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경의 열매] 강국창 (2) “일하지 않는 자 먹지도 말라”… 어머니의 밥상철학
태백공업고등학교 시절의 필자. 강원도 태백에서 유일한 고등학교였다. 어머니는 밥에 유독 민감하셨다. 광산에서 일하는 남편 월급으로 열 한 식구의 삶을 꾸려가는 입장이었기에 늘 먹는 것에 예민하셨던 것이다. ‘일하지 않는 자는 먹지도 말라’는 신념이 철저한 분이셨다. 우리 집 밥상은 3개였다. 하나는 아버지를 위한 밥상, 또 하나는 아들 일곱이 둘러앉아 먹는 밥상, 나머지는 어머니를 비롯한 여자 형제들이 먹는 ‘맨바닥’ 밥상이었다. 사회 전반적으로 가부장 문화가 팽배했던 시절을 반영하는 풍경이었다. 하루 중 가장 즐거운 ...
입력:2022-08-22 14:10:01
오늘의 QT (2022.8.23)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롬 8:28) And we know that in all things God works for the good of those who love him, who have been called according to his purpose.(Romans 8:28) 우리가 삶을 살아가면서 오만가지 생각이 매일매일 쏟아집니다. 좋은 생각도 있겠지만 부정적이고 파괴적인 생각도 적지 않을 것입니다. 이러한 부정적이고 파괴적인 생각이 몸에 주는 영향은 암보다도 더 치명적입니다. 부정적인 생각을 만들어내는 세 가지 뿌리가 있습니다. ...
입력:2022-08-22 14:10:01
[겨자씨] 우리도 눈먼 사람이란 말이오
HG 웰스의 소설 ‘눈먼 자들의 나라’의 주인공은 산을 넘다 실족해 눈먼 사람들만 사는 마을에 떨어집니다. 그곳에서는 무엇을 본다고 말해서는 안 됩니다. 그는 거기서 지내다가 아름다운 아가씨와 사랑에 빠지지요. 그런데 그녀와 결혼하려면 두 눈을 포기해야 합니다. 사랑이냐 두 눈이냐, 고민 끝에 그는 그곳에서 도망쳐 나옵니다. 눈먼 것을 도무지 모르는 사람들만 사는 나라는 얼마나 어둡고 얼마나 답답할까요. “우리도 눈이 먼 사람이란 말이오?” 눈이 밝다고 확신하는 바리새파 사람들이 예수님께 항의한 말입니다. 예수님이 그들에게 이렇...
입력:2022-08-22 14:10:01
​김기철장로, 19일 뉴욕할렐루야대회 주최측 초청 오찬...전현직 임원 등 40여 명
김기철장로는 19일 2022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 주최측을 초청해 오찬을 대접했다.<좌측부터>할렐루야대회 준비위원장 이기응목사, 김기철장로, 교협회장 김희복목사, 부회장 이춘범장로, 총무 임영건목사, 교협 김일태 이사장.  19일 플러싱 산수갑산2 연회장서 교협회장 김희복목사 “사명 잘 감당할 터” 김기철 장로 “복음전도 수고에 늘 감사” 2022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7.28-31)임원진을 위해 김기철 장로(참사랑교회)가 19일 퀸즈 플러싱에 있는 한식당 산수갑산2에서 오찬을 겸해 격려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김...
입력:2022-08-22 14:56:16
[역경의 열매] 강국창 (1) ‘흙수저’로 태어난 삶… 하나님 만나 ‘막장인생’ 벗어나
강국창 장로가 최근 국민일보와 가진 인터뷰에서 강원도 태백 탄광촌에서 보냈던 어린 시절 이야기를 하고 있다. 국민일보DB 나는 이른바 ‘흙수저’다. 탄광촌에서 태어나 어렵게 살다가 학과라고는 광산학과밖에 없던 공업고등학교를 다녔다. 그래도 다행히 연세대학교에 진학한 뒤 사업을 시작했다. 성공도 하고 무섭게 실패도 했지만 역경 속에서 다시 일어나 자랑스러운 기업인이라는 영광을 얻었다. 지금은 국내 4곳과 해외 4개국에 5개 공장을 운영하는 경영자이면서 교회 장로로, 9남매 리더로, 또 여러 직함에 따른 역할로 바쁜 일상을 이어가고 ...
입력:2022-08-21 14:05:01
​“23일(오늘) 뉴욕주 예비선거 투표일…한인커뮤니티 힘 결집할 때” 투표참여 호소
뉴욕주 예비선거일인 23일을 이틀앞둔 21일(주일), 박윤용 민주당 25선거구 디스트릭트 리더(맨우측)와 찰스윤 뉴욕한인회장(우측세번째), 샌드라 황 뉴욕시의원(네번째)등이 노던 159가를 지나며 유권자 투표를 호소하고 있다.  공휴일인 21일, 한인단체장∙미 정치인 등 한인 및 아시안 밀집지역 중심 투표캠페인 찰스윤 한인회장 “정치력 신장 중요한 기회” 뉴욕주 예비선거가 내일(23일)로 다가온 가운데 한인단체장들과 미 정치인들이 휴일인 21일 선거참여 캠페인에 나섰다.  찰스윤 뉴욕한인회장과 박윤용 민주당 25선거구 디스트릭...
입력:2022-08-22 11:14:31
[가정예배 365-8월 22일] ‘그래서’가 아니라 ‘그러나’의 신앙
찬송 : ‘내 주 하나님 넓고 큰 은혜는’ 302장(통 408)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로마서 8장 35~39절 말씀 : ‘그래서’와 ‘그러나’는 접속부사로 그 용법은 전혀 다릅니다. ‘그래서’는 앞 내용이 뒤 내용의 원인이나 근거, 조건일 때 쓰여 앞뒤 문장을 이어주는 말입니다. ‘그러나’는 앞과 뒤의 서로 반대되는 내용을 연결할 때 쓰는 말입니다. 성도들 신앙의 삶을 보면 ‘그래서’의 신앙의 삶을 살아가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 ‘그러나’의 신앙을 살아가는 분들이 있습니다. ...
입력:2022-08-21 14:10:01
오늘의 QT (2022.8.22)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약 1:14~15) But each one is tempted when, by his own evil desire, he is dragged away and enticed. Then, after desire has conceived, it gives birth to sin; and sin, when it is full-grown, gives birth to death.(James 1:14~15) 만약 우리에게 욕심이 들어오면 죄가 만들어지고 그 죄가 장성하면 우리 인생은 망하는 길로 들어서게 됩니다. 욕심은 그만큼 위험한 것입니다. 욕심이라고 하는 것은 원하는 것을 ...
입력:2022-08-21 14:10:01
[오늘의 설교] 하나님의 철든 자식과 철부지 자식
사리 분별을 너무 못하는 어린애 같은 이를 철부지라고 합니다. 부모의 맘이 아프고 괴로운 것에 대해 전혀 모르고 생각도 않고 그저 자기 이익 욕심을 위해서 행동하는 자식이 철부지 자식입니다. 오늘날 모든 인간이 어떻게 사는 게 인생을 제대로 사는 건지 모르고 이 시대가 어떤 상황 형편인지 모르는 게 인간 모습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인생의 주인 하나님 아버지 마음을 모르고 그저 자기 이익과 욕심 따라 행동하는 철부지입니다. 그런데 철부지도 철든 자식도 수준이 있습니다. 말씀을 통해 알아봅시다. 1. 가출 한 둘째처럼 사는 가장 어린 철부지 수준의 사람. ...
입력:2022-08-21 14:10:01
[겨자씨] 나의 이름은 에바다
누구도 자기 이름을 스스로 지어서 이 세상에 나온 사람은 없습니다. 누군가 지어준 이름으로 살아갑니다. 며칠 전 노회 목회자 가족 수련회에서 이름을 짓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정말 다양하게 각자 자기 이름을 지었습니다. 어떤 사모님은 자기 이름을 ‘에바다’(열려라)로 짓고 싶다고 했습니다. 사모님 형제는 육 남매인데 그중 네 사람이 장애를 가지고 있다고 했습니다. 아래 남동생은 농아인이라 했습니다. 여러 해 동안 같은 노회에서 뵈었는데 사모님 가정의 그런 아픔은 전혀 몰랐습니다. 그 동생은 어린 시절을 실의 가운데 보냈지만 놀랍게도 지금은 ...
입력:2022-08-21 14:05:01
[가정예배 365-8월 21일] 행복한 가정
찬송 : ‘우리 주님 모신 가정’ 555장(통 555)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창세기 2장 20~25절 말씀 : 사람의 인생을 좌우할 정도로 가정의 가치는 중요합니다. 오늘 성경 본문에 보면 하나님께서 처음 만드신 가정 공동체는 행복한 공동체였습니다. 그러나 죄가 들어오면서 가정의 행복이 깨졌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인간의 죄로 인해 가정의 행복이 깨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더욱더 믿음의 가정으로서 행복한 가정을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첫째,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 가기 위해 부부간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 살펴봅시다. 성경은 &ldq...
입력:2022-08-20 14:05:01
[오늘의 설교] 하나님의 대답
그대는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나님을 얼마나 미워해 보았습니까. 또 얼마나 하나님을 원망해보았습니까. 이런 질문은 흉측한 것이 아니라 모두 살아 있는 질문입니다. 만약 그대가 하나님을 향해서 이런 감정을 가져 본 적이 없다면 그대의 신앙이 좋아서 그런 것은 아닙니다. 그대 영혼의 가장 소중하고 순수한 덩어리를 그분의 발 앞에 깨트려 본 적도 없고 그대의 눈물과 머리털로 그분의 발을 닦아 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향해 한계까지 가본 사람의 내력은 모두 비슷합니다. 삶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가운데서(창 1:2) 폐부를 뚫고 토해내는 마지막 ...
입력:2022-08-19 14:10:01
[가정예배 365-8월 20일] 성도가 누려야 할 진정한 복
찬송 : ‘복의 근원 강림하사’ 28장(통 28)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창세기 1장 27~28절 말씀 : 세상의 모든 사람은 다 나름대로 복을 바랍니다. 그렇지만 인간이 바라는 복은 완전하지 않습니다. 완전한 복은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감사한 것은 하나님께서는 사랑하는 성도들에게 복 주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진정한 복을 누리며 살아가야 합니다. 첫째, 성도들이 진정한 복을 누리기 위해서 먼저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 살펴봅시다. “하나님이 그들...
입력:2022-08-19 14:10:01
오늘의 QT (2022.8.20)
대답하되 주여 없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하시니라.(요 8:11) “No one, sir,” she said. “Then neither do I condemn you,” Jesus declared. “Go now and leave your life of sin.”(John 8:11) 삶을 살아갈 때 누구로부터 정죄를 받는 것처럼 좋지 않은 것은 없습니다. 정죄를 받으면 기분이 위축되고 힘들어집니다. 죄악 된 인간의 성향은 나보다 더 잘나가는 사람, 나보다 더 열등한 사람들을 향하여 정죄의 화살을 쏘아댑니다. 사람들은 좀처럼 이...
입력:2022-08-19 14:05:01
[겨자씨] 자아에게 말을 걸라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시 42:5) 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는 영적으로 침체되는 원인에 대해, 자아(self)에게 말하는 대신 오히려 자아의 말을 듣는 데 있다고 말합니다. 아침에 눈을 뜰 때 바로 떠오르는 생각은 내가 의식적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생각이 저절로 떠올라 내게 말을 거는 것입니다. 그러나 시편 기자는 다르게 대처했습니다. “내 영혼아”라고 자신의 자아를 부르면서 말을 겁니다. “왜 ...
입력:2022-08-19 14:05:01
​다큐영화 ‘이철수에게 자유를' 상영 행사... 13일 맨하탄IFC센터에서
뉴욕한인회가 관람티켓을 후원한 가운데 13일 '이철수에게 자유를' 영화상영 후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맨좌측부터)줄리 하 감독, 유진 이 감독, 찰스윤 뉴욕한인회장. 13일 맨하탄IFC 센터에서 한인단체장 및 뉴욕총영사 등 관람 "소수인종 인권 존중받아야 할 때" 소수인종이라는 이유로 누명을 쓰고 억울한 옥살이 실화를 다룬 다큐영화 ‘이철수에게 자유를’(Free Chol Soo Lee)상영행사가 13일 뉴욕 맨하탄IFC센터에서 찰스윤 뉴욕한인회장과 정병화 뉴욕총영사, 이창헌 뉴저지한인회장, 줄리 하∙유진 이 감독을 비롯 관객들이 참석한 가운...
입력:2022-08-19 21:26:13
[가정예배 365-8월 19일] 기도할 때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
찬송 : ‘내 기도하는 이 시간’ 364장(통 482)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마가복음 9장 14~29절 말씀 : 우리가 기도하지 않으면 하나님도 침묵하십니다. 하지만 우리가 기도를 시작하면 하나님의 손은 움직이기 시작하십니다. 그리고 우리 삶에 놀라운 일이 일어나게 해주십니다. 그래서 평범한 인생을 비범한 인생으로, 사명이 없는 인생을 사명이 충만한 인생으로, 실패한 인생을 성공한 인생으로, 절망의 인생을 소망의 인생으로 바꿔주십니다. 첫째, 기도할 때 병 고침의 역사가 나타납니다. 귀신 들린 아이의 아버지는 아들의 병을 고치기 ...
입력:2022-08-18 14:10:01
[겨자씨] 중심을 보는 삶
중심을 본다는 것은 참으로 어렵습니다. 오랜 시간을 보내야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도를 깊이 하다 보면 하나님의 은혜에 깊은 감동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한 젊은 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는 주님의 일을 위해 무언가 부탁을 하면 한 번도 “아니요”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 친구가 작은 사업을 하나 시작했으나 결과는 좋지 못했습니다. 너무 안타까워서 기도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그 친구의 중심을 보시고 그를 사랑하심을 알게 됐습니다. 더불어 주님은 아름다운 기회를 그 친구에게 주길 원하셨습니다. 성경 속 사무엘 선지자...
입력:2022-08-18 14:10:01
오늘의 QT (2022.8.19)
그런즉 한 범죄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른 것 같이 한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느니라.(롬 5:18) Consequently, just as the result of one trespass was condemnation for all men, so also the result of one act of righteousness was justification that brings life for all men.(Romans 5:18) 인생을 살아갈 때 사람의 정신 에너지를 가장 많이 소모시키는 것은 죄책감입니다. 우리가 양심의 가책과 정죄감에 눌려 있을 때는 평안이 없고 행복이 없습니다. 죄책감은 나의 속사람을 두려움의 굴레...
입력:2022-08-18 14:10:01
[역경의 열매] 박희천 (15·끝) 1950년부터 매일 성경 읽어… 말씀으로 가득 채운 삶
내수동교회 예배당에서 함께한 박희천 목사와 차진실 사모. 박 목사는 “성경을 먹어야 성경이 나온다. 목사는 자신을 매일 성경으로 가득 채워야 좋은 설교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사람들은 나에게 “목사님이 잘해서 내수동교회에서 많은 목회자가 배출된 것 아니냐”고 말한다. 하지만 ‘세월이 지나보니 그렇게 됐다’는 것 외 다른 답은 생각나지 않는다. 혹시 비결이 있다면 담당 교역자들에게 부서를 맡긴 뒤 일절 간섭을 하지 않았다는 정도일 것이다. 목회할 때 내게도 큰 어려움이 있었다. 1982년 말부터 83년 초였다. 내...
입력:2022-08-18 14:05:01
민권센터∙플러싱식량지원협의회, 18일 주민 250여 명에 긴급 식량지원 펼쳐
민권센터와 플러싱식량지원협의회는 18일 오후 1시부터 플러싱 자유 유대교당 앞에서 주민 250여 명에 식량을 전달했다.  민권센터∙플러싱식량지원협의회 주관 취약계층 식량지원 활동 이어가 코비드19 자가진단 키트 배포 취약계층을 위한 식량지원 사업이 18일 오후 1시부터 플러싱 주민 250여 명을 대상으로 펼쳐졌다.  민권센터(사무총장:존박)와 다민족이 참여하는 플러싱식량지원협의회는 감자와 양파, 라임 등 식료품를 포함한 식량봉지를 주민들에게 전하며, 힘든 경제적 여건 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주민들을 격려했다.    민...
입력:2022-08-18 22:03:39
뉴욕한국교육원, 한국어강좌 수강생 접수(~8.28)...9월1일부터 15주 온라인교육 진행
뉴욕한국문화원은 오는 9월1일 개강하는 한국어교육 강좌를 앞두고, 오는 28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뉴욕한인회와 한국어 교육 업무협약을 맺은 뉴욕한국교육원 이주희 원장<우측두번째> 수강생 신청접수는 오는 28일까지 재외동포 사증발급에 필요한 강좌 뉴욕한국교육원(원장:이주희)은 오는 9월1일 개강을 앞두고, 2022년 가을학기 한국어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한국어 강좌는 한국교육원 직영 교육으로, 한국어와 문화를 배우고자 하는 재외동포 및 외국인을 대상으로 15주간 온라인수업(9.1-12.16)으로 진행된다. 강사진은 ...
입력:2022-08-18 17:15:18
​뉴욕실버미션, 신임이사장 이종식목사 추대…새 이사진 중심 ‘재발족 선언’
뉴욕실버미션은 설립 20주년을 앞두고 16일 새 이사진을 구성해 재출범의 의지를 다짐했다. 뉴욕실버미션 회장 김재열목사<좌>와 신임 이사장 이종식목사. 16일 오전 뉴욕센트럴교회서 새 이사회 구성 뉴욕실버미션 설립 20주년 앞두고 새도약 다짐 회장 김재열목사 “청소노대 극복에 힘보태야” 뉴욕실버미션(회장:김재열목사)이 실버선교 활성화에 관심을 둔 새로운 이사진을 구성하며 재출범을 선언했다.  뉴욕실버미션은 지난 16일 오전 뉴욕센트럴교회에서 실버선교 활성화에 뜻을 같이한 목회자와 장로들을 초청한 가운데 새 이사회...
입력:2022-08-18 16:47:40
[오늘의 설교] 내가 있지 않느냐
날이 저물자 예수님은 제자들을 재촉하여 바다 건너편 벳세다로 가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홀로 산에 올라 기도하고 계셨습니다. 그런데 48절을 보면 예수님은 제자들이 거센 풍랑에 갇혀 힘겹게 노 젓는 모습을 보셨습니다. 한밤중까지 바다 가운데서 파도와 싸우고 고통당하는 제자들의 모습을 예수님은 산속에서도 훤히 보고 계셨습니다. 예수님은 캄캄한 한밤중에 수 십리, 수 백리 떨어져 있는 사랑하는 제자들의 위기 상황을 꿰뚫어 보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주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기에 우리의 처지, 형편, 상황을 속속들이 다 보고 계십니다. 특히 ...
입력:2022-08-17 14:10:01
[가정예배 365-8월 18일] 예상치 못한 문제를 만났을 때
찬송 : ‘거친 세상에서 실패하거든’ 456장(통 509)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출애굽기 17장 8~16절 말씀 : 오늘 말씀 본문에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예상치 못한 아말렉 군대의 공격을 받게 됩니다. 전혀 준비가 안 된 상태였습니다. 기습 공격을 받았습니다. 갑작스럽게 문제를 만난 것입니다. 하지만 오히려 이런 문제를 통해 다시 한번 하나님의 기적을 맛볼 기회가 됐습니다. 첫째, 아말렉의 예상치 못한 공격을 받았을 때 여호수아는 모세의 명령에 순종해 전쟁에 직접 참전합니다. 예상치 못한 아말렉 군대의 공격을 받았을 때 모세는 ...
입력:2022-08-17 1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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