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자씨] 아무리 뜨거워도
그가 20살 때는 대학 풋볼팀 쿼터백이었습니다. 부상으로 선수 생활이 끝났습니다. 그는 한때 미국 국회에서 일했고 대통령 선거 캠프에서 재정 담당도 맡았습니다. 은행에서는 주식 중개인도 했습니다. 그러던 그의 삶은 마약으로 처절하게 허물어졌습니다. 교도소에도 갔다 왔습니다. 그래도 그의 끝은 아니었습니다. 그는 다시 일어났습니다. 지금은 책과 강연 등을 통해 아름답고 향기롭게 변화시키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긍정적 통찰력이 가득 담긴 책 ‘내 인생을 바꾼 커피콩 한 알(원제: 커피 빈·the Coffee Bean)’의 공동 저자 데이먼 웨스트 이야기입니다. ...
입력:2022-09-25 18:15:01
[가정예배 365-9월 25일] 회복력 있는 신앙
찬송 : ‘나 같은 죄인까지도’ 547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시편 42편 5절 말씀 : 피부 탄력이 떨어졌다는 것은 외부에서 압력을 가해졌을 때 회복되는 시간이 더디게 진행된다는 것이고 그만큼 노화가 진행됐다는 증거입니다. 피부 회복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탄력을 회복시켜야 한다는 것인데 그러기 위해 콜라겐이나 수분을 섭취해야 한다고 합니다. 우리 삶에도 회복력이 있습니다. 고난과 역경을 만났을 때 그것을 얼마나 이른 시일 내에 견디고 극복하는가가 각기 다른 것은 회복력에 달려 있다 하겠습니다. 같은 고난일지라도 누구는 ...
입력:2022-09-24 14:05:02
[오늘의 설교] ‘줄탁동시’의 하나님
미국의 시사주간지 ‘타임’이 최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현대인들이 두려워하는 것은 무려 278가지나 된다고 합니다. 두려움을 느끼는 것은 그리스도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스도인이라 해도 인생에 느닷없이 등장한 고난이나 감당하지 못할 어려움을 만나면 두려움에 눌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이 두려움 때문에 평안할 수 없고, 심지어 기도하기조차 힘이 듭니다. 저 역시, 목회하며 두려움에 휩싸일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때 두려움을 놓고 기도할 때면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은 매번 동일합니다. “두려워하지 말아라”입니다. 문...
입력:2022-09-23 14:10:01
[가정예배 365-9월 24일] 매직 아이
찬송 : ‘예수님은 누구신가’ 96장(통 94)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누가복음 8장 52~53절 말씀 : 예수님께서는 “이 아이가 죽은 것이 아니라 자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그가 죽었음을 확인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예수님도 그가 죽은 줄을 알았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셨습니다. 믿음의 눈을 지닌 예수님께서는 죽은 아이를 바라보며 죽음 이외의 것도 보셨던 것입니다. 믿음의 눈은 이런 것입니다. 우연이나 요행을 바라는 눈이 결코 아닙니다. 인간적인 관점에서...
입력:2022-09-23 14:10:01
오늘의 QT (2022.9.24)
의인은 종려나무 같이 번성하며 레바논의 백향목 같이 성장하리로다.(시 92:12) The righteous will flourish like a palm tree, they will grow like a cedar of Lebanon.(Psalms 92:12) 대부분 시편에는 표제가 있습니다. 이 시를 언제 찬양하며 무슨 형식으로 고백되어야 하는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시편 92편의 표제는 ‘안식일의 찬송 시’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안식일 아침 제물을 드릴 때 즐겨 부르던 찬송 시입니다. 그런데 예배의 자리로 나아가는 백성들의 마음에는 한 가지 고민이 있습니다. ‘왜 자신들은 능하신 하나님을 ...
입력:2022-09-23 14:05:01
[겨자씨] 우상숭배와 사랑의 순서
고대교회의 대교부였던 아우구스티누스는 죄를 ‘순서가 바뀐 사랑(disordered love)’이라고 말했습니다. 결국 죄는 우리가 사랑하는 대상의 우선순위를 바꾸는 것을 말합니다. 죄는 때로 선한 것처럼 우리에게 다가오기도 합니다.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은 모두 선한 것이지만, 그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보다 더 우선이 될 때 영적 우상숭배로 변질됩니다. 자녀를 사랑하는 것은 선한 일이지만 자녀를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게 되면, 자녀가 부모의 마음에 들지 않을 때 극도의 분노로 반응하거나 낙심하게 됩니다. 내 안에 하나님보다 ...
입력:2022-09-23 14:05:01
"떠오르는 신예 음악인들 카네기홀서 26일(월)합동공연"...JH Arts & IC공동주최
떠오르는 신예 음악인들의 합동연주 공연 무대 Recital with the NEXT emerging Artists를 기획한 황진호 JH Arts 대표<사진> JH Arts & IC Performance Series 1탄 주목받는 신예 음악인들의 합동무대 동서양의 폭넓은 음악세계로 안내 떠오르는 신예 우수 아티스트들이 꾸미는 동∙서양 음악공연이 오는 26일(월) 오후 7시30분 카네기 홀에 올려진다.  JH Arts(대표:황진호)는 International Connection과 함께 주목받는 젊은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Recital with the NEXT emerging Artists’ 공연을 오는 월요일인 26일 카네기홀 웨일 리사이틀...
입력:2022-09-23 20:48:52
​하크네시야교회, 사랑의집 후원의밤 10.2(주일) 4:45pm
뉴욕 하크네시야교회(담임:전광성목사)는 10월2일(주일) 오후 4시45분 한인 노숙인돌봄 기관 ‘사랑의 집’(원장:전모세) 후원의 밤 행사를 마련한다.  하크네시야교회 주소 58-06 Springfield Blvd. Oakland Gardens
입력:2022-09-23 18:19:01
​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 총동문회 정기총회 10.17(월) 7pm.
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 총동문회 제33회 정기총회가 10월17일(월) 오후 7시 뉴욕새사람교회(담임:이종원목사)에서 열린다. 동문회 연회비와 동문장학금 각각 50달러.  뉴욕새사람교회 주소  46-04 162 St. Flushing, NY11358
입력:2022-09-23 18:06:50
​2022뉴욕전도집회(9.29-10.1), 팬데믹 움츠린 전도영성 “다시 뜨겁게” 협력다짐
뉴욕교협 48회기 제3차 임실행위가 열린 21일, 회장 김희복목사가 사회보는 가운데 총무 임영건목사<강단앞>가 뉴욕전도집회 일정을 보고하고 있다.  21일 뉴욕교협 제3차 임실행위 열고 뉴욕전도집회 일정 보고…거리전도 예정 임원입후보서류(재정CPA인증)첨부여부 질의 청소년센터, 예산절반 지원에 '갑론을박'  뉴욕교협(회장:김희복목사)이 주최하는 뉴욕전도집회가 오는 29일(목)부터 10월1일(토)까지 김성완 장로(워싱턴중앙장로교회 은퇴)를 주강사로 초빙한 가운데 펼쳐진다. 이번 전도집회는 뉴욕교협 48회기 마지막 사업으로, ...
입력:2022-09-23 16:44:33
[가정예배 365-9월 23일] 완전한 백신을 찾았다
찬송 : ‘십자가를 내가 지고’ 341장(통 367)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고린도전서 1장 18절 말씀 : 코로나19 백신을 맞아야 하나 마나를 가지고 여전히 논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백신 효과를 신뢰하지 못하기 때문이지요. 제약사들은 천연두 이후 어떤 백신 개발에도 완벽하게 성공하지 못했고 잘 개발하려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바이러스 변이가 매우 빨리 퍼져 백신이 무용지물 되기에 십상이기 때문이지요. 한마디로 어떤 백신도 100% 완전한 것은 없다는 겁니다. 그런데 몸에만 바이러스가 침투하는 것이 아니라 삶의 전 영역, 즉 생각이...
입력:2022-09-22 14:10:01
오늘의 QT (2022.9.23)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시 90:10) Our days may come to seventy years, or eighty, if our strength endures; yet the best of them are but trouble and sorrow, for they quickly pass, and we fly away.(Psalms 90:10) “나이가 들수록 시간이 빨리 간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40대는 시속 40㎞, 60대는 시속 60㎞, 80대는 시속 80㎞로 시간이 지나가는 것 같다고 합니다. 쏜살같이 흐르는 시간 속에서 우리가 의지할 것은 무엇일까요. 시...
입력:2022-09-22 14:05:01
[역경의 열매] 서정희 (3) 가슴에 멍울 만져져… “건강한 내가 암이라니” 기가 막혀
서정희 작 ‘천로역정’(天路歷程). 서씨는 천로역정 읽는 것을 좋아한다고 한다. 아이 키울 때 천로역정을 그림으로 그려 쉽게 설명하곤 했다. “엄마, 여기 좀 만져봐. 좀 이상하지?” 지난 3월 엄마와 함께 아침을 먹고 집 근처 사우나에 갔던 날이다. 사우나에 가길 좋아해 급한 일이 아니면 늘 빼먹지 않는다. 평소같이 비누칠을 하는데, 오른쪽 가슴 위에 돌덩이 같은 것이 만져졌다. 엄마 손을 잡아끌어 내 가슴 위에 댔다. 엄마는 깜짝 놀라며 당장 병원에 가보라고 했다. 솔직히 말하면 병원 종합검진 비용이 아까워 3년 동안 검사...
입력:2022-09-22 14:05:01
[겨자씨] 기록문화
조선 시대 임금이 볼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조선왕조실록’입니다 그것은 하나의 성역이었습니다. 우의정 맹사성은 태종의 실록이 완성되자 왕께 보고합니다. 세종대왕은 아버지의 실록을 보기를 원했으나 맹사성은 보여주지 않았다고 합니다. 왕이 보면 다른 왕도 똑같이 보게 될 것이고, 그로 인해 역사를 왜곡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세종은 끝내 보지 않았다고 합니다. 실록을 기록한 사관들은 죽음을 불사하고 역사의 진실을 기록하기 위해 힘썼습니다. 성경은 우리의 역사가 기록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줍니다. 먼저는 우리의 죄가 매일 기록...
입력:2022-09-22 14:05:01
퀸즈뉴욕장로병원(NYPQ)-KCS 공동 건강상담, 오는 24일(토)오전 10시 한양마트서
퀸즈뉴욕장로병원(NYPQ)과 KCS공공보건리서치센터는 24일(토) 오전 10시부터 퀸즈 플러싱 한양마트에서 건강상담 및 의료보험 등에 대해 상담행사를 진행한다. 사진은 2019년 의료상담 전경. 퀸즈뉴욕장로병원(NYPQ)∙KCS보건센터 혈암검사 비롯 의료정보 상담 중심 치매연구 참여자 모집위한 상담도 퀸즈뉴욕장로병원(NYPQ)은 24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퀸즈 플러싱 머레이 스트릿에 있는 한양마트 내 주차장에서 혈액검사를 포함한 의료 건강 상담서비스를 실시한다.  한인봉사센터(KCS)공공보건리서치센터와 함께 진행되는 이번 의료건강 상...
입력:2022-09-22 21:00:16
한류문화재단 서라미 대표, 20일 (사)뷰티플마인드 응원차 방문...노재헌 상임이사와 환담
서라미 한류문화재단 대표<중앙>는 공연차 한국방문 중 20일 사단법인 뷰티플마인드 노재헌 상임이사<좌>, 유수현 국장을 만나 뷰티플마인드 인재양성 프로젝트와 구호나눔 사업을 응원했다.  한국방문 서라미 한류문화재단 대표 (사)뷰티플마인드 노재헌 상임이사 만나 음악인 꿈꾸는 소외층 어린이지원 응원 뉴욕을 중심으로 미국에 한국전통문화 알리기에 나서고 있는 서라미 한류문화재단(KoreanFever)대표가 한국 서울에 위치한 문화외교 자선단체 (사)뷰티플마인드를 방문해 노재헌 상임이사와 실무책임자 등 관계자들을 만나 음악인을 꿈꾸...
입력:2022-09-22 17:04:21
샌드라 황 의원, 무료 전립선 암 검진 실시...오는 10월1일 오전 10-오후 2시
샌드라 황 뉴욕시의원<사진중앙>이 무료 전립선 암 검진행사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좌측부터)존 리우 의원실 관계자, 론 김 뉴욕주 연방하원의원, 샌드라 황 의원, 벤티지메디컬그룹 관계자들.  벤티지헬스 메디컬그룹 협력아래 40대 이상 남성 대상, 보험가입 무관 샌드라 황 의원 “조기발견 치료 중요” 40세 이상 남성들을 대상으로 무료 전립선 암 검진행사가 10월1일 실시된다. 검진대상은 이전에 전립선 암 진단을 받지 않은 남성으로, 건강보험 가입유무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샌드라 황 뉴욕시의원은 최근 론 ...
입력:2022-09-22 15:20:25
오늘의 QT (2022.9.22)
여호와 하나님은 해요 방패이시라 여호와께서 은혜와 영화를 주시며 정직하게 행하는 자에게 좋은 것을 아끼지 아니하실 것임이니이다.(시 84:11) For the Lord God is a sun and shield; the Lord bestows favor and honor; no good thing does he withhold from those whose walk is blameless.(Psalms 84:11) 사람들은 저마다 소위 ‘대박’을 꿈꿉니다. 자신이 노력한 것 이상의 예상치 못한 결과를 기대합니다. 그것을 기적이라고도 합니다. 하지만 성경에서 말하는 기적은 세상이 기대하는 대박과는 좀 다릅니다. 하나님을 도저히 만날 ...
입력:2022-09-21 14:10:01
[오늘의 설교] 피난처 되시는 우리 하나님
인생을 살며 위기를 만난 사람이 피난처 되시는 우리 하나님의 품 안으로 피하면 어떤 복을 누리게 될까요. 하나님의 성전에 들어가 기도하면 어떤 복을 누리게 될까요. 첫째, 응답의 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오늘 본문 중 시편 46편 8절은 “와서 여호와의 행적을 볼지어다. 그가 땅을 황무지로 만드셨도다”라고 돼 있습니다. 앗수르(산헤립)의 18만5000명 군사가 예루살렘을 에워싸고 있습니다. 히스기야가 할 수 있는 일은 오직 여호와께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분께 기도하는 것이 유일하게 할 수 있는 일이었습니다. 히스기야가 ...
입력:2022-09-21 14:10:01
[가정예배 365-9월 22일] 구시 같은 사람을 만나면
찬송 : ‘피난처 있으니’ 70장(통 79)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시편 7편 17절 말씀 : 다윗이 시편에서 대적, 원수, 악인이라고 부르는 인물이 바로 구시입니다. 성경 본문 어디에도 나오지 않고 시편 7편 표제에만 나오는 구시는 사울 왕과 같은 지파 베냐민 사람으로, 사울 왕이 다윗을 핍박할 때 다윗에게 가시와 같은 존재였습니다. 구시가 한 일이 무엇이었는지는 사무엘서(삼상 24:9)를 통해 엿볼 수 있습니다. 그는 “다윗이 왕을 해하려 한다는 말”을 퍼뜨린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사울 왕 곁에서 아첨하고, 거짓말하고, 모함하는...
입력:2022-09-21 14:05:01
[겨자씨] 못 치기
‘못 치기’를 아십니까. 꽤 오래된 아이들의 놀이 중 하나였습니다. 못 치기에서 ‘못’은 우리가 다 아는 그 못입니다. 못을 무른 땅에 박습니다. 못 치기에서 이기려면 박힌 못을 넘어뜨리면서 동시에 내 못을 땅에 박아야 합니다. 더 굵고 긴 못일수록 유리하고 나름의 기술이 필요합니다. 재미있는 건 그렇게 굵고 긴 못을 구하기 어렵단 겁니다. 그래서 잘 보관해야 합니다. 못뿐 아니라 구슬과 딱지, 머리핀 등을 많이 가진 친구들은 늘 어깨를 으쓱거리며 지냈습니다. 뭐가 그리 대단한 것들이라고 자랑했으며 자랑하는 친구를 부러워했...
입력:2022-09-21 14:05:01
[역경의 열매] 서정희 (2) 넘어지고 깨져도 새로운 모험과 도전은 신나는 일
방송인 서정희씨가 한강에서 자전거를 타고 있다. 넘어지고 깨지기 일쑤지만 좌절과 도전의 즐거움을 느끼고 있다. 결혼생활, 온실의 화초처럼 지냈다. 홀로 남아 많이 위축됐다. 두렵고 떨리고 나아갈 용기가 없었다. 나답지 않게 청소도 정리도 미뤄둔 채 멍하게 앉아 지내는 날이 많았다. 며칠 새벽 기도 중에 벼락처럼 깨달았다.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생각이 나를 지배해서는 안 된다고. “어게인(Again). 다시 일어서자. 움직이자. 나아가자”고 결심하고 조금씩 원래의 나를 되찾았다. 주변을 깨끗하고 아름답게 가꾸는 것부터 시작했다. 늘 하던 일이...
입력:2022-09-21 14:05:01
뉴욕 예장 피어선총회신학 가을학기 개강예배...18일 피어선예동교회서
뉴욕 예장 피어선총회신학 2022학년도 가을학기 개강예배가 18일 피어선예동교회에서 드려져 힘찬출발을 다짐했다.  김홍배 학장 “올바른 교사, 지도자 되라” 훈시 이준성박사 “말씀위해 신학교 모인 것이 은혜” 85세 고령의 두 권사 입학…교수∙학생 ‘환영’ 뉴욕 예장 피어선총회신학 2022학년도 가을학기 개강예배가 18일 오후 5시 뉴욕피어선 예동교회에서 교수진과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드려졌다.    뉴욕 예장 피어선총회신학교 김홍배 학장<사진> 학장 김홍배목사는 이날 “하...
입력:2022-09-21 20:56:22
​윤석열 대통령 “한인동포 권익신장 ∙ 안전 위해 미 당국 관심 촉구할 것” 약속
윤석열 대통령은 20일 뉴욕 맨하탄 유니버시티클럽 7층 대연회장에서 열린 동포간담회에 참석해 한인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격려했다. <연합뉴스 제공> 20일, 뉴욕 맨하탄서 열린 동포 간담회서  “합당한 권리 누려야… 동포사회 발전 지원도” 찰스윤 한인회장 “대한민국 자랑스럽다” 환영 윤석열 대통령은 20일 열린 한인동포 간담회에서 “동포들의 권익신장과 안전을 위해 미 당국의 관심을 촉구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유엔총회 기조연설을 마친 윤석열 대통령은 이날 오후 6시 맨하탄 유니버시티...
입력:2022-09-21 17:49:36
[가정예배 365-9월 21일] 자리매김하기
찬송 :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218장(통 369)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창세기 39장 1~6절 말씀 : 생활 속에서 종종 경험하는 일입니다. 대형마트 계산대에서 한참을 기다리다 옆줄이 조금 빠른 것 같아 재빨리 줄을 바꿔 섰는데 결과적으로는 더 늦고 말았습니다. 길게 늘어선 차선에 섰다가 옆 차선이 빨리 가는 것 같아 재빨리 바꿔 들어갔는데 결국은 더 늦어지고 말았습니다. 그냥 서 있으면 되는 걸, 그냥 가면 되는 걸 안달해서 바꾼 게 낭패가 되고 만 것입니다. 학생도 이 책, 저 책을 건너다니고 이 학원 저 학원을 기웃거리면 결국 ...
입력:2022-09-20 1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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