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구국동지회 7일, 신년하례 및 제1회 장학금 수여식 개최

뉴욕구국동지회 신년 하례행사와 장학금 전달식에 참석한 임원과 회원들이 대한민국 자유민주통일을 기원하고 있다. (좌측 장학증서를 든)김래미 양과 최이안 군.

7일 베이사이드 삼원각서
신년 행사와 1회 장학행사 열어 
조국안보∙
한미동맹 강화 지원 다짐

뉴욕구국동지회(공동회장:제임스정∙변남현)는 7일 퀸즈 베이사이드 중식당 삼원각에서 2023년 신년하례행사와 장학금전달식을 갖고, 대한민국을 위상강화와 차세대 지원에 나서기로 다짐했다. 

뉴욕구국동지회는 대한민국의 국가안보와 한미동맹 강화 등을 위한 각종 사업을 펼치는 단체다. 

제임스 정 회장은 “대한민국의 자유와 민주, 평화, 정의를 위해 힘을 보태주셔서 감사한다”며 “앞으로 대한민국의 통일을 위해 더 많이 노력할 것을 다짐하면서 새해를 맞아 모두가 건강하고, 좋은 일이 많이 일어나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홍종학 이사장은 “뉴욕구국동지회가 애국활동과 구호활동에 최고라고 생각한다”고 힘을 보탰으며, 문용철 재미대한민국애국연대 회장도 “하나의 태극기가 빛이 되어 대한민국의 자유민주통일을 이룩하자”고 강조했다. 

신완성 명예회장은 “윤석열 대통령이 꿈에도 그리는 남북통일을 완성할 수 있도록 적극 밀어주자”고 밝혔다. 

이날 장학금 수여식에서는 콜게이트대학에 재학하고 있는 김래미 양과 뉴저지 솔로콤스큐 초등학교에 재학중인 최이안 군이 각각 500달러의 장학금을 받았다. 

윤영호 기자 yyh6057@kukminu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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