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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경근의 시선 & 느낌] “같은 포즈… 다른 소통”



퇴근 길 여의도에 위치한 버스 환승센터에는 다양한 풍경들이 그려집니다.

샐러리맨들의 오가는 발걸음이 하루 종일 분주한 곳이지요.

고단한 하루일을 마치고 가정으로 향하는 직장인들의 모습에서 바쁘게 살아가는 서울살이가 그려집니다.

같은 광고판 앞에서 같은 포즈로 열심히 스마트 폰을 탐닉하고 있습니다.

물론 연령대가 많이 차이 나 보여서 같은 검색 엔진을 쓰고 있지는 않겠지요.

성큼 다가온 추위. 내일을 위해 쏟아지는 정보를 챙기며 서둘러 보금자리로 향하고 있습니다.

곽경근 쿠키뉴스 대기자 kkwak@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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