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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QT (2020.1.22)
“이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에 우리의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도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더라.”(마 8:17) “This was to fulfill what was spoken through the prophet Isaiah: ‘He took up our infirmities and carried our diseases.’”(Matthew 8:17) 치유는 반드시 명확한 성경적 바탕 위에 이뤄져야 합니다. 이사야 53장은 피 흘림 있는 치유는 그리스도의 고통당하심과 십자가 대속사역에 포함된다고 말합니다.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rdqu...
입력:2020-01-21 11:05:01
오늘의 QT (2020.1.21)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벧전 5:8) “Be self-controlled and alert. Your enemy the devil prowls around like a roaring lion looking for someone to devour.”(1 Peter 5:8) 믿는 자의 성장은 세 가지의 분명한 대적 때문에 방해받거나 중단됩니다. 그것은 사탄 세상 육체입니다. 우리는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닌다는 사실을 경고받았습니다. 사자는 사냥할 때, 약하고 어리고 고립되고 방심하고 있는 동물을 찾습니다. 마귀의 궁극적인 목표는 우리를 멸망...
입력:2020-01-20 11:05:01
오늘의 QT (2020.1.20)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고전 4:1) “So then, men ought to regard us as servants of Christ and as those entrusted with the secret things of God.”(1 Corinthians) 성경에서 지도자는 일꾼으로 묘사돼 있습니다. 일꾼은 주인이 아니라 관리자입니다. 주인의 관심과 사고방식을 마음 중심에 두고 자신에게 주어진 책임을 수행할 뿐입니다. 구약에서 일꾼의 모범은 요셉입니다. 그는 조그만 것에도 성실했고 크고 작은 일에 공정했습니다. 부를 관리함에서도 성...
입력:2020-01-19 11:10:01
오늘의 QT (2020.1.18)
“내 영혼이 여호와로 자랑하리니 곤고한 자들이 이를 듣고 기뻐하리로다.”(시 34:2) “My soul will boast in the LORD; let the afflicted hear and rejoice.”(Psalm 34:2) 어린 자녀가 아빠의 위대함을 확신할 때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 아빠는 뭐든지 할 수 있어.” 하지만 자녀가 성장하면서 이런 말은 쉽게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녀는 반대로 해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알면 알수록,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더욱 자랑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를 위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위대한가요. 그 ...
입력:2020-01-17 04:30:02
오늘의 QT (2020.1.17)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맞설 수 있나니 세 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전 4:12) “Though one may be overpowered, two can defend themselves. A cord of three strands is not quickly broken.”(Ecclesiastes 4:12) 연합은 세 겹의 줄입니다. 한 사람에 한 사람이 더하고 그리스도가 연합할 때 그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않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됨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통일된 한 목적과 방향을 갖고 생각하고 느끼며 바라고 일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가 관계의 원천이고 중심이 되...
입력:2020-01-16 11:05:02
오늘의 QT (2020.1.16)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마 6:31) “So do not worry, saying, ‘What shall we eat?’ or ‘What shall we drink?’ or ‘What shall we wear?’”(Matthew 6:31) 예수님이 가르친 이 말씀은 재정적으로 힘든 시기에 어떻게 스트레스와 두려움을 이기고 살 수 있는지를 가르쳐 줍니다. 우리는 단순히 무엇을 먹을 것인지, 무엇을 입을 것인지와 같은 덜 중요한 문제 때문에 삶의 정말 중요한 문제에서 멀어지는 과오를 범하지 말아...
입력:2020-01-15 11:15:01
오늘의 QT (2020.1.15)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마 6:24) “No one can serve two masters. Either he will hate the one and love the other, or he will be devoted to the one and despise the other. You cannot serve both God and Money.”(Matthew 6:24) 예수님은 물질적인 소유를 금하지 않고 물질적인 것들을 즐기는 것도 금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사람을 땅의 일에 매이게 만드는 이기심과 ...
입력:2020-01-14 11:05:01
오늘의 QT (2020.1.14)
“이스라엘의 찬송 중에 계시는 주여 주는 거룩하시니이다.”(시 22:3) “Yet you are enthroned as the Holy One; you are the praise of Israel.”(Psalm 22:3) 시편은 초대교회에서 예배 때 찬송으로 사용됐습니다. 그뿐 아니라 신약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원칙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신앙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아주 중요한 원칙은 이것입니다. 하나님 나라가 능력으로 임하는 것은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과 직접 연관돼 있다는 것입니다. 어디서든지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의 이름을 높일 때 그 자리에서 이...
입력:2020-01-13 11:05:01
오늘의 QT (2020.1.13)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빌 2:5) “Your attitude should be the same as that of Christ Jesus.”(Philippians 2:5) 바울은 그를 섬세하게 돌봐 준 빌립보 교인들에게 서로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겸손하게 살라고 간청합니다. 그에게, 그리고 하나님에게 기쁨은 교회가 한마음 한뜻이 될 때라고 말합니다. 교회 내 일치는 겸손의 훈련을 통해 경험합니다. 겸손은 자기중심적 생각을 버리고, 다른 사람의 좋은 점을 보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의 관심사와 유익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입니다. 우리...
입력:2020-01-12 11:05:01
오늘의 QT (2020.1.10)
“그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엡 2:1) “As for you, you were dead in your transgressions and sins.”(Ephesians 2:1) 하나님께선 피조물인 인간을 만드셨습니다. 다른 피조물과 달리 하나님께 응답할 수 있도록 능력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능력 안에서 교제를 누리고 참여할 수 있는 자유와 능력을 부여받았습니다. 이 능력은 하나님을 의존하지 않는 원자적인 개인의 자유와 다른 개념입니다. 아담과 하와도 응답할 수 있는 자유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불순종 직후 하나님께 응답할 수 있는 자유를 숨는 데 ...
입력:2020-01-09 11:05:01
오늘의 QT (2020.1.9)
“그러나 롯이 지체하매 그 사람들이 롯의 손과 그 아내의 손과 두 딸의 손을 잡아 인도하여 성 밖에 두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인자를 더하심이었더라.”(창 19:16) “When he hesitated, the men grasped his hand and the hands of his wife and of his two daughters and led them safely out of the city, for the LORD was merciful to them.”(Genesis 19:16) 소돔과 고모라는 죄로 가득 차 멸망한 홍수 이전의 인류 상태를 떠오르게 합니다. 하나님의 통치를 거부하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보여 줍니다. 노아가 홍수에서 ...
입력:2020-01-08 11:15:01
오늘의 QT (2020.1.8)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요 13:34) “A new command I give you: Love one another. As I have loved you, so you must love one another.”(John 13:34) 하나님은 당신이 우리를 사랑하셨던 것처럼 우리가 다른 사람을 기꺼이 사랑하길 원하십니다. 오늘 본문에서 그리스도의 새 계명은 자연적이고 인간적인 성향을 뛰어넘을 것을 요구합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은 우리 안의 어떤 특성에 따라 좌우되지 않습니다. 장점이나 단점과 상관없이 예수께서는 사랑 ...
입력:2020-01-07 11:05:01
오늘의 QT (2020.1.7)
“무릇 지킬 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잠 4:23) “Above all else, guard your heart, for it is the wellspring of life.”(Proverbs 4:23) 잠언은 하나님이 제시하는 삶의 방식이 사람의 살아가는 방식보다도 훨씬 뛰어나다고 누누이 강조합니다. 그래서 잠언은 삶의 모든 부분에서 우리를 더 잘 살게 하고, 만족스러운 삶으로 인도합니다. 솔로몬은 세상 부귀영화를 모두 누렸습니다. 그러나 마음을 지키지 못해 인생 말년에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히브리인들은 마음을 지성과 감정, ...
입력:2020-01-06 11:10:01
오늘의 QT (2020.1.6)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사 60:1) “Arise, shine, for your light has come, and the glory of the LORD rises upon you.”(Isaiah 60:1) 오랫동안 이스라엘은 앗수르, 바벨론, 바사 등 주위 강대국의 지배를 받았습니다. 예루살렘은 하나님의 약속을 받은 도성의 흔적을 잃어버린 채 초라한 공동체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그 실패의 시기 이사야는 예루살렘에 대해 깊이 생각하되, 예루살렘의 쇠락을 슬퍼하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다시 ...
입력:2020-01-05 11:05:01
오늘의 QT (2020.1.4)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 6:33) “But seek first his kingdom and his righteousness, and all these things will be given to you as well.”(Matthew 6:33) 먼저 그의 나라를 구하는 것은 하나님의 기적으로 나아가는 좁은 길을 향해 발걸음을 내딛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구한다면서 주님의 뜻, 목적, 영광을 우선순위로 삼지 않으면 이 길을 걸을 수 없습니다. 그렇게 하려면 첫째,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고 그의 길을 깨닫고 성령의 음성을 ...
입력:2020-01-03 04:40:01
오늘의 QT (2020.1.3)
“그가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시 103:3) “Who forgives all your sins and heals all your diseases.”(Psalms 103:3) 구약에서 육체의 질병을 치유하시겠다는 약속은 하나님께서 ‘치유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이라는 성품을 근거로 합니다. 출애굽기 15장 22~26절에서 모세가 홍해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해 수르 광야에 도착했을 때 마라라는 곳에 이릅니다. 마라는 쓴 물이라 마실 수 없었습니다. 그때 모세는 부르짖습니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한 나무를 가리키셨습니다. 모세가 그 나무...
입력:2020-01-02 11:05:01
오늘의 QT (2020.1.2)
“우리에게 우리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지혜로운 마음을 얻게 하소서.”(시 90:12) “Teach us to number our days aright, that we may gain a heart of wisdom.”(Psalms 90:12) 시편 90편은 인생이 덧없고 시간을 잘 관리해야 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모세는 인간 생명의 덧없음을 생각하면서, 인생이 풀처럼 속히 마른다고 고백했습니다. 인간의 죄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수명을 두 번이나 단축하셨습니다. 처음 인간이 창조되었을 때, 인간의 수명은 대략 수백년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셋은 912년을 살았고, 게난은 910...
입력:2020-01-01 11: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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