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뉴욕미주체전 성공개최 위해 26일 뉴욕교협 회장 이준성목사 초청 조찬기도회 열어
26일, 뉴욕미주체전 조직위 사무실에서 제22회 미주체전 성공개최를 위해 메시지를 전하는 뉴욕교협 회장 이준성목사<사진중앙> 제22회 뉴욕미주체전 성공개최 기원 교협회장 이준성목사 “하나님께 맡기자” 곽우천 공동조직위원장 등 관계자 협력다짐 뉴욕 미주체전 조직위원회(공동조직위원장:곽우천∙이석찬)는 26일 제22회 전미한인체전 뉴욕대회를 앞두고 뉴욕교협 회장 이준성목사 초청 조찬기도모임을 갖고 뉴욕대회 성공개최를 기원했다.    제22회뉴욕미주체전 성공개최를 다짐하는 조찬기도회 참석자들.(우측부터)이영태 통...
입력:2023-01-28 15:46:16
[오늘의 QT] 기도 습관
다니엘이 이 조서에 왕의 도장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윗방에 올라가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의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단 6:10) Now when Daniel learned that the decree had been published, he went home to his upstairs room where the windows opened toward Jerusalem. Three times a day he got down on his knees and prayed, giving thanks to his God, just as he had done before.(Daniel 6:10) 대부분 일은 오래 반복하다 보면 익숙해집니다. 익숙해지면 자연스레 ...
입력:2023-01-27 14:05:01
[가정예배 365-1월 28일]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
찬송 : ‘구세주를 아는 이들’ 26장(통 14)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요한복음 4장 23~24절 말씀 : 인간의 창조 목적은 하나님을 예배하고 찬양하는 데 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창조됐음을 분명히 선언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의 영광을 높일 수 있을까요. 바로 예배입니다. 첫째, 온몸으로 드리는 예배입니다. 로마서 12장 1절은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
입력:2023-01-27 14:05:01
한인노숙인 돌봄비영리 단체 '더나눔하우스' 자체건물 소유 눈 앞...KCC-NY이사회 결의
한인커뮤니티센터 이사회는 이사회를 열고, 더나눔하우스에 건물을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둘째줄 중앙)이세목 이사장을 비록 이사진들이 한인커뮤니티센터 건물 정상화를 다짐하고 있다.  한인커뮤니티센터(KCC-NY)이사회 표결 더나눔하우스에 건물매각건 표결로 결의 25명 이사중 23명 찬성…이사회 임원구성도  한인노숙인 돌봄 비영리단체 ‘더나눔하우스’(대표:박성원목사)가 숙원이던 자체건물을 소유할 수 있게됐다.  뉴욕한인커뮤니티센터(KCC NY)이사회는 지난 20일 회의를 열고, 센터건물을 더나눔하우스에 매각하기로 결...
입력:2023-01-27 15:47:35
"한인커뮤니티 안전에 관심 써 달라"...김의환 총영사, 26일 포트리경찰서장과 간담회
김의환 뉴욕총영사<좌측4번째>주재 동포안전 간담회가 26일 뉴욕총영사관에서 (좌측5번째부터)매튜 힌츠 포트리경찰서장, 폴 K. 윤 포트리시의원, 스티브 노 경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한인커뮤니티 안전에 만전기해 달라” 김의환 총영사, 포트리경찰서장 등과 간담회 한인경관 채용 확대와 911통역강화 등 요청 뉴저지 포트리 행정당국과 치안당국이 한인 안전을 위해 더 세심하게 정책을 세우겠다고 밝혔다. 포트리에서는 최근 발생한 아시안 혐오범죄 사건을 신속히 처리, 2건의 피의자를 검거하는 등 한인을 ...
입력:2023-01-27 14:59:48
[가정예배 365-1월 27일] 하나님의 궤를 옮김
찬송 : ‘나의 죄를 정케 하사’ 320장(통 350)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역대상 15장 1~15절 말씀 : 다윗의 일생에 있어서 법궤를 다윗성으로 옮기는 장면은 그의 신앙적·정치적 면에 있어 매우 의미 있고 인상적인 장면일 것입니다. 실제로 다윗의 신앙이 잘 드러난 부분으로 신앙인들에게 많은 묵상의 내용을 제공합니다. 일반적으로 사람은 잘되면 하나님께 대한 관심보다는 자기만족을 우선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다윗은 하나님의 궤를 다윗성으로 옮기고자 하는 열심과 마음이 있었습니다. 첫째, 하나님의 궤를 놓을 처소를 준비...
입력:2023-01-26 14:10:01
[오늘의 QT] 순종하는 자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의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신 28:1) If you fully obey the LORD your God and carefully follow all his commands I give you today, the LORD your God will set you high above all the nations on earth.(Deuteronomy 28:1) 하나님은 순종을 기뻐합니다. 자녀가 순종하면 부모는 자녀에게 뭐든지 해주고 싶습니다. 저는 딸이 어릴 때 엉클어진 장난감을 들고 “아빠 도와줘”라고 말하는 게 참 ...
입력:2023-01-26 14:10:01
​뉴저지주 하원, 김치의 날(11월22일) 제정 결의안 ‘압도적 지지’로 가결∙채택
뉴저지주 하원에서 찬성74∙반대2라는 압도적 표차로 가결∙채택된 '김치의 날 결의안'을 들고 기뻐하는 (우측부터)심화섭 한국농수산물유통공사aT 미주본부장, 엘렌 박 하원의원, 장지희 aT 미주부본부장. 엘렌 박의원은 김치의 날 제정을 발의한 주인공이다. <엘렌 박 의원실 제공> 26일, 뉴저지 하원 표결부쳐 ‘찬성74∙반대2’  앞으로 상원 표결→주지사 서명 절차 남아 엘렌 박 하원의원 발의로 청문회 거쳐 통과 베트남전 한인참전용사 명예결의안도 가결 뉴저지주 하원이 매년 11월22일을 ‘김치의 날’로 기념하자는 결...
입력:2023-01-26 23:36:32
스타강사 김미경 씨, 21일 뉴저지KCC 특별강연..."진짜 나(Real Me)를 찾아라"
스타강사 김미경 씨(앞줄 중앙)가 21일 뉴저지 한인동포회관에서 각지에서 온 350여명과 함께 특별 강연을 이어갔다. (맨앞줄) 남경문 뉴저지 한인동포회관 관장. 21일 뉴저지 한인동포회관서 뉴저지 뉴욕 등 타주에서 350여명 참석 “오래 걸려도 나 자신을 찾고 발견하길” 한국 1순위 스타강사 김미경 씨가 지난 21일(토) 뉴저지 한인동포회관 KCC(관장:남경문)에서 뉴저지 거주 및 인근 한인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시간 여동안 특별강연을 가졌다.  이날 김미경 씨는 자신이 겪었던 경험담을 솔직 담백하게 밝히면서 “나이 40대를 너무 ...
입력:2023-01-26 17:29:10
뉴욕한인회 회장 선출위한 선관위 활동 본격화...운영규정 확인 및 향후 세칙논의키로
뉴욕한인회 회장 선출을 위한 선관위 활동이 본격화되고 있다. 25일 특별이사회를 열고 진강 변호사 후임으로 이상호 이사를 선관위원으로 승인하는 등 주요 회무를 처리했다.(앞줄좌측부터)곽우천 선거관리위원장, 김영환 이사장, 찰스윤 뉴욕한인회장, 진강 변호사, 이상호 선거관리부위원장. 25일 한인회 선관위 특별이사회 선관위원에 이상호 이사 위촉 승인 오는 30일 선관위 첫 회의 예정  뉴욕한인회 이사회(이사장:김영환)가 25일 특별이사회를 열고, 38대 뉴욕한인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관리위원회 운영규정을 인준하는 한편 이상호 뉴욕한인네일협회 이...
입력:2023-01-26 16:49:15
미동부​국제기아대책 정기총회, 25일 박 이스라엘목사 '회장 연임' 등 주요 회무처리
25일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 정기총회에서 회장에 연임된 박이스라엘목사<사진>가 인사하고 있다.  25일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 총회 박이스라엘목사 새회기 회장 연임 등 선교지 어린이 후원사업 활성화 논의  미동부 국제기아대책기구 2023년도 회기 회장에 박 이스라엘목사가 연임돼 1년 임기를 시작했다.  기아대책기구는 25일 오전 리빙스톤교회(담임:유상열목사)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고문 전희수목사의 추천을 받은 박 이스라엘목사를 만장일치 박수로 새회기 회장 연임안을 가결시켰다.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 2...
입력:2023-01-26 12:46:14
[가정예배 365-1월 26일] 구원의 행위
찬송 : ‘하나님 사랑은’ 299장(통 418)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이사야 12장 1~3절 말씀 : 우리가 구원을 받은 것은 우리의 행위 때문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 믿음 때문입니다. 이는 구원의 주체와 내용이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함을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의 선지자도 이 사실을 지적하며 다음을 신앙인들에게 요구하고 있습니다. 첫째, 하나님께 감사해야 합니다. 1절에 ‘… 또 주께서 나를 안위하시오니 내가 주께 감사하겠나이다’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구원받은 자녀들이 하나님께 가장 먼저 보여...
입력:2023-01-25 14:10:01
[오늘의 QT] 지름길은 없다
우리가 들은즉 너희 가운데 게으르게 행하여 도무지 일하지 아니하고 일을 만들기만 하는 자들이 있다 하니.(살후 3:11) We hear that some among you are idle and disruptive. They are not busy; they are busybodies.(2Thessalonians 3:11) 재미있는 책 제목이 있어 소개합니다. ‘내일 하지 뭐’와 ‘바보들은 항상 결심만 한다’입니다. 새해가 되면 누구나 새로운 결심을 합니다. 설을 맞으면 다시 한번 다짐합니다. 3월이 되면 또 새봄 맞이 결심을 하며 결심하기를 반복합니다. 그렇게 실천 없이 시간만 속절없이 흐르는 경우...
입력:2023-01-25 14:10:01
“작은 일인 학업 성실히 감당해야 큰일인 하나님의 비전도 맡겨주신다”
지난 19일 경기도 광주에서 열린 올라스쿨 아카데미에서 고등학생 참가자들이 대학·대학원생 멘토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올라스쿨 제공올라스쿨 아카데미를 6회째 열고 있는 신지혁 대표. 올라스쿨 제공세상이 변해도 우리의 복음은 변하지 않는다. 이 복음을 지키고 전하기 위해 우리는 다양한 형태의 신앙생활을 모색한다. 실제 사례들을 ‘슬기로운 믿음 생활’이란 코너를 통해 소개하고자 한다. 더 많은 내용은 국민일보 기독교섹션 홈페이지 더미션(themission.co.kr)에서 볼 수 있다.‘고3이면 주일성수 못할 수도 있지’라는 말에 고개를 끄덕여 본 신앙인이 적지 않을 것 ...
입력:2023-01-25 14:05:01
​뉴욕권사선교합창단 24일 음력설 행사...구제단체 후원금 전달 및 근속회원 시상 등
뉴욕권사선교합창단이 24일 KCS에서 음력설 축하행사를 갖고, 올해도 복음 찬양사역에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앞줄좌측4번째부터)단장 이은숙권사, 지휘자 양재원교수, 박성원목사, 단목 방지각목사. (뒷줄 맨우측)반주자 이정현 집사. 뉴욕권사선교합창단, 24일 구정 행사 근속회원 시상 및 구제단체 ‘후원금’ 전달 단장 이은숙 권사 “올해도 찬양사역에 열심을” 뉴욕권사선교합창단(단장:이은숙권사∙지휘:양재원교수)은 24일 한인봉사센터(KCS)강당에서 구정 음력설 행사를 갖고, 찬양선교를 통한 복음전파에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
입력:2023-01-25 21:28:20
한·미 교계 리더들 ‘한반도 평화’ 위한 기도로 하나되다
이영훈(앞줄 왼쪽) 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 등 한·미 교계 지도자 200여명이 23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 와이키키리조트에서 열린 조찬기도회에서 애국가를 제창하고 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제공미주 한인 이민 120주년 및 한·미동맹 70주년을 기념하는 한·미 기독교지도자 조찬기도회가 23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에서 개최됐다. 기도회에는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와 릭 블랭지아디 호놀룰루 시장 등 한국과 미국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한반도 평화를 위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행사는 (재)순복음선교회가 주최하고 하와이 한인기독교총연...
입력:2023-01-24 14:10:01
[오늘의 설교] 하나님의 의는 차별이 없느니라
우리 삶을 자세히 보면 많은 차별이 존재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차별의 사전적 의미는 ‘둘 이상의 대상을 각각 등급이나 수준 따위의 차이를 두어서 구별함’입니다. 사람들은 차별받는 것에 대해 부정적 반응을 보이지만, 때로는 비용을 더 내서라도 특별 대우를 받고 싶어합니다. 이처럼 특별한 무엇인가를 가진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에게 차별이라는 것은 다른 의미로 다가옵니다. 한국은 역사적으로 많은 차별이 존재한 사회적 구조였습니다. 그러나 한국인은 차별적인 사회 구조에 순응하며 차별을 받아들인 편이었습니다. 한 방송국에서 제작...
입력:2023-01-24 14:15:01
[가정예배 365-1월 25일]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
찬송 : ‘오 신실하신 주’ 393장(통 447)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역대하 20장 1~13절 말씀 : 여호사밧의 통치 기간에 나라의 평화와 번영이 계속됐습니다. 하지만 그런 중에도 위기의 순간이 다가오게 되었는데 그것은 모압 자손과 암몬 자손 및 연합군들이 힘을 모아 여호사밧의 나라 유다를 침공한 것입니다. 이때 여호사밧은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백성들에게 기도를 부탁하며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구합니다. 그 결과 나라의 위기를 벗어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누구에게나 어려움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때마다 잊지 말아야 할 것은 하나님...
입력:2023-01-24 14:15:01
[역경의 열매] 김영걸 (6) 아버지 사역 따라 서울 전학… 성적 떨어지고 친구들 놀림감
김영걸 목사는 학창시절 방황할 때도 부모님의 기도 덕에 교회를 떠나지 않았다. 아버지 김충효(왼쪽 세 번째) 목사가 집에서도 정장을 갖춰 입고 가정예배를 인도하는 모습. 왼쪽 두 번째가 김영걸 목사. 나는 1970년 서울로 전학을 갔다. 아버지가 서울 피어선성경학교 교무처장으로 근무하게 됐기 때문이다. 교회와 부모의 품 안에만 있던 나는 이때부터 새로운 세계를 경험한다. 당시 아버지가 사역하던 덕수리교회 사임 절차가 늦어지면서 부모님은 새 학기가 시작되는 3월 초 나와 누나를 서울 이모 집에 보냈다. 이모 집에서 4학년 1학기를 다니게 된 나를 이모...
입력:2023-01-24 14:15:01
[오늘의 QT] 더 중요한 일
열두 사도가 모든 제자를 불러 이르되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제쳐 놓고 접대를 일삼는 것이 마땅하지 아니하니.(행 6:2) So the Twelve gathered all the disciples together and said, “It would not be right for us to neglect the ministry of the word of God in order to wait on tables.(Acts 6:2) 사람은 살아있는 한 항상 문제에 직면합니다. 문제가 없는 곳이 있다면 그곳은 공동묘지일 것입니다. 초대교회에도 문제가 있었습니다. 성령이 역사해 기적이 있었음에도 공동체 안에 원망과 다툼이 있었습니다. 사도들은 이 문제를 처리...
입력:2023-01-24 14:05:01
[겨자씨] 잃어버린 것 없습니까
미국의 1월 셋째 월요일은 마틴 루서 킹 데이입니다. 킹 목사 생일인 1월 15일을 기념하는 것입니다. 그는 흑인 민권운동가이면서 영혼을 깨우는 설교가로도 유명했습니다. 그의 명설교를 모은 ‘한밤의 노크 소리’는 대부분 1960년대 설교이지만 여전히 우리 영혼을 깨웁니다. ‘잃어버린 가치의 재발견’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그는 핵심을 빠뜨린 현대인의 모습을 비판합니다. 예수의 성인식을 치르고 집으로 돌아가다가 예수가 성전에 남겨진 것을 뒤늦게 알고 당황하는 요셉과 마리아의 이야기를 본문으로 한 설교였습니다. 그는 현대 그리...
입력:2023-01-24 14:05:01
“꽃피는 봄, CCC 주선 기독청년 소개팅 오세요”
기독청년들이 지난해 줌(Zoom)으로 열린 ‘CCC싱글즈-온라인 그룹매칭’에 참여하고 있다. CCC패밀리라이프 제공 한국대학생선교회(CCC·대표 박성민 목사)가 오는 3월 기독청년을 위한 특별한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 기독청년 소개팅 프로그램인 ‘CCC싱글즈’다. 남녀 기독청년 각각 100명을 모집해 소개팅 매칭을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23세 이상의 CCC 졸업반, 나사렛(CCC 출신 졸업생), CCC 간사의 추천을 받은 기독청년이라면 누구든지 신청할 수 있다.CCC에서 가정사역을 담당하는 패밀리라이프는 지난해 상·하반기에 걸쳐 1·2기를 진행했다. 청년세대 사이에 퍼져 있...
입력:2023-01-24 14:05:01
신앙교육의 중심 ‘가정’… 코로나 기간 더 빛났다
어진원(앞줄 왼쪽) 집사가 2019년 서울 송파구 주님의교회에서 열린 ‘아름다운부모학교’에서 학부모들과 함께 강의를 듣고 있다. 어진원 집사 제공팬데믹 기간 동안 자녀의 학업과 신앙교육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란 쉽지 않은 도전이었다. 하지만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기학연·소장 박상진 교수)가 개발·보급한 ‘기독학부모교실’ 프로그램은 학부모들에게 교육의 자신감과 변화의 가능성을 불어넣기에 충분했다.이남주(56) 집사는 늦둥이인 중학교 3학년 딸이 마냥 예쁘면서도 한편으론 고민이 있었다. 딸을 위한 신앙교육이었다. 일주일에 한시간 정도 교회에서 진...
입력:2023-01-24 14:05:01
​“음력설이 비극과 공포로” 엘렌박 의원, 총기난사 성명...총기규제 확대와 정신관리 철저
엘렌 박 뉴저지주하원의원은 캘리포니아주 총기난사 사건을 비난하고, 총기규제 확대는 물론 정신건강을 위한 서비스정책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엘렌 박 뉴저지주하원의원 긴급 성명 “총기난사 동기는 증오와 편협함” 총기규제 확대 및 정신건강 서비스 강화 엘렌 박 뉴저지주하원의원은 22일 캘리포니아주 몬테레이파크에서 11명을 희생시킨 총기난사 사건에 대해 “총기규제를 확대하고 사건재발 방지를 위해 모든 형태로 투쟁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엘렌 박 의원은 총기난사 사건이 일어난 직후 긴급 공식 성명서를...
입력:2023-01-24 21:52:06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 24일 총기난사 사건관련 입장문..."총기규제법 입법하라" 촉구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는 24일 캘리포니아 총기난사 사건으로 11명의 희생자가 난 것과 관련, 입장문을 내고 강력한 총기규제법을 제정하라고 촉구했다. 사진은 다카 신분보장 캠페인. NAKASEC, 24일 ‘엄격한 총기규제 절실’ “인간생명 볼모로 총기사업 이득 취해” 희생자와 그 가족에게 애도의 뜻 밝혀  음력설날 캘리포니아주 만터레이 팍에서 발생한 11명의 사상자를 낸 총기난사 사건에 대해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NAKASEC)는 24일 희생자들에 대해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하면서 “엄격한 총기규제 법안을 입법화하...
입력:2023-01-24 18: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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