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자씨] 정의를 실천하라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미 6:8) 성경은 사랑과 정의(공의)를 함께 이야기합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정의, ‘미쉬파트’라는 단어는 ‘공평하게 대한다’라는 의미가 포함돼 있습니다. 즉 ‘미쉬파트’는 보호를 받는 것, 징계를 받는 것, 모두 동일하게 돌아가야 할 몫을 주라는 의미입니다. 특히 과부와 고아, 나그네와 가난한 이 등 우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적극적으로 보살피고 보호하라는 의미로 &ls...
입력:2022-08-26 14:05:02
​1주년 맞은 성령대망 영성회복 집회...심화자목사 "평일 주중예배와 경건실천 계속할 것"
성령대망회 영성회복집회를 1년 동안 이끌어온 심화자목사<사진>는 어려운 환경과 시대를 살며 기도와 경건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깨닫는다고 소감을 밝혔다.  23일, 성령대망회 영성회복집회 계속 심화자목사 “예배와 찬양 중단없어야” 방지각목사 “경건은 연습과 훈련이 중요” 주중 평일 찬양과 기도, 말씀묵상으로 성도들의 경건생활을 도와 온 성령대망회 영성회복 집회가 지난 23일 1주년을 맞았다. 매월 셋째 화요일 오전 10시30분 뉴욕순복음연합교회(담임:양승호목사)본당에서 어김없이 시작하는 이 집회에는, 일터에...
입력:2022-08-26 09:35:05
뉴욕한인회, 경기도 여주 소재 도자기연구소로부터 '물방울도자기' 기증받아
찰스윤 뉴욕한인회장<좌측>이 이세목 뉴욕한인회 역대회장단협의회 의장<우측>으로부터 '물방울 도자기'를 기증받고 있다. 가운데는 김영환 뉴욕한인회 이사장. 2% 미만 제작성공률…희귀 도자기 평가 “물방울은 이민자의 땀과 눈물을 상징” 향후 백악관에도 기증 추진 뉴욕한인회(회장:찰스윤)가 경기도 여주시 소재 대한민국 물방울 도자기연구소(대표:백경언)로부터 물방울 도자기를 기증받았다.  뉴욕한인회는 도자기연구소측의 설명을 인용하며 물방울 도자기는 가마에 100개를 구우면 1-2개 작품만이 세상에 나올 정도...
입력:2022-08-26 08:55:03
[가정예배 365-8월 26일] 하나님의 뜻
찬송 :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425장(통 217)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마태복음 6장 9~10절 말씀 : 오늘 성경 본문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가르쳐 주신 기도의 내용입니다. 우리는 ‘주기도문’이라고 합니다. 주기도문이 강조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입니다. “뜻이 하늘에서 이뤄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라고 기도하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서 온전히 이뤄질 수도 있도록 우리가 삶 가운데 노력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과 관련해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
입력:2022-08-25 14:10:01
[역경의 열매] 강국창 (5) ROTC 장교로 군 복무 마치고 사회인으로 첫발
강국창(오른쪽) 장로가 1965년 3월 열린 ROTC 임관식을 마친 뒤 지인 등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학 3학년이 되면서 군대 문제와 맞닥뜨렸다. 입대를 하느냐, 학군단(ROTC)에 들어가느냐를 두고 고심했다. 복무 기간은 좀 길더라도 학군단이 좋겠다고 판단했는데, 아무래도 학교생활을 계속할 수 있다는 장점이 가장 컸던 것 같다. 나는 지역 장학금을 받는 수혜자 입장이라 학점 관리를 철저히 해야 했다. 하지만 워낙 공사가 다망하다 보니 어떤 과목은 담당 교수님을 직접 찾아가 사정을 해서 성적 관리를 하기도 했다. 그렇더라도 ROTC에 지원하기에는 ...
입력:2022-08-25 14:10:01
[겨자씨] 아브라함의 기도
기도에 관한 책을 500권을 넘게 보고 하루에 13시간씩 기도를 해 봤지만 어려운 것이 기도입니다. 목사로서 가장 어려운 것이 기도입니다. 어려운 이유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주님께 영광이 돼야 하기 때문입니다. 아브라함을 보면서 은혜가 되는 것은 그분도 나와 같이 연약한 존재였다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까지 약 25년이라는 세월을 보내야 했습니다. 아브라함이 믿음의 조상이 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기도의 변화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로마서 4장 18~24절을 보면 아브라함의 기도를 볼 수 있습니다. 첫째, 믿음이 약해지지 않도록. ...
입력:2022-08-25 14:10:01
오늘의 QT (2022.8.26)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마 5:13~14) You are the salt of the earth. But if the salt loses its saltiness, how can it be made salty again? It is no longer good for anything, except to be thrown out and trampled by men. You are the light of the world. A city on a hill cannot be hidden.(Matthew 5:13~14) 밤은 어둡기에 만물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밤이기에 별빛...
입력:2022-08-25 14:10:01
​한류문화재단, 광복절 77주년∙고려인 우즈벡 정주 85주년 축하 초청공연 '성황'
한류문화재단 프로젝트팀과 우즈벡국립예술대 학생들이 14일 한국문화의 집에서 '민들레 아리랑'공연을 마친뒤 인사하고 있다. 김희상 주우즈베키스탄 대사<중앙>와 서라미 한류문화재단 대표<대사우측>. 주우즈벡 대사관∙우즈벡국립예술대 초청받아 지난 13일-16일까지 다양한 행사공연 개최 서라미 대표 “우리문화로 소통∙교류이어지길” 한류문화재단(대표:서라미∙Korean Fever Inc.)은 제77주년 광복절을 맞아 대한민국 주우즈베키스탄대사관∙우즈베키스탄 국립예술대 공동초청으로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우즈벡 국립예술대 극장에서 ...
입력:2022-08-25 10:06:16
[가정예배 365-8월 25일] 신앙의 분명한 법칙
찬송 : ‘새벽부터 우리’ 496장(통 260)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갈라디아서 6장 7~9절 말씀 : ‘법칙’의 국어 사전적 의미는 ‘모든 현상의 원인과 결과’ ‘사물과 사물 사이에 내재하는 보편적이며 필연적인 규칙’이라고 설명합니다. 신앙에도 보편적이며 필연적인 규칙이 있습니다. 그리고 원인에 따른 분명한 결과가 있습니다. 신앙에도 분명한 법칙이 있는 것입니다. 우선 신앙에는 ‘그대로’의 법칙이 있습니다.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
입력:2022-08-24 14:10:01
[오늘의 설교] 하나님의 선교
사도행전 10장은 ‘하나님의 선교’가 무엇인지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가이사랴라고 하는 도시에 이달리야 군대의 백부장 고넬료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경건한 사람이었고 온 집안과 더불어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많은 백성을 구제했고 하나님께 항상 기도했습니다. 고넬료는 유대인의 관습을 좇아 오후 3시가 되면 기도를 드렸습니다. 매일 기도를 드리던 어느 날 천사가 고넬료에게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욥바에 있는 베드로를 청하라고 했습니다. 다음 날 욥바에 있던 베드로에게도 나타나 말씀하셨습니다. 베드로는 정오에 옥상에 올라...
입력:2022-08-24 14:10:01
[겨자씨] 기대하는 결과
어떤 분이 고민을 털어놨습니다. 좋은 의도로 선한 일을 했는데 미움을 받았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내용은 이랬습니다. 칭찬받을 만한 일을 한 분이 계셔서 칭찬했는데 그것 때문에 다른 분이 상처를 받았다는 겁니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그분은 자신이 좋은 일을 했을 때 칭찬해 주지 않더니, 다른 분을 칭찬하는 걸 보니 자신이 미움받고 있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사실 이런 일은 누구에게도 일어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두 가지를 배웠습니다. 좋은 의도가 언제나 좋은 결과를 낳는 건 아니라는 점입니다. 그리고 좋은 일을 하는 게 언제나 좋은 결과로 이어지는 건 아니...
입력:2022-08-24 14:10:01
[역경의 열매] 강국창 (4) 서울 명문대 합격 소식에 현수막 내걸고 동네잔치
연세대 재학 시절, 언더우드 동상 앞에 선 필자. 대학 시절은 신나게 놀면서 많은 사람을 경험했던 시기였다. 마음을 독하게 먹고 공부를 시작했다. 일본말로 ‘후시마’라고 하는 벽장 속에 틀어박혀 책을 파고 또 팠다. 고향 친구들은 놀기 바빴다. 남녀공학이었던 터라 함께 모여 어울리는 남녀 학생들을 볼 때마다 그렇게 부러울 수 없었다. ‘조금만 어울려 놀아볼까’ 하는 생각이 피어오를 때마다 머리를 흔들며 뒤돌아서곤 했다. 책과 씨름한 끝에 고3 입시를 치렀다. 지금도 합격자 발표일이 기억난다. 아침 일찍 기차를 타고 상경해 청...
입력:2022-08-24 14:05:01
오늘의 QT (2022.8.25)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히 9:27~28) Just as man is destined to die once, and after that to face judgment, so Christ was sacrificed once to take away the sins of many people; and he will appear a second time, not to bear sin, but to bring salvation to those who are waiting for Him.(Hebrews 9:27~28) 감리교 창설자 존 웨슬리는 만약 주님이 내일 재림...
입력:2022-08-24 14:05:01
​실버선교학교 제34기 개강... 베이사이드장로교회서 9월13일 오후 7시30분부터
뉴욕실버선교학교 제34기 2022년 가을학기가 다음달 13일 10주간 일정으로 개강한다. 사진은 뉴욕실버민션 대표 김재열목사. 뉴욕실버선교학교 가을학기 시작 오는 13일 베이사이드장로교회서 선교이론 및 실제, 실습 등 교육다양 뉴욕실버선교학교 제34기 가을학기가 오는 9월13일(화) 오후 7시30분 베이사이드장로교회에서 개강예배를 시작으로 총 10주간 강의를 시작한다.  이번 34기 가을학기는 9월13일부터 11월15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30분부터 두 시간 동안 선교이론과 실습 등을 선교전문가를 통해 배우게 된다.    뉴욕실버선교학교 수료...
입력:2022-08-24 18:50:42
봉사 최우선 실천하는 공동체 美 매리너스교회의 대원칙은… 이웃이 원하는 사역 귀 기울여 실행하라
라쿠엘 무노즈(왼쪽 두 번째)씨를 비롯한 매리너스교회 자원봉사자들이 지난 1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에 있는 교회 내 푸드 팬트리에서 이웃들에게 전달할 식품을 정리하고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최근 경기도 수원 다세대주택에 살던 세 모녀가 질병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고통을 겪다 극단적 선택을 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한국교회의 돌봄 사명이 시급히 요청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적극적 자원봉사로 이웃을 돌보는 한 미국교회가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캘리포니아주 어바인 매리너스교회(Mariners church)는 대표적 대형 교회 중 하나다. 어바인은 부유한 백인층이 ...
입력:2022-08-23 14:05:01
​한국 전통공연 ‘투게더, 어게인’…위기시대 속 평화공존 대화합의 장(場) 연출
우리나라 전퉁무용가 이송희 씨 주최 '투게더, 어게인' 공연현장에서 전체 관람객이 함께 춤을 추고 있다.  20일, 이송희 씨 ‘투게더 어게인’ 퀸즈공연  코비드사태∙아시안 혐오범죄 등 두려움 속 “문화소통으로 인종화합과 평화공존 기대” 한국 전통무용가 이송희 씨 주최 ‘투게더, 어게인’이 인종화합과 평화공존의 메시지를 전하며 지난 20일 오전 퀸즈 베이사이드 시니어센터에서 한인동포는 물론 다민족 커뮤니티의 환호 속에 진행됐다.  세계노인의 날을 맞아 열린 이날 ‘투게더, 어게인’ ...
입력:2022-08-24 11:18:06
[한국교회 세상속으로…] 찬양·성경통독·생필품·미용… 청년들 뭉쳐 ‘노숙인 돌봄’ 지속
여의도순복음교회 청년들과 ‘수상한거리’ 아티스트들이 지난 5일 서울 영등포구 쪽방촌 인근에서 찬양 공연을 하고 있다. 신석현 포토그래퍼   청년들이 선물 꾸러미를 포장하는 모습. 신석현 포토그래퍼 지난 5일 오후 서울 영등포역에서 100여m 거리에 있는 홈리스복지센터 1층. 여의도순복음교회(이영훈 목사) 청장년국 가스펠 두나미스교구 사회사업실(실장 남보라 성도) 청년 10여명의 손놀림이 분주했다. 하얀 비닐봉지에 밴드 연고 파스 감귤주스 등을 넣고 있었다. 인근 노숙인과 쪽방촌 주민들에게 나눠줄 물품이었다. 1시간도 ...
입력:2022-08-23 14:10:01
[가정예배 365-8월 24일] 무익한 근심과 유익한 근심
찬송 : ‘어려운 일 당할 때’ 543장(통 342)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고린도후서 7장 10~11절 말씀 : 오늘 성경 본문에 보면 “세상 근심은 우리를 사망에 이르게 한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삶에 나타나는 무익한 근심을 단호하게 물리치고 확신과 소망 가운데 살아갈 수 있어야 합니다. 어떻게 우리가 무익한 근심을 물리칠 수 있을까요.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
입력:2022-08-23 14:10:01
오늘의 QT (2022.8.24)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게 되거니와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안전하리라.(잠 29:25) Fear of man will prove to be a snare, but whoever trusts in the LORD is kept safe.(Proverbs 29:25) 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는 상대방이 원하는 대로 채워주다가 결국 배신을 당하거나 실망감으로 낙심하게 될 때가 가끔 있습니다. 사람의 요구는 끝이 없습니다. 보답하거가 갚으려는 노력은 하지 않고 끊임없이 요구하려고 합니다. 그들은 백 가지를 채워주고 한 가지를 채워주지 않을 때 그 한 가지로 인해 언젠가 비수를 꺼내 들 것입니다. 사람이란 존재는 ...
입력:2022-08-23 14:10:01
[역경의 열매] 강국창 (3) 강인함과 인간미로 몸소 인생의 멘토 돼 준 부모님
강국창 장로 아버지인 강수원 명예집사와 어머니 박선규 명예집사의 생전 모습. 두 분이 자녀들에게 보여 준 본은 가정의 평화였고, 남겨 준 가훈은 ‘서로 사랑하라’였다. 누군가 나에게 인생을 이끌어 준 스승을 꼽으라면 부모님이 ‘0순위’일 것이다. 열 장정 부럽지 않았던 어머니의 억척스러움과 강인함, 그리고 자신이 맡은 분야에서 최고의 성실함으로 열한 식구의 가정을 지키고 인간미를 보여주셨던 아버지의 부성애는 내 인생 곳곳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쳤다. 아버지에 특별한 기억이 하나 있다. 태백에서 살다가 6·25전쟁이 ...
입력:2022-08-23 14:05:01
[겨자씨] 공멸보단 상생을 택해야
존 밀턴의 ‘실낙원’은 기독교 역사에서 가장 탁월한 고전 중 하나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에덴동산에서 저지른 범죄 이야기를 상상력으로 재구성한 작품입니다. 재미난 장면 하나는, 하와가 선악과를 먹고 아담에게 건네는 모습입니다. 밀턴은 뱀이 하와에게 “내가 먹어봤는데 너무 좋고, 또 아무런 문제도 없었어”라고 유혹했더니 하와가 냉큼 받아먹었다고 상상합니다. 그런데 하와는 왜 선악과를 아담에게 권했을까요. 밀턴은 두 가지 가능성을 상상합니다. 뱀의 말대로 하나님처럼 변해 지혜와 행복을 누리는 경우와 하나님의 말씀대로 죽게 되...
입력:2022-08-23 14:05:01
뉴욕총영사관, 고 한봉민 독립유공자 후손 한혁수∙한경수 씨에 국적회복 증서 수여
정병화 뉴욕총영사<가운데>는 22일 고(故)한봉민 독립유공자 후손인 한혁수∙한경수 씨에게 한국 국적회복 증서를 수여했다.  뉴욕총영사관, 22일 한혁수∙한경수 씨에 대한민국 국적회복 증서 수여 총영사관 “독립유공자 후손 국적회복 도울 것” 뉴욕총영사관(총영사:정병화)은 22일 오전 10시 총영사관 회의실에서 고(故)한봉민 독립유공자 손자인 한혁수∙한경수 씨에게 대한민국 국적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뉴욕총영사관은 이날 국적을 회복한 한혁수∙한경수 씨는 1년 이내에 외국국적 불행사 서약을 할 경우, 미국 시민...
입력:2022-08-23 18:19:01
​뉴욕양무리장로교회, 오는 28일 오후 5시 임직식 거행...교회이전 감사예배도 겸해
뉴욕양무리장로교회는 오는 28일 오후 5시 임직식을 거행한다. 사진은 이준성 담임목사. 오는 28일 오후 5시 장로피택∙안수집사∙권사  이준성 담임목사 “거룩한 임직식, 축복해달라” 뉴욕양무리장로교회(담임:이준성목사)는 오는 28일(주일) 오후 5시 장로피택 및 안수집사, 권사 임직식을 거행한다. 또 이날 임직식은 양무리장로교회 이전 감사예배를 겸해 드린다.  이 교회 이준성 담임목사(뉴욕교협 부회장)는 “복음의 일꾼을 세우는 거룩한 예식을 갖게하신 하나님께 감사한다”고 밝히고 “교회이전을 통해 복음전도 사역...
입력:2022-08-23 08:54:00
[오늘의 설교] 살리려고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살리려고 오셨습니다. 열두 살 난 소녀를 살려내셨습니다. 로마군대 백부장 야이로의 딸입니다. 소녀의 손을 잡고 ‘달리다굼’ 하셨습니다. 이 말은 예수님의 고향 언어인데 번역하면 ‘소녀야, 일어나라’는 뜻입니다. 그 말씀이 떨어지자 소녀가 곧 일어나 걸었습니다. 물론 그것을 직접 목격한 사람들이 놀라고 또 놀랐습니다.(막 5:35~43) 예수님은 살리려고 오셨습니다. 죽어서 땅에 묻으러 가던 젊은이를 살려내셨습니다. ‘나인’이라는 동네에 살고 있었습니다. 하필이면 과부의 외아들인데 죽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어...
입력:2022-08-22 14:10:01
[가정예배 365-8월 23일] 신앙에 있어 숫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찬송 : ‘나의 영원하신 기업’ 435장(통 492)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사도행전 19장 1~7절 말씀 : 파레토의 법칙이 있습니다. 이 용어를 경영학에 처음으로 사용한 사람은 조셉 M 주란입니다. ‘이탈리아 인구의 20%가 이탈리아 전체 부의 80%를 가지고 있다’라고 주장한 이탈리아 경제학자 빌프레도 파레토의 이름에서 따왔습니다. 지금은 모든 분야에서 적용이 되고 있습니다. 백화점 매출도 살펴보니 20%의 사람들이 백화점 전체 매출의 80%를 담당한다고 합니다. 소수의 영향력이 절대적인 것입니다. 기독교 신앙도 그러합니...
입력:2022-08-22 1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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