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자씨] 제거하는 대신 들어 올리시는 하나님
‘예수님은 생명의 참 포도나무/ 아버지는 포도원 농부시니….’ 어린 시절 주일학교에서 배운 찬송입니다. 그런데 이 곡의 가사 가운데 이해되지 않는 구절이 있었습니다. ‘가지들이 열매를 맺지 않으면 아낌없이 찍어서 던지시리라.’ 사랑의 하나님이신데, 열매 한 번 못 맺었다고 찍어서 던지시다니요. 성경에는 ‘제거해 버리시고’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제대로 된 번역일까요. 여기에 사용된 헬라어는 ‘아이로’인데, 사전엔 ‘제거하다’ 또는 ‘들어 올리다’ ‘짊어지다’라는 뜻도 있습...
입력:2022-09-20 14:10:01
오늘의 QT (2022.9.21)
하나님께 가까이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적을 전파하리이다.(시 73:28) But as for me, it is good to be near God. I have made the Sovereign Lord my refuge; I will tell of all your deeds.(Psalms 73:28) 신앙생활을 하면서 부딪히는 난제들이 있습니다. 그중 하나는 ‘왜 악인들은 형통하고 의인들은 고통을 받는가’입니다. 욥은 이 난제 가운데서 고민하는 대표적인 인물입니다. 하나님을 신실하게 믿는 백성이 날마다 형통하면 좋겠지만 때로는 이해할 수 없는 고난을 당합니다. 이때 중요...
입력:2022-09-20 14:10:01
[역경의 열매] 서정희 (1) 아버지 없이 살다 하나님 아버지 만났을 때가 제일 행복
방송인 서정희씨는 힘들 때마다 아버지 하나님께 기도하며 도전하는 삶을 살고 있다. 그의 저서 ‘정희’ 프로필 사진을 권영호 작가가 촬영했다. 세상에서 나를 소개하는 일이 가장 어렵다. 그저 “예수님의 자녀입니다”라고 간단히 말할 수 있으면 좋으련만…. 세상은 내 이름 앞에, 그 어떤 것을 요구했다. 나는 방송인이었다가, 방송인 아내가 됐다가, CF모델로 불리기도 하고, 가끔 교수나 작가, 공간 디자이너로도 불린다. 돌이켜보니 역경의 문턱을 수시로 넘나들었던 같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5세 어린 나이에 아버지를 여의었...
입력:2022-09-20 14:05:01
[한국교회 세상속으로…] 청년 스스로 소비 패턴 점검하고 올바른 재정 원칙 세운다
청년미래은행 금융 멘토링에 참가한 멘티 김현정(왼쪽)씨가 최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카페에서 재정 메이트 정선애씨에게 휴대폰으로 인터넷 적금을 보여주고 있다. 신석현 포토그래퍼   재정 메이트 지원자들이 교육받는 모습. 청년의뜰 제공   청년미래은행을 운영하는 청년의뜰 한병선 본부장, 김예림 메이트, 이영우 팀장(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신석현 포토그래퍼 “예전엔 돈이 나를 부렸다면, 지금은 내가 돈을 부린다.” 청년의뜰 청년미래은행 금융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가한 멘티 김현정(36)씨가 최근 서울 ...
입력:2022-09-20 14:05:01
​김경열목사 “교회 강단에서는 오로지 예수 이야기만 전해야 합니다”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뉴욕 대표회장 김경열목사<사진>는 예수가 사라진 현대 목회강단의 위기를 지적하며, 성령충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0일, 은혜와진리교회 주최 성령대망회서 강사나선 김경열목사, 예수잃은 강단 ‘유감’ “성령 불 살아 역사하는 강단회복 나서야” “교회강단에서는 오로지 예수이야기만 전해져야 합니다. 우리들의 죗값을 십자가에서 치르신 예수구원 이야기만 해야합니다. 이 세상 살면서 누릴 복과 건강, 사업번창, 가정안정 등 예수 외의 이야기들이 강단에서 너무 많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
입력:2022-09-20 21:50:00
롱아일랜드 거주 홀리 박 권사, 11일 한인노숙인 쉘터 더나눔하우스에 추석 명절음식 후원
  더나눔하우스 거주 노숙인들이 추석명절을 맞아 홀리 박 권사가 제공한 음식과 송편을 즐기는 가운데 11일 생일을 맞은 한 형제가 축하를 받고 있다. 정면좌측이 대표 박성원목사.  롱아일랜드 홀리 박 권사 추석음식 제공 명절맞아 더나눔하우스 노숙인 격려 대표 박성원목사 “따뜻한 마음에 감사” 한인노숙인 쉘터 비영리기관 ‘더나눔하우스’(대표:박성원목사)는 주일인 지난 11일 뉴욕주 롱아일랜드에 거주하는 홀리 박 권사가 노숙인을 위해 한식과 송편 등 푸짐한 오찬 음식을 제공했다고 알려왔다.  대표 박성...
입력:2022-09-20 17:03:13
[겨자씨] 주왕의 상아 젓가락
기자는 은나라 주왕의 상아 젓가락에서 파멸을 보았습니다. 상아 젓가락은 흙 그릇과 어울리지 않으니 옥 그릇을 쓰게 되고, 옥 그릇은 푸성귀와 어울리지 않으니 고기 요리를 먹게 되고, 산해진미는 단출한 초가와 맞지 않으니 구중궁궐 누각에서 먹게 되고, 방탕한 생활은 파멸을 초래한다는 것입니다. 기자의 말대로 주왕은 누각을 짓고 술지게미로 언덕을 쌓고 술로 못을 채우고 주색에 빠져 엽기적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기자가 예언한 지 5년 만에 주왕은 비참한 최후를 맞았습니다. 어찌 주왕뿐이겠습니까. 한 인간의 파멸도 그렇거니와 한 민족의 파멸도 그 근원을 ...
입력:2022-09-19 14:10:01
오늘의 QT (2022.9.20)
포악을 의지하지 말며 탈취한 것으로 허망하여지지 말며 재물이 늘어도 거기에 마음을 두지 말지어다.(시 62:10) Do not trust in extortion or put vain hope in stolen goods; though your riches increase, do not set your heart on them.(Psalms 62:10) 양두구육 (羊頭狗肉)이라는 사자성어가 있습니다. ‘양 머리에 개고기’를 말하는데, 양고기를 판다며 가게 앞에는 양 머리를 내걸어 놓고 실제로는 개고기를 속여 판다는 뜻입니다. 겉과 속이 다른 사람을 의미합니다. 하나님 없는 세상은 그러합니다. 재물을 얻기 위해, 헛된 목적을 ...
입력:2022-09-19 14:10:01
[오늘의 설교] 나도 기도할 수 있어요
미국 남북전쟁 때 이야기입니다. 전쟁이 치열한 어느 날이었어요. 유명 배우가 링컨 대통령의 초청으로 대통령 집무실에 머물게 되었어요. 저녁 식사를 하고 링컨과 여러 이야기를 하다가 밤늦게 잠자리에 들었어요. 잠을 자려고 하는데 계속 펑! 펑! 하는 대포 소리에 잠이 깼어요. 겨우 다시 잠이 들었는데 새벽에 누가 울고 있는 소리가 들려서 더는 잠을 잘 수 없었어요. 침대에서 일어나 우는 소리를 따라가 보니 누구의 방이었을까요. 대통령의 방이었어요. 우는 듯한 소리는 링컨 대통령이 하나님께 기도하는 소리였습니다. “하나님, 저는 부족한 대통령입니다....
입력:2022-09-19 14:10:01
[가정예배 365-9월 20일] 큰 하나님 작은 사람
찬송 : ‘곤한 내 영혼 편히 쉴 곳과’ 406장(통 464)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잠언 29장 25절 말씀 :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이들의 책가방 50만원 짜리가 불티나게 팔린다고 뉴스가 된 적이 있습니다. 아이들은 무겁다고 끌고 다니는데도, 왜 그럴까요? 남의 눈을 너무 의식하는 어른들 때문이었습니다. 남의 눈 때문에 하는 일도 많고, 하지 못하는 일도 많습니다. 남에게 인정받기를, 남이 칭찬해주길 기대하면서, 또 때로는 거부당할까 마지못해 하는 일도 적지 않습니다. 이들은 한결같이 사람을 너무 크게 보는 것이 문제입니다. 근본 원인...
입력:2022-09-19 14:05:01
[역경의 열매] 강국창 (20·끝) ‘흙수저’로 시작한 인생, 본향 꿈꾸는 ‘은혜의 금수저’로
강국창(왼쪽 네번째) 장로가 지난 6월 25일 열린 팔순축하 행사에서 가족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6월 25일, 가족들이 마련해준 나의 산수연(팔순축하행사)은 특별한 행사였다. 가족과 친지, 지인들이 모인 자리에서 ‘인구감소대책 국민운동본부’(가칭) 발족을 위한 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다소 의아해하는 분들도 있었지만 이렇게라도 나서야만 했던 이유가 있다. 나는 아무것도 없는 것에서 시작해 이렇게 건강하게 팔순을 맞이했다. 사랑하는 가족도 있고, 아직까지 사업도 하고 있다. 감사한 마음이 너무 커서 뭔가 의미 있는 일을 찾...
입력:2022-09-19 14:05:01
​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 뉴욕지회, 제8기 이사장에 조동현장로 등 이사 26명 임명
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 뉴욕지회가 제8기 이사진을 새로 구성하며 임명장을 수여했다. 임원들과 새 이사진들이 협력을 다짐하고 있다.  18일, 제8회기 신임 이사진 임명장수여 미주총회 총회장 김남수목사, 조직강화 당부 문무일 한국 사무총장 “이승만정신 절실” 강조 이승만 건국 대통령 기념사업회 뉴욕지회(회장:남태현장로)가 신임 이사장에 조동현 장로를 선임한 가운데 총 26명의 새 이사진을 위촉하며 대한민국의 정치적 안정지원에 나설 것을 다짐했다.    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 뉴욕지회 제8기 이사장 조동현...
입력:2022-09-19 13:49:51
[화제] 한인 중소교회, 법률∙복지∙보험 비롯 신앙 상담실 개원…취약계층 지원 나서
뉴욕 로고스교회 부설 상담실이 한인 취약계층 지원을 표방하며 18일 개원했다. (앞줄좌측네번째부터)뉴욕교협 회장 김희복목사, 상담실장 신영 전도사, 임성식 로고스교회 담임목사, 권극중목사. 18일(주일) 뉴욕로고스교회, 상담실 개원예배 카페 에이레네와 함께 운영…취약층 지원 집중 임성식목사 “평소하던 봉사…많은 분 혜택받길” 중소형 규모의 한 한인교회가 자녀진로와 부부갈등 등 가정문제를 비롯해 이민정착에 필요한 복지혜택, 법률서비스 및 저소득층을 위한 메디케이드 등 안정된 생활지원을 위해 한인밀집지역인 플러...
입력:2022-09-19 12:37:46
[겨자씨] 왕실에서 광야로
오늘은 영국 여왕 엘리자베스 2세의 장례식이 있는 날입니다. 런던에 모인 세계 각국 정상의 면모나 애도 인파가 대단합니다. 지난 8일 여왕 서거 후 오늘까지 세계의 많은 사람이 영국 왕실과 그곳 사람들에 관해 관심을 가졌고 앞으로도 당분간 그럴 것입니다. 왕실, 화려하지만 온갖 갈등이 쉼 없이 쏟아졌던 그곳은 우리가 추구할 삶의 자리는 아닙니다. 그리스도인이 주목해야 할 곳은 따로 있습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광야로 이끄셨듯 오늘날 그의 백성들도 광야로 이끄십니다. 화려함 대신 황량함이 흐르는 광야, 나를 추구하는 대신 나를 버려야 하는 광야, ...
입력:2022-09-18 14:10:02
[가정예배 365-9월 19일] 형통의 은사
찬송 : ‘어린 양들아 두려워 말아라’ 399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열왕기하 18장 1~8절 말씀 : 충북 충주 어느 면 소재지에 가면 ‘형통식당’이라는 작은 식당이 있습니다. 그곳 말고도 모르긴 해도 많은 곳에서, 많은 이들이 ‘형통’이라는 말을 좋아하고 즐겨 사용하리라 생각합니다. 누구라도 형통을 꿈꾸고 소망하기 마련이지요. 그런데 성경은 형통을 하나님이 주시는 것, 곧 은사로 말씀합니다. 하나님은 자녀인 우리가 형통케 되길 기대하시고, 또 그렇게 해주시는 분입니다. 요셉을 형통케 하신 하나님께...
입력:2022-09-18 14:10:01
[역경의 열매] 강국창 (19) ‘하나님 은혜’ 선명히 경험한 삶… ‘하나님 영광’ 최우선
강국창(왼쪽) 장로가 2016년 2월 한국 CBMC 정기총회에서 아내인 최근미 권사, 가정문화원 이사장인 두상달 장로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주변에서 나를 보고 이제 그만하고 쉬라는 말을 자주 한다. 팔순이 될 때까지 전국으로, 해외로 뛰어다니고 있으니 그에 대한 위로라고 생각한다. 이런 말을 듣고 생각해보면 지금껏 기업을 경영한 목적이 나를 위해서만은 아닌 것 같다. 분주한 시간 때문에 보통 사람들이 먹는 삼시세끼 식사도 제때 먹지 못할 때가 많다.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은 평범한 이들보다 훨씬 적다. 그러니 내가 잘 먹고 잘 살기 위해 기업을 ...
입력:2022-09-18 14:05:01
[오늘의 설교] 성령을 따라 행하라
저는 모태신앙으로 자랐습니다. 저의 선택과는 상관없이 태어나면서부터 기독교가 저의 종교가 되었고, 교회 생활은 지극히 자연스러웠습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시절까지 교회는 저의 삶의 일부분이었습니다. 그러다 고등학생 때 여름 수련회에 가서 성령을 받고 나니까 그전까지의 저의 신앙생활이 종교 생활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전까지 저는 성령에 대해서 들어본 적도 없었습니다. 성령을 받고 나니까 나의 교회 생활은 천국의 보장이 없었다는 것을 깨닫게 된 것입니다. 성령을 받지 않으면 절에 다니는 것이나, 성당에 다니는 것이나, 제사 지내는 것이...
입력:2022-09-18 14:05:01
오늘의 QT (2022.9.19)
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가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원히 허락하지 아니하시리로다.(시 55:22) Cast your cares on the Lord and he will sustain you; he will never let the righteous be shaken.(Psalms 55:22) 기독교 고전인 ‘천로역정’에서 주인공 크리스천은 어깨에 있는 보따리를 벗겨줄 사람을 찾습니다. 그러다 “좁은 문으로 가면 짐을 내려놓을 수 있다”는 전도자의 말을 듣고 길을 나섭니다. 사람은 누구나 짐을 지고 세상을 살아갑니다.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신 것처럼 우리 각자도 저마다의 십자가를 지...
입력:2022-09-18 14:05:01
뉴욕장로연합회 주최 81차 조찬기도회...15일 퀸즈장로교회서 다민족선교대회∙신앙부흥위해
지난 15일 퀸즈장로교회에서 열린 뉴욕한인장로연합회 제81차 조찬기도회에는 퀸즈장로교회 시무장로 10여명도 참석해 힘을 보탰다.(앞줄우측두번째부터)회장 황규복장로, 김성국 퀸즈장로교회 담임목사, 임형빈 장로. 15일 퀸즈장로교회서 조찬겸해 우크라전쟁 종식∙다민족선교대회 위해 회장 황규복장로 “복음부흥에 힘보태겠다” 뉴욕한인장로연합회(회장:황규복장로)는 제81차 월례조찬기도회를 15일 오전 7시30분 퀸즈장로교회(담임:김성국목사)에서 갖고, 한인교회 부흥과 제9차 다민족선교대회 준비 등 복음사역 활성화를 기원했다.    ...
입력:2022-09-18 15:37:46
[가정예배 365-9월 18일] 나의 왕 나의 하나님
찬송 : ‘오 영원한 내 주 예수’ 139장(통 128)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시편 5편 1~12절 말씀 : 다윗은 위대한 왕, 위대한 신앙인입니다. 오늘 시편 속에서 우리는 다시 다윗의 깊은 신앙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윗은 큰 위기 앞에 놓여 있었습니다. 그래서 ‘신음하고 울부짖지(1절, 메시지 성경)’ 않을 수 없었습니다. 대개 이런 일을 만나면 사람들은 당황하고, 우왕좌왕하고, 누군가를 원망하거나, 자기를 구해줄 누군가를 찾기 마련입니다. 당시 다윗은 왕이었기에 얼마든지 위기를 극복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할 수 있...
입력:2022-09-17 14:05:01
[오늘의 설교] 당신의 삶에 하나님이 주인이십니까
신약성경에 나오는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을 만나고 어떻게 재물관이 바뀌었습니까. 제자들은 예수님을 만난 뒤 소중하게 여겼던 배와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라갔습니다. 과거 경제가 어려웠던 시절, 많은 사람이 교회에 가서 오직 하나님께만 매달렸습니다. 그런데 오늘날은 교회에 가서 하나님을 간절히 찾지 않습니다. 그 배후에는 세상의 맘몬(돈)이 들어와 있기 때문입니다. 배부르게 하지 못할 것을 위해 수고하며, 진짜 영혼의 배부르고 만족을 주는 하나님을 찾지 않는 시대가 됐습니다. 이런 시대 속에 오직 관심은 ‘무엇을 먹고 마시고 입을까’...
입력:2022-09-16 14:15:01
[가정예배 365-9월 17일] 명품 신앙
찬송 : ‘너 성결키 위해’ 420장(통 212)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데살로니가전서 5장 23절 말씀 : 명품은 명장의 손에 만들어진 작품을 말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작품이기에 한 심령, 한 심령이 모두 명품입니다.(엡 2:1~10) 피카소가 더럽혀진 손수건에 그림을 그렸다면 그것은 전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가치로 변화된 것입니다. 우리는 바로 그런 소중하고 가치 있는 존재들이 되었습니다. 명장이신 하나님이 손으로 빚은 우리는 명품이기에 우리의 신앙도 명품 신앙이 돼야 합니다. 그럴 때 우리 자신도 행복하고 하나님을 기뻐하시며 신...
입력:2022-09-16 14:10:01
오늘의 QT (2022.9.17)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시 51:10) Create in me a pure heart, O God, and renew a steadfast spirit within me.(Psalms 51:10) 영성의 원천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아래로부터의 영성이 있고, 위로부터의 영성이 있습니다. 세상 종교에서 말하는 영성은 대부분이 아래로부터의 영성입니다. 내면의 변화와 구원을 스스로에게서 찾기 때문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영성은 위로부터 임합니다. 뼛속까지 죄인인 우리가 스스로 새로운 마음을 소유하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시편 51편은 다윗이 ...
입력:2022-09-16 14:10:01
[겨자씨] 공동체의 중요성
“여호와 하나님이 이르시되 사람이 혼자 사는 것이 좋지 아니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창 2:18) 하나님과 아담이 있었던 에덴동산은 죄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아담이 혼자 사는 것이 좋지 않다고 말씀하십니다. 죄가 없는 곳에서 하나님만으로 만족했더라는 고백이 있을 것 같은데 사람은 하나님만으로 살아갈 수 있는 존재가 아닙니다. 신약성경에는 ‘서로’라는 말이 60번 넘게 나옵니다. 만약 온라인 예배나 공적 예배만 참여하고 사람들과 교제하지 않는다면 성경에 나오는 약속을 무시하고 살아가는 삶...
입력:2022-09-16 14:10:01
민권센터, 한인노숙인 3개 단체에 식품패키지 지원...취약층 300여 주민에게도
민권센터와 다민족커뮤니티연합 '플러싱식량지원협의회'가 공동으로 펼치는 취약층 식료품지원 활동이 15일에도 계속 이어졌다.    이번 식량지원사업에서는 한인노숙인 돌봄기관 3곳에 각 30개씩 식품패키지가 배달됐다.  15일, 취약계층 위한 식료품 나누기 계속 민권센터∙플러싱식량지원협의회 공동 한인노숙인 단체 및 300여 주민에 지원 매주 목요일 오후 1시 취약계층을 위한 식료품 나누기 활동을 벌이는 민권센터(사무총장:존박)는 15일 다민족커뮤니티연합으로 구성된 ‘플러싱식량지원협의회’와 함께 한인 노숙자 쉼터 3...
입력:2022-09-16 20:5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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