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자씨] 나의 세계
내가 알고 있는 세상의 크기를 생각해 보셨습니까. 내가 알고 있는 범위를 묻는 말입니다. 우리는 다른 세계를 경험할 때마다 우물 안 개구리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경험의 크기가 확대될수록 그런 생각을 더 많이 하게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경험의 중요성을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의 경험의 크기가 얼마나 확대될 수 있을까요. 시간과 기회 측면에서 보면 분명한 한계가 존재합니다. 따라서 우리 삶은 제한된 크기 안에서 그것을 바탕으로 이뤄질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 삶은 범위의 차이가 있을 뿐 제한성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여기서 두 가지를 ...
입력:2022-09-07 14:05:01
[역경의 열매] 강국창 (14) “강 사장님, 재기하는 데 도움 드리고 싶습니다”
강국창 장로가 ‘기업가 정신’을 주제로 특강에서 실패를 통해 얻은 교훈을 청중들과 나누고 있다. ‘그래. 다시 나가서 해봐라.’ 마음 속 깊은 곳에서 미세한 음성이 들려왔다.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느껴졌다. 신기하게도 이런 경험은 ‘전능하신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구나’하는 든든한 자신감을 심어주었다. 기도원에서 집에 돌아온 나는 달라졌다. 다시금 사업을 시작해야겠다고 다짐하는 동시에 내가 만난 예수를 전하는데도 열심이었다. 그러지 않고는 견딜 수 없을 만큼 영적으로 뜨거워졌기 때문이다. 주변...
입력:2022-09-07 14:05:01
코로나19 선별검사 월-금 9am-정오 한인봉사센터
뉴욕한인봉사센터 주관 코로나19 선별검사 안내 배너. 뉴욕한인봉사센터(KCS)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12시(정오)까지 KCS(203-05 32ave., Bayside, NY11361)에서 코로나19 선별검사를 실시한다.  PCR검사로 진행되는 코로나19 선별검사는 당일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피검사자가 제출한 이메일로 결과를 전송한다. 검사비용은 비보험자의 경우 100달러(현금 혹은 카드). 문의는 929-395-9386.
입력:2022-09-07 17:33:39
​KCS 유방암 검진 16일 9am-4:30pm 퀸즈성당
뉴욕한인봉사센터 주최 유방암 검진안내 배너. 뉴욕한인봉사센터(KCS)는 오는 1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퀸즈성당(32-15 Parsons Blvd., Flushing)에서 유방암 검진을 실시한다. 예약은 필수. 예약 전화번호는 347-348-3233
입력:2022-09-07 17:31:11
​샌드라 황 의원, 무료 이민법상담 9일 10am-1pm
샌드라 황 뉴욕시의원이 진행하는 한인대상 이민법상담 배너. 뉴욕시 최대 한인 밀집지역인 뉴욕시 20선거구 샌드라 황 시의원이 한인들을 위한 무료 이민법 상담 행사를 의원실 사무실에서 개최한다. 황 의원은 “신분 문제 등 이민법과 관련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한다”며, 이민법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들이 한국어로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특히, 비영리단체인 퀸즈리걸서비스(Queens Legal Services)의 수경 비탈리(Sookyung Vitale) 변호사가 현장에서 직접 한국어로 이민법과 관련한 상담을 진행...
입력:2022-09-07 17:29:15
샌드라 황 뉴욕시의원, 5일 새 건물지은 프랜시스루이스 고등학교 시설시찰
프랜시스 루이스고교에 새로 들어선 별관을 둘러보는 샌드라 황 뉴욕시의원<중앙>. 과학실험실에서 데이빗 마모 교장<좌측>의 설명을 듣고 있다.    프랜시스루이스고교 특별활동 교실을 둘러보는 샌드라 황 의원. 5일 프랜시스루이스고교 새건물 방문 샌드라 황의원 “과밀학급 문제 해결돼 다행” 지난 2019년 5월 기공식후 2년 여만 개관 샌드라 황 뉴욕시의원은 최근 학급과밀 문제해소를 위해 별관을 지은 프랜시스루이스고등학교를 방문, 학교교육 정상화를 위해 이 학교 데이빗 마모 교장과 환담했다고 밝혔다....
입력:2022-09-07 16:38:05
유규현 배제고교 동창회장 2일 더나눔하우스 방문...돈가스세트 21명 분 점심제공
한인노숙인 돌봄단체 더나눔하우스를 방문한 유규현 배재고 동창회장<맨뒤우측>이 제공한 돈가스 오찬을 즐기는 더나눔하우스 거주인들. 한인노숙인 돌봄 더나눔하우스에 2일 유규현 배제고 동창회장 방문 돈가스세트 21명 분 점심 제공 한인노숙인 돌봄 비영리기관 더나눔하우스(대표:박성원목사)는 2일 배제고등학교 뉴욕동창회 유규현 회장이 21명 분의 오찬을 준비해 제공했다고 알려왔다.  대표 박성원목사는 “유규현 배제고 동창회장님이 플러싱에 있는 식당 ‘더바삭’에서 돈가스세트 21명분을 준비해 노숙인들에게 점심을 제공했다&r...
입력:2022-09-07 10:49:43
[가정예배 365-9월 7일] 은혜의 순간
찬송 : ‘천부여 의지 없어서’ 280장(통 338)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누가복음 15장 18~24절 말씀 : 언제부터인가 ‘별의 순간’이라는 말이 유행처럼 퍼졌지요. 원로 정치인 한 분이 이 말을 사용해 널리 퍼진 것인데 ‘별의 순간’이란 ‘운명적 시간, 결정적 순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별의 순간이 다가온다’ 혹은 ‘별의 순간을 잡아라’는 말은 유명인이나 젊은이, 정치가 등에게나 어울릴 법한 말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별의 순간이 아니라 은혜의 순간을 경험해...
입력:2022-09-06 14:15:01
[겨자씨] 농촌을 다시 살려야 합니다
태풍 힌남노가 여물어가던 농산물을 할퀴어서 한가위를 앞둔 농민들 마음을 아프게 했습니다. 농촌의 아픔은 비단 태풍의 상처만이 아닙니다. 현재 우리의 농촌은 소멸 직전에 놓여 있습니다. 통계청의 ‘농림어업조사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농가 인구는 221만5000명이었습니다. 전체 인구의 4.3%입니다. 현재 우리나라 총인구에서 65세 이상이 14.9%인데, 농가 인구 가운데 65세 이상 비율은 46.8%로 3배나 높습니다. 농가 인구는 매년 감소하고 있습니다. 농촌으로 인구가 유입되지 않으면 대부분 농촌이 소멸하게 될 겁니다. 식량 자급률은 20%가 채 되지 않습...
입력:2022-09-06 14:15:01
오늘의 QT (2022.9.7)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시 23:4) Even though I walk through the darkest valley, I will fear no evil, for you are with me; your rod and your staff, they comfort me.(Psalms 23:4) 양떼 목장에서 실제로 양을 보면서 왜 성경에서 인간을 양으로 비유했는지 알았습니다. 진흙과 배설물이 흰 털에 붙어 있는 양들은 냄새도 나고 더러웠습니다. 털이 앞을 가려 잘 보지 못하기에 목자가 함께하지 않는다면 양은 제대로 살아갈 수 ...
입력:2022-09-06 14:05:02
[역경의 열매] 강국창 (13) “하나님 저에게 기회를 주세요” 울며불며 매달려
1980년대 중반 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 대성전을 찾은 성도들이 뜨겁게 기도하고 있는 모습.   기도원내 기도굴로 불리는 개인 기도실. 기도원을 또 다른 교회 쯤으로 생각하고 가게 된 곳은 바로 경기도 파주에 있는 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이었다.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운영하고 있는 기도원으로, 1980년대 초반 한국교회 부흥의 교두보 역할을 한 곳이기도 하다. “여긴 하루 종일 물만 먹고 금식하면서 기도하는 곳이에요. 예배드리는 홀에서 생활하시면 될 겁니다.” 성경에 보면 금식기도라는 것이 나온다. 예수님도 금식기도를 하셨고 ...
입력:2022-09-06 14:05:02
[한국교회 세상속으로…] ‘여성 목사·장로 안수’ 73% 찬성… 말뿐인 교회 남녀평등
한국교회 여성들이 다양한 교회 사역을 맡아 활약하는 것에 비해 교회 내 리더십과 의사결정 과정에는 배제된 것으로 6일 나타났다. ‘출석하는 교회의 주요 의사결정은 남성들이 맡고 있다’는 질문에 ‘그렇다’고 응답한 비율이 56.3%로 절반을 넘었고, ‘교회에서 여성이 할 일과 남성이 할 일은 구분돼 있다’는 질문에도 58.6%가 ‘그렇다’고 답했다. 교회내 여성 불평등을 해소하려면 여성 목사와 장로 등 리더십을 개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았다. 교회 내 남녀 불평등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중복응답)으로 ‘...
입력:2022-09-06 14:05:02
[한국교회 세상속으로…] 성도 70% 소그룹 참여… 일반인보다 고립감 낮은 이유 있었네
교회에 다니는 성도들이 일반인보다 고립도가 10% 포인트 가까이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또 성도들이 도움을 요청하는 대상은 절반가량이 소그룹 구성원으로 나타났다. 소그룹 참여도가 높을수록 공동체성이 강화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6일 국민일보와 코디연구소가 지앤컴리서치에 의뢰해 한국교회 출석 성도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한국교회 성도들의 교회 인식 조사’에는 이 같은 결과가 포함됐다. 통계청은 2009년부터 매년 집안일을 부탁하거나 이야기 상대가 필요한 경우 도움을 요청할 사람이 하나도 없는 응답자 비율로 사회적 고립도를 조사한...
입력:2022-09-06 14:05:02
[한국교회 세상속으로…] 현재모습, 권위적·보수적… 간극 좁힐 실천 나서야
게티이미지 ‘도덕적, 포용적, 희생적, 사회구제봉사, 성경공부 중심….’ 한국교회가 중점적으로 개선해야 할 영역으로 분석된 키워드들이다. 한국교회 성도 3명 중 1명은 다른 교회로 옮길 생각을 하고 있으며 청년세대(19~34세)에서 이 비율이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국민일보와 사귐과섬김 코디연구소가 지앤컴리서치에 의뢰해 전국 만 19세 이상 교회 출석 남녀 1000명을 조사한 결과, ‘내가 다니고 싶은 이상적 교회의 모습’으로 성도들은 예배중심(60.4%) 기도중심(31.3%) 도덕적(28.5%) 포용적(25.2%) 사회구제봉사(22.7%) ...
입력:2022-09-06 14:05:02
[한국교회 세상속으로…] 교회, 청년을 ‘미래’라 쓰고 ‘일꾼’으로 부린다
국민일보는 지난 4월부터 연중기획 시리즈 ‘한국교회, 세상 속으로’ 보도를 이어오고 있다. 1부 ‘교회, 세상 속으로’는 ‘기독교에 대한 대국민 이미지 조사’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버팀목이 되는 교회들을 조명했다. 2부 ‘교회, 청년 속으로’와 3부 ‘교회, 말씀 속으로’ 보도를 앞두고 ‘한국교회 성도들의 교회 인식 조사’를 실시했다. 한국교회 청년들이 교회를 이끌어나갈 중추로 인식되고 있지만 현실은 ‘교회 행사에 자주 동원되는 일꾼’ ‘주요 의사 결정에 배제되는 그룹...
입력:2022-09-06 14:05:02
​뉴욕교협, 동포사회와 함께 하는 범동포 연합 체육대회 개최∙∙∙종목별 기량 다퉈
뉴욕교협과 뉴욕대한체육회는 5일 퀸즈 알리폰드공원에서 31회 연합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체육대회는 내년 6월 뉴욕에서 열리는 제22회 전미주체전 출전선수 선발전을 겸해 마련됐다. 뉴욕교협 및 뉴욕대한체육회 임원과 출전선수들이 '할렐루야'를 외쳤다.  노동절인 5일 퀸즈 알리폰드공원서  뉴욕교협 주최∙뉴욕대한체육회 주관으로 배구∙족구∙육상 등…미주체전 선수선발 겸해 뉴욕교협(회장:김희복목사)이 주최한 제31회 연합 체육대회가 노동절인 5일 오전 9시 퀸즈 알리폰드공원에서 뉴욕교협 회원교회와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배구, ...
입력:2022-09-06 20:24:30
주님의 식탁선교회, 30인용 밥솥과 고급도시락, 미용봉사 등 각계 도움에 '감사'
주님의 식탁선교회는 최근 한인노숙인들을 위한 후원에 감사를 전했다. 사진은 이종선 주님의 식탁선교회 대표에게 30인용 밥솥을 전달한 안재도 필라벧엘교회 담임목사<우측> 안재도 필라벧엘교회 담임목사 비롯 뉴욕엘피스선교회∙LA아버지밥상교회 30인용 밥솥과 도시락∙이,미용봉사 등 한인노숙인 지원단체인 주님의 식탁선교회(대표:이종선목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최근 필라벧엘교회와 뉴욕엘피스선교회, LA아버지밥상교회로부터 도움을 받았다고 전하면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이웃사랑 나눔사역을 통해 새로운 희망을 가질 수 있게 됐다고 ...
입력:2022-09-06 14:08:49
[가정예배 365-9월 6일] 은혜 시식
찬송 : ‘주 없이 살 수 없네’ 292장(통 415)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누가복음 19장 1~10절 말씀 : 코로나19가 한창일 때 아쉬웠던 일상 중 하나가 마트에서 시식을 할 수 없었던 것이지요. 마트 시식 코너에서 음식을 맛보는 것이 일상의 작은 즐거움 중 하나였는데 어느 날 사라져버렸습니다. 마트는 왜 시식 행사를 할까요? 맛보면 생각도 계획도 없던 사람이 그것을 살 것이라고 기대하기 때문이지요. 하나님의 은혜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 알고, 듣기만 해서는 별로입니다. 맛을 보면 비로소 먹고 싶은 욕망, 사고 싶은 ...
입력:2022-09-05 14:10:01
[오늘의 설교] 절뚝거리는 승리
예수님을 믿고 산다고 하면서도 삶에서는 변화되지 않는 우리 모습이 종종 드러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있는 모습 그대로 우리를 사랑하시지만, 우리를 그대로 두시지 않습니다. 우리의 인격과 삶이 하나님 나라에 합당한 모습이 되도록 다듬어 가십니다. 오늘 본문은 야곱의 인생 가운데 그를 변화시키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보여줍니다. 야곱은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면서도 여전히 늘 야곱답게 속이고 빼앗는 인생을 살아왔습니다. 그동안 야곱은 아무에게서 지면 안 된다는 생각으로 독하고 야무지게 살아왔습니다. 언제나 살벌한 눈으로 긴장하며 살아왔습니다...
입력:2022-09-05 14:10:01
[겨자씨] 내버려 두어라
“우리가 가서, 그것들을 뽑아버릴까요?”(마 13:28, 새번역) 밀밭에서 가라지를 본 종들이 한 말입니다. 가라지는 싹이 나고 자랄 때는 밀과 잘 구별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밀알이 여물 때는 눈에 확 뜨입니다. 밀보다 훨씬 더 크고 이삭도 다르기 때문입니다. 밀밭에 왕성하게 자라는 가라지는 얼마나 눈에 거슬립니까. 저 나쁜 가라지를 모조리 뽑아 불태워서 나쁜 종자의 씨를 말려야 하지 않을까요. “아니다. 가라지를 뽑다가, 가라지와 함께 밀까지 뽑으면, 어떻게 하겠느냐?”(마 13:29, 새번역) 당장 가라지를 뽑자는 종들에게 주인이 한 말입니다....
입력:2022-09-05 14:10:01
[역경의 열매] 강국창 (12) “하나님은 어떤 분?”… 수많은 인파에 호기심 발동
강국창 장로가 처음 교회에 나가게 된 계기는 친구의 권유 덕분이었다. 사진은 1980년대 초 여의도순복음교회 전경. “국창아, 나랑 교회나 한번 가보자.” “교회? 거긴 뭐하러 가. 그런 데는 어디 나사 하나 빠진 사람들이나 가는데 아니냐?” “그런 건 아니고…. 나도 그렇게 교회 열심히 나가지는 않지만 한번 나가봐라. 더 이상 갈 데도 없잖아.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한번 같이 가보자.” 지금은 캐나다에 이민을 가 있는 그 친구는 당시 사업을 하고 있어서 가깝게 지냈는데, 독실한 신자는 아니었다. 친구 아내...
입력:2022-09-05 14:05:01
오늘의 QT (2022.9.6)
주께서 생명의 길을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충만한 기쁨이 있고 주의 오른쪽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시 16:11) You make known to me the path of life; you will fill me with joy in your presence, with eternal pleasures at your right hand.(Psalms 16:11) 사람은 누구나 기쁨과 즐거움을 추구합니다. 그러나 기쁨의 원천은 각각 다 다릅니다. 어떤 이는 일에서 기쁨을 찾기도 하고 다른 이는 사람과의 만남 속에서 즐거움을 찾습니다. 또 어떤 자는 무엇을 소유하는가에서 기쁨을 누립니다. 여러분은 언제 기쁨을 경험하고 있습니까. ...
입력:2022-09-05 14:05:01
민권센터, 3일 코로나파크에서 ​한인1세∙2세 연합야유회 마련
민권센터는 3일 한인1세와 2세, 지역커뮤니티를 초청한 가운데 야외소풍을 마련했다. 야외소픙에 나선 민권센터 한인 2세들. 한인 장년층과 유스그룹 연합소풍 지역커뮤니티도 초청해 소통시간 마련 온라인 여름 청소년 권익프로그램 종강   민권센터(사무총장:존박)는 주말인 3일 퀸즈 플러싱 메도우 코로나파크에서 한인 1세대 장년들과 함께 연합 야외모임을 가졌다.  한인 1세대와 2세대 만남을 추진해온 민권센터는 이날도 연합모임을 준비하는 가운데 한인 1세들이 준비한 음식을 2세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소통의 시간을 마련했다. 특히 이날 모임에는...
입력:2022-09-05 21:12:09
​뉴욕효신장로교회, 4일 공동의회에서 김광선목사 84.7% 지지...3대 담임목사 청빙결정
뉴욕효신장로교회 3대 담임청빙 투표에서 김광선목사가 84.7%의 지지를 얻어 후임 담임목사 절차를 밟게됐다. 뉴욕효신장로교회 건물전경. 지난 4일 효신장로교회 공동의회 투표 찬성 171표(84.7%) 지지받아 최종 결정 청빙위원장 김덕원장로 “하나님 은혜” 감사 뉴욕효신장로교회가 실시한 3대 담임목사 청빙을 위한 투표에서 김광선목사(44세)가 84.7%의 지지를 얻었다고 이 교회 청빙위원장 김덕원장로가 밝혔다.  뉴욕효신장로교회는 주일인 4일 공동의회를 열고, 김광선목사를 3대 담임목사로 청빙을 위해 투표를 실시한 결과 총202명이 선...
입력:2022-09-05 20:41:37
[가정예배 365-9월 5일] 하나님의 에이콘
찬송 : ‘세상 모든 풍파 너를 흔들어’ 429장(통 489)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로마서 8장 29~30절 말씀 : 기독교의 신뢰도가 형편없이 추락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때에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하며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야 할까요. 하나님이 이 시대에 우리에게 기대하는 삶, 우리를 통해 이루어지기를, 보여지기를 원하는 삶은 무엇일까요. 하나님의 계획은 한 마디로 우리 안에 하나님의 에이콘을 회복시켜 가정과 교회,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오신 것도 우리가 하나님의 에이콘으로서 살아갈 수 있도록 우리의 죄...
입력:2022-09-04 1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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