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목사회 제2차 임실행위 29일(금) 오전10시 예은교회...임시총회 상정안 심의

뉴욕목사회 제2차 임실행위원회를 29일 열고, 8월2일 임시총회에서 다룰 안건을 심의한다. 사진은 회장 김명옥목사.

29일 뉴욕목사회 제2차 임실행위
임시총회(8.2)상정안 심의의결 예정


뉴욕목사회(회장:김명옥목사)는 29일(금) 오전 10시 예은교회(145-15 Bayside Ave., Flushing, NY11354)에서 제2차 임실행위원회를 연다. 

이날 2차 임실행위원회에서는 오는 8월2일 열리는 임시총회에 올릴 안건을 심의 결의하게 된다. 

심의안건은 △49회기 진상조사위원회(위원장: 김원기목사) 보고 △법규위원회의 법 개정안 보고 △신입회원 등 세 가지이다. 

서기 현영갑목사는 “임시총회에서 다루어질 안건들은 모두 임실행위원회 심의를 거쳐야 한다”고 밝히고 “특히 법 수,개정과 신입회원 안건은 임실행위에서 다루어야 한다”고 말했다. 

윤영호 기자 yyh6057@kukminu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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