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QT] 보냄 받은 사람
이르시되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 하시니(실로암은 번역하면 보냄을 받았다는 뜻이라) 이에 가서 씻고 밝은 눈으로 왔더라.(요 9:7) “Go,”he told him, “wash in the Pool of Siloam”(this word means “Sent”). So the man went and washed, and came home seeing.(John 9:7) 예수님이 길에서 한 시각장애인을 봤을 때 제자들은 예수님께 이 사람이 시각장애인 된 것이 누구의 죄로 인한 것인지 묻습니다.(1~2절) 제자들은 그의 불행을 죄의 틀에 놓고 봅니다. 그러나 주님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r...
입력:2022-12-29 14:10:01
[가정예배 365-12월 30일] 너희는 귀를 기울일지어다
찬송 : ‘먹보다도 더 검은’ 423장(통 213)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요엘 1장 15~20절 말씀 : 요엘은 ‘여호와는 하나님이시다’라는 뜻입니다. 요엘 선지자는 남 유다 요아스 왕이 통치하던 시기에 활동했습니다. 이 때는 영적으로 매우 어둡고 암울했습니다. 오늘 본문 15절에는 “슬프다 그날이여”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슬픈 이유는 모든 창고가 텅텅 비고 곳간은 무너지고 곡식은 모두 시들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소와 양이 먹을 풀조차 없고 들짐승도 헐떡거리며 죽어갔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 사람은 사람대로 ...
입력:2022-12-29 14:05:01
[역경의 열매] 최성권 (10) 담임 목사님께 감사의 마음 전하려고 준비한 성지순례
최성권 선교사가 2018년 바쁜 사업을 뒤로 하고 성지순례를 위해 방문한 터키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18년 5월 나는 담임 목사님께 성지순례를 함께 가지 않겠느냐고 물었다. “이렇게 사업으로 바쁜데 어떻게 여행을 간다는 말이냐”는 질문이 돌아왔다. 그래도 시간을 내기만 한다면 일정을 조율해 보겠다고 했다. 장 목사님이 그해에 책 출간 계획을 갖고 있었기에 의외로 빠른 일정을 잡기로 했다. “6월 4일부터 12일까지 8박 9일간 터키와 로마 여행 일정입니다. 티켓은 터키 항공 비즈니스로 준비했습니다.” 사실 이 정도로 한가롭게 여행...
입력:2022-12-29 14:05:01
​“새해부터 뉴욕시 각종 정책 및 규정, 한국어 번역 및 통역 서비스 의무화 한다”
뉴욕시의회는 최근 한국어를 포함한 주요 10개국 언어로 시정부 문서 및 지침 통번역 서비스 의무 조례안을 통과시켜 새해부터 각종 문서와 규정을 영어 외 언어로 서비스하도록 했다. 문서번역 서비스 의무화 법안을 발의한 한인계 줄리 원 뉴욕시의원<중앙>이 에릭 아담스 뉴욕시장<우측2번째>이 추진하는 저소득층 인터넷무료서비스 정책에 대해 지지발언하고 있다. <줄리 원 의원 웹사이트> 뉴욕시의회 최근 번역 및 통역 조례안 통과 줄리 원 의원 및 샌드라 황 의원 각각 발의 한국어 비롯 주요이민 10개국어 서비스 눈 앞 “소상공 자영업자 등 ...
입력:2022-12-29 22:09:30
뉴욕지하철 연간 이용자 10억명 넘어...MTA, "뉴욕시민과 관광객이 돌아온다" 환영
뉴욕시전철 등 대중교통 이용률이 팬데믹이전으로 빠르게 회복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뉴욕지하철 10억번째 이용객으로 당첨된 한 여성<중앙>이 MTA관계자들에게 축하를 받고 있다. <뉴욕주지사실 제공> 올해 뉴욕지하철 10억번째 이용자 MTA, 브롱스 거주 살라자르 씨 당첨 팬데믹이전 3년만에 가파른 회복세 뉴욕 전철 이용객 수가 팬데믹 이전으로 빠르게 회복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9년 이후 3년만에 처음으로 뉴욕전철 이용객 수가 10억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된 것.  메트로폴리탄 교통국(MTA)은 지난 27일 연간 10억번째 뉴욕 전철 이...
입력:2022-12-29 15:54:36
​뉴욕한인회 27일 정기이사회...공동회칙위원장 선임 및 신년하례회 등 회무처리
27일 뉴욕한인회 정기이사회에서 안건을 논의하는 찰스 윤 회장<좌>과 김영환 이사장. 27일 함지박에서 정기이사회 내년 신년하례회(1.2. 11am) 준비점검 민경원∙마리아 박 ‘공동회칙위원장’ 선임 뉴욕한인회(회장:찰스윤)는 27일 플러싱 한식당 함지박에서 정기이사회(이사장:김영환)를 열고, 내년 1월2일로 예정된 신년하례식 등 향후 일정을 논의했다. 또 뉴욕한인회 공동회칙위원장을 선임했다.  뉴욕한인회는 이날 회의에서 내년 1월2일 오전 11시 맨하탄 뉴욕한인회관에서 신년하례식 개최 및 진행순서를 점검했다.  이어 공...
입력:2022-12-29 14:58:01
“교회 건축을 은혜롭게”… 시공책임형 방식 통해 매출 쑥쑥
안성 함께하는교회의 주·야경 사진. 연면적 3,351.54㎡에 지하1층 지상4층 규모로 시공책임형 건설사업관리 방식으로 건축됐다. 사닥다리종합건설 제공주식회사 사닥다리종합건설(대표이사 나성민·세계로금란교회 장로)의 시공책임형 건설사업관리(CM)방식이 교회건축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CM은 건축주인 교회를 대신해 교회건축의 기획 공사 유지를 통합·관리하는 것이다. 계약방식에 따라 감리형 CM과 시공책임형 CM이 있는데 감리형은 감리사가, 시공책임형은 시공사가 한다.감리형은 설계사가 주로 CM을 하므로 설계도면 완성도와 예술성이 높아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입력:2022-12-28 14:15:01
[오늘의 설교] 마지막 희망-구원의 옷자락을 붙든 여인
요즘같이 추운 날씨에 길을 가다 보면 보닛을 열어 놓고 서 있는 차량들이 가끔 눈에 띕니다. 배터리가 약하거나 방전돼 시동에 문제가 생겨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입니다. 이럴 때는 어떻게 합니까? 대부분 자동차 보험사의 출장 서비스를 요청하면 신속히 와서 해결해 줍니다. 가만히 보면 시동이 걸린 차량과 멈춰선 차량을 선으로 연결해서 시동을 겁니다. 이를 점프라고 합니다. 현대인의 삶 속에서 어떤 방법을 다 동원해도 해결은 안 되고 고민이 깊어질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현대인들 누구나 직면할 수 있는 경우입니다. 이럴 때 우리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마...
입력:2022-12-28 14:15:01
[가정예배 365-12월 29일] 반드시 우리를 도우시고 우리를 대신하여 싸우시리라
찬송 : ‘어려운 일 당할 때’ 543장(통 342)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역대하 32장 1~8절 말씀 : 오늘 본문에 “이 모든 충성된 일을 한 후에”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히스기야가 하나님 보실 때 선을 행하고 진실하게 나라를 다스리고 하나님을 찾았으며 하나님 말씀대로 행했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그 다음 말씀을 보면 당황스럽고 고민스러운 상황이 발생합니다. 복을 누리고 평안이 찾아와야 하는데 앗수르 왕 산헤립이 유다를 공격하고 예루살렘을 에워싸는 전쟁의 위기를 만나게 된 것입니다. 어찌 보면 히스기야 왕이 하나님...
입력:2022-12-28 14:10:01
[역경의 열매] 최성권 (9) 선교 열정 충만한 여동생, 남편과 함께 인도서 개척사역
인도 델리에서 사역을 하는 최성권 선교사의 여동생 부부가 현지 성도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담임 목사님과 침례신학대학교 총장님이 나눈 가벼운 차 안 대화는 나에게 큰 기대감을 갖게 했다. 일주일 이내에 신학대학교의 전기 담당자와 사무처장이 함께 모이는 전기절감 회의로 이어졌다. 매달 3000만원 정도의 전기료를 내야 하는 형편인데 8%만 절감이 된다고 해도 결코 적은 돈이 아니었다. 그런데 막상 설치하기에는 예산이 문제였다. 분명히 이 정도의 장비라면 수천만원의 예산 편성이 이뤄져야 집행을 할 수 있는 일인데, 준비조차 되지 않았기에 학...
입력:2022-12-28 14:10:01
[겨자씨] 성탄절의 숙제
성탄절 전통 중 지금은 사라진 게 있습니다. 바로 새벽송입니다. 몇 분과 담소를 나누던 중 새벽송이 화제로 나왔습니다. 다른 이야기를 할 때와 달리 새벽송 이야기가 나오자 모두의 얼굴이 기쁨으로 가득 찼습니다. 이들에게 두 가지 감정이 있다는 것도 발견했습니다. 하나는 그리움이고, 다른 하나는 따뜻함이었습니다. 왜 그럴까 생각해 봤습니다. 만남의 기쁨이었습니다. 방문하는 가정이 자신을 반갑게 맞아 주던 추억이 가득했습니다. 날은 춥고 길은 미끄러우니 서로가 추위를 녹여주며 잡아 주던 걸 기억했습니다. ‘말할 수 없는’ 깊은 친밀함을 경험했...
입력:2022-12-28 14:10:01
“한교총 대표회장 책임 마음에 새기고 한국교회의 머슴으로 열심히 섬길 것”
이영훈 목사가 28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 본당에서 진행된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취임 감사예배에서 인사하고 있다. 신석현 포토그래퍼이영훈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대표회장이 “한교총 대표회장의 책임을 맡겨 주신 의미를 마음 판에 새기고 한국교회의 머슴으로 열심히 섬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8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이영훈 목사)에서 열린 한교총 대표회장 취임 감사예배에서다. 이 대표회장은 지난 8일 열린 한교총 제6회 정기총회에서 1년 임기의 대표회장에 선출됐다.감사예배는 베데스다합창단이 헨델의 오라토리오 메시아 중 ‘할렐루야’를 합창하면...
입력:2022-12-28 14:10:01
“예배는 교회의 엔진… 회심 있으면 다양한 사역 이어갈 수 있어”
강남중앙침례교회(강중침) 최병락 목사는 최근 진행한 인터뷰에서 “예배 안에서 회심의 역사와 회개, 결단이 있으면 소그룹 구제 선교 훈련하는 교회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신석현 포토그래퍼강중침은 지난 4월 예배 인도에 참여하는 스태프들과 예배 사역을 섬기기를 원하는 성도들을 위해 제2회 워십 미니스트리 세미나를 진행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강남중앙침례교회 제공지난 5월 교회가 전도를 위해 마련한 '리본축제'에서 소통전문가 김창옥 교수가 강연하는 모습. 강남중앙침례교회 제공최병락 목사는 교회 사역의 엔진으로 ‘예배’를 꼽는 ...
입력:2022-12-28 14:10:01
[오늘의 QT] 온전한 사람
“우리가 다 실수가 많으니 만일 말에 실수가 없는 자라면 곧 온전한 사람이라 능히 온 몸도 굴레 씌우리라”(약 3:2) “We all stumble in many ways. Anyone who is never at fault in what they say is perfect, able to keep their whole body in check.”(James 3:2) 말에 실수가 없는 사람은 온몸을 다스릴 수 있다고 합니다. ‘몸’은 헬라어로 ‘소마’인데 육체가 아니라 삶입니다. ‘다스리다’라는 뜻의 헬라어 ‘칼리나고게오’는 ‘고삐’ ‘재갈’ ‘굴레’...
입력:2022-12-28 14:05:01
“나이들수록 베풀며 살아야… ‘기부의 맛’ 느껴보세요”
최근 경기도 성남시 만나교회에서 만난 이응도 장로. 이 장로는 “기부를 꾸준히 하면서 뭔가를 받는 것보다 남에게 뭔가를 주는 게 더 기쁜 일이라는 걸 깨닫게 됐다”며 미소를 지었다. 성남=신석현 포토그래퍼 인터뷰는 1시간 넘게 이어졌는데 그동안 어떤 곳들에, 총 얼마를 기부했는지 물어도 정확한 답변은 들을 수가 없었다. 인터뷰 대상자가 자신이 실천한 나눔의 ‘규모’를 세상에 드러내는 일을 겸연쩍어했기 때문이다. 주인공은 바로 경기도 성남시 만나교회에 출석하는 이응도(78) 장로다. 최근 이 교회 카페에서 만난 그는 “크리스천...
입력:2022-12-28 14:05:01
“아프리카·국내 장애인부터 섬긴다”… 100억 기금 조성 박차
아프리카 말라위 은코마 지역 주민들이 2013년 2월 장애인 지원 센터인 ‘밀알복지재단 치소모 밀알센터’ 개소식에서 감사의 뜻을 전하는 노래를 부르고 있다. 주민들 뒤에 세워진 건물이 손봉호 서울대 명예교수의 기부금으로 지어진 ‘손봉호홀’이다. 밀알복지재단 제공손봉호(84·사진) 서울대 명예교수는 지난 4월 국민일보와 가진 인터뷰에서 13억원 상당의 재산을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히면서 이 돈이 밀알복지재단에서 운용할 장애인권익기금의 종잣돈이 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국민일보 4월 15일자 1 29면 참조). 당시 밀알복지재단에서는 손 교수의 뜻을 기려 ‘한밀...
입력:2022-12-28 14:05:01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 28일 리빙스톤교회서 12월 월례회...후원자의 밤 결산 등 회무처리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는 28일 12월 월례회로 모여 2022년 결산과 내년 사업방향 등을 다음 모임에서 마무리짓기로 했다.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 12월 월례회 28일 리빙스톤교회서 회무처리 아동후원 현황 보고서 등 후원자에 전달  미동부 국제기아대책기구(회장:박이스라엘목사)는 28일 리빙스톤교회(담임:유상열목사)에서 12월 월례회를 갖고, 지난 4일 열린 후원자의 밤 결산보고 등 주요회무를 처리했다. 내년 사업계획은 다음 월례회에서 논의키로 했다.    회장 박이스라엘목사<사진>는 지난 한 해 협력에 대해 감사하다고 인사...
입력:2022-12-28 22:08:19
28일 유대인지역 식품센터 방문한 존 리우 의원 “취약층 식품지원은 인종화합 보여주는상징”
존 리우 뉴욕 주상원의원<좌측4번째>은 28일 큐가든힐스에 있는 케힐랏 세파르딤 푸드 펜트리'를 방문해 식료품 나눔에 힘을 보태며 "인종화합의 표본"이라고 의미를 설명했다.  28일, 퀸즈 큐가든힐스 물류센터 방문 존리우 주상원의원 “인종화합의 좋은 표본” 랍비 니사노프 “나눔실천으로 증오근절”   존 리우 뉴욕 주상원의원은 28일 퀸즈 큐가든힐스에 있는 식품 물류창고 ‘케힐랏 세파르딤 푸드 팬트리’를 방문해 지역주민과 취약계층을 위한 식료품 나눔활동에 힘을 보탰다. 뉴욕 주상원 ...
입력:2022-12-28 17:27:51
[오늘의 QT] 너의 힘으로
“여호와께서 그를 향하여 이르시되 너는 가서 이 너의 힘으로 이스라엘을 미디안의 손에서 구원하라 내가 너를 보낸 것이 아니냐 하시니라.”(삿 6:14) “The Lord turned to him and said, “Go in the strength you have and save Israel out of Midian’s hand. Am I not sending you?”(Judges 6:14) 이스라엘 사사 시대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방족 미디안의 침공을 받아 고통을 겪을 때입니다. 하나님은 사사 기드온을 세웠지만 그는 심히 떨었습니다. 하나님이 부르신 그날에도 기드온은 미디안 사람들에게 들키...
입력:2022-12-27 14:10:01
[한국교회 세상속으로…] 보도 이후 청년·소외층 관심 부쩍… 마을 섬기는 사역 힘 실렸다
광현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이 서울 은평구 광현교회 다목적비전홀에서 열린 온라인 운동회에서 응원하는 모습. 신석현 포토그래퍼   안준호 참포도나무교회 목사가 서울 용산구 중앙루터교회에서 최송아씨와 함께 목재 패널 교체 작업을 하고 있다. 신석현 포토그래퍼   이웃을 위한 공유 냉장고를 운영하며 감동을 준 결성감리교회 모습. 국민일보DB 국민일보 연중 기획 시리즈 ‘한국교회, 세상 속으로’(이하 시리즈)는 엔데믹 시대 교회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 큰 호응을 받았다. 한국교회가 공공선을 지향하며 마을 속에서 이웃...
입력:2022-12-27 14:10:01
[역경의 열매] 최성권 (8) 8% 전기 절감 효과 입증… 전 세계로 하나님의 비전 펼쳐
최성권 선교사가 2015년 멕시코의 ‘식스 플래그 놀이공원’ 전기실에서 현지 직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하나님과 동업하는 선교 일꾼의 자세로 삶과 기업 통해 주님께 영광 돌리고 싶어 전혀 미래가 보이지 않을 때 하나님께서는 자녀로 삼으시고 기도로 교제하기를 원하셨다. 그리고 연약한 나를 개발의 도구로 삼으셔서 새로운 경험을 하게 하시고 그 많은 경험을 통해 사업의 영역을 확장하도록 인도하셨다. 포스코에서 3년의 테스트를 거쳐 개발한 결과물이 8% 전기 절감 효과가 있다는 통보를 받았다. 이 소식을 한 번도 광고하지 않았는데 금...
입력:2022-12-27 14:10:01
[가정예배 365-12월 28일] 마음과 뜻을 다해 여호와를 찾았으므로
찬송 : ‘내 주를 가까이하게 함은’ 338장(통 364)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역대하 15장 8~19절 말씀 : 이스라엘 역사를 보면 솔로몬 왕을 기점으로 남쪽 유다와 북쪽 이스라엘로 나눠지게 됩니다. 이 시대를 가리켜 분열 왕국 시대라고 부릅니다. 분열 왕국 시대에 남유다는 315년간 모두 20명의 왕이 통치했는데 그 가운데 하나님 말씀을 따라 살고자 애를 썼던 왕은 7~8명 정도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랐던 왕들이 통치했던 시기의 남유다에는 전쟁이 거의 없고 평화로웠습니다. 그러나 반대의 경우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지 않았던 ...
입력:2022-12-27 14:10:01
[겨자씨] 3년간의 성탄절
코로나19가 퍼진 뒤 처음 맞은 2020년 성탄절 예배는 비대면으로만 드려야 했습니다. 예배당 좌석은 성도들의 한 해 감사 제목과 가족사진, 애장품, 이웃을 위한 사랑의 성탄 박스들이 차지했습니다. 성도들은 성탄절 드레스 코드에 맞춰 빨간색, 초록색 옷을 입고 화면 앞에 앉아 영상으로 성탄 인사를 나눴습니다. 성탄절인데 교회에도 갈 수 없는 눈물 어린 성탄예배였습니다. 2021년 성탄절에는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이 급속도로 확산돼 고강도 거리두기가 실시됐습니다. 예배당 좌석의 30%에 해당하는 성도만 예배당에 올 수 있었습니다. 교회학교의 성탄 축하잔치...
입력:2022-12-27 14:05:01
[오늘의 설교] 하늘 문을 여는 인생
최근 코로나를 경험한 성도들의 삶은 네 가지 가뭄 속에 있습니다. 바로 경제적 가뭄과 건강의 가뭄, 관계의 가뭄, 영적인 가뭄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앞뒤가 막히면 끝이라고 생각합니다. 맞습니다. 앞뒤가 막히면 우리 인생은 사면초가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딱 하나의 문이 열리면 살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이 다 막혔을 때도 하늘 문이 열리면 살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인생의 가뭄 가운데 하늘이 열리는 은혜를 경험하려면 어떻게 기도해야 할까요. 첫째는 하나님이 주신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기도해야 합니다. 응답받는 기도는 필요를 붙들고 기도하는 게 ...
입력:2022-12-27 14:05:01
[미션 톡!] 기독교인은 헌금을 꼭 출석교회에 내야 할까
성탄절을 맞아 보육원에 수백만원어치의 유명 브랜드 패딩점퍼와 케이크 등을 전달한 ‘플렉스(Flex·소비 자랑을 뜻하는 신조어) 부부’ 이야기가 최근 여러 언론에 보도됐습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소개된 부부의 선행을 다룬 이들 기사에서 적잖은 이들이 주목한 건 “기독교인이지만 헌금을 교회에 하지 않고 1년간 저축했다가 가치 있는 곳에 사용한다”는 대목이었습니다. 기사 댓글 창엔 “참 그리스도인이다” “개독교인이 아닌 진정한 기독교인을 봤다” “기독교인 싫어하는데 이렇게 교리를 잘 실천하는 분들...
입력:2022-12-27 14:05:0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