-25 16:05:03
국내 회귀 연어 70% 산란… 양양 남대천에 ‘연어생태파크’
강원도 양양군 남대천 일원에 연어생태파크와 자연산란장이 조성된다. 사진은 지난해 10월 양양연어축제를 찾은 외국인 참가자들이 맨손으로 연어를 잡은 뒤 기뻐하는 모습이다. 양양군 제공 국내 최대 규모의 연어 회귀 하천인 강원도 양양군 남대천 중·상류지역에 연어생태파크가 조성된다. 양양군은 남대천 중·상류 지역 5만8000㎡에 연어생태파크를 조성한다고 19일 밝혔다. 남대천은 영동지역 하천 가운데 가장 긴 하천으로 국내로 회귀하는 연어의 70% 이상이 이곳을 찾아 산란한다. 연어 회귀 시기인 매년 10월에는 남대천 둔치 일원에서 연어축...
입력:2018-04-19 08:15:01
4월엔 여수 ‘하화도 꽃섬길’로 오세요
하화도 바닷가 꽃길이 이어지는 꽃섬다리의 모습. 여수시 제공 다도해와 섬의 절경을 조망하면서 유채꽃, 제비꽃, 진달래, 동백 등 아름다운 봄꽃 군락지까지 감상하며 걷는 전남 여수의 하화도 바닷가 꽃길이 ‘대한민국 대표 걷기 길’에 선정됐다. 전남도는 한국관광공사가 4월의 ‘대한민국 대표 걷기 길’에 여수 ‘하화도 꽃섬길’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하화도 꽃섬길’은 우리말로 표현하면 ‘아랫 꽃섬’이다. 바닷가 꽃길의 5.7㎞구간을 반나절에 돌 수 있다. 마을해안길을 따라 큰굴 방향으로 걸어...
입력:2018-04-19 06:30:01
꽃바람이 일렁… 내 마음은 출렁
전남 여수시 하화도 꽃섬다리 위로 저물어가는 해가 황홀한 석양빛으로 주변을 물들이고 있다. 다리는 길이 100m, 폭 1.5m, 높이 70m 정도로 기암절벽을 연결하며 현기증이 날 정도로 아찔한 풍경을 펼쳐놓는다.   꽃섬다리 아래 시커먼 입을 벌리고 있는 큰굴   하화도에서 바다 건너 본 상화도   하화도 최고 전망을 자랑하는 막산전망대(위 사진). 하화도 선착장 인근 마을에 그려진 벽화(아래 사진). 전남 여수는 365개의 보석 같은 섬을 자랑한다. 거문도, 금오도 등 우리나라 섬 여행지로 손꼽히는 곳이 여럿이다. 이름...
입력:2018-03-14 16:05:03
옻 발자국 따라가니 천하일품 황홀경이…
동강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폐회식 등이 열리는 강원도 평창 땅도 적시며 지나간다. 미탄면 마하리 백운산 자락의 칠족령 전망대에 서면 사행천으로 흐르는 동강이 빚은 태극 물돌이와 깎아지른 절벽이 어우러진 장엄한 광경을 한눈에 볼 수 있다.   협곡을 가로지르는 하늘벽 유리다리를 긴장하며 건너는 여행객   천연기념물 260호인 백룡동굴 내부 모습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대회 개·폐회식 등이 열리는 강원도 평창에 세계인의 눈과 귀가 쏠리고 있다. 우리나라 최고 산악지대의 한자리를 꿰차...
입력:2018-02-07 16:05:01
‘알면 쓸데 많은 곳’으로 떠나볼까
서울 서대문자연사박물관 로비에 설치된 몸길이 10.5m짜리 아크로칸토사우루스 화석과 16m에 이르는 향유고래 모형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아크로칸토사우루스는 백악기 전기(1억 1500만∼1억 500만년 전)에 지구를 지배했고, 향유고래는 지금도 전 세계 바다를 누빈다. 한국관광공사 제공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내부(사진 위)와 강릉 강문해변 인근 커피커퍼 커피박물관 내부.   백제군사박물관에 전시된 군사 모형(사진 위)과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북녘 풍경.   우제길미술관 창가에서 본 무등산 자락(사진 위)과 경북 ...
입력:2018-01-31 0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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