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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글로벌외교안보포럼 세미나 성료

기조연설하는 전 유엔사무총장 반기문 이사장


지난 12일 국회의원회관에서는 국회 글로벌외교안보포럼이 주최한 ‘미국대선 이후 한미동맹과 한반도정세 전망’ 세미나가 열렸다.

전 유엔사무총장 반기문 이사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UN 사무총장 10년 동안 바이든 당선자와 세계의 평화와 번영, 인권에 관해 많은 대화를 나누었던 경험을 소개하며 윌밍턴 승리 연설이 우리 정치에 주는 메시지를 소개했다.

조태용 포럼 연구책임의원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포럼에서는 박진 대표의원의 개회사,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주호영 국민의 힘 원내대표의 축사가 진행됐다. 
 
발제중인 이신화 교수


2부에서는 이상현 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원이 '미국 신행정부의 한반도 정책구상과 한미동맹', 이신화 고려대 정치외교학과 교수가 '자유주의 국제질서와 다자안보협력의 부활? 바이든시대 미국의 외교안보정책 전망'을 주제로 발제가 이어졌다. 

이어 태영호 국민의힘 의원과 김근식 경남대 정치외교학과 교수의 토론이 진행되어 미국 대선 이후의 한반도정세를 전망하고 살펴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미주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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