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세기총-(사)복음의 전함, ‘대한민국 방방곡곡 복음심기’ 업무협약
'대한민국 방방곡곡 복음심기 캠페인' 전개를 위해 (사) 세기총과 (사)복음의 전함이 23일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우측부터 (사) 세기총 사무총장 신광수목사, 박광철목사, 대표회장 조일래목사, (사)복음의 전함 이사장 고정민장로 외 실무자. (사)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조일래목사 · 사무총장:신광수목사)가 (사)복음의 전함(이사장:고정민장로)과 함께 ‘대한민국 방방곡곡 복음심기 캠페인’을 벌인다.  대한민국 방방곡곡 복음심기 캠페인은 계속 이어지는 펜데믹상황에서 직접적인 복음 전도운동 대신 버스나 택시 이천대에 복...
입력:2020-09-25 17:44:21
다음세대 세우는 2020 뉴욕청소년 할렐루야대회 오늘(25일)부터 이틀간 개막
2020 뉴욕청소년 할렐루야대회를 앞두고 실무준비팀이 23일 기자회견을 갖고, 다음세대 복음전파를 다짐하고 있다. 오른쪽 두번째 청소년센터 대표 황영송목사. 한인 다음세대를 복음으로 일으키는 대뉴욕지구 2020청소년 할렐루야대회가 오늘(25일)부터 이틀간 오후 7시 뉴욕수정교회(담임:황영송목사)에서 막을 올린다.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청소년센터(대표:황영송목사 · 이사장:송윤섭장로 · AYC)는 오늘 25일과 이튿날인 26일 이틀에 걸쳐 ‘Live’(살아가다)를 주제로 청소년 할렐루야대회를 개최한다.  뉴욕교협 청소년센터 ...
입력:2020-09-24 21:00:43
2020코리안위크 9.28~10.3 뉴욕한인회 주최로 진행
뉴욕한인회는 다음주 한 주간, 2020코리안위크 행사를 뉴욕한인회관에서 개최한다. 사진은 2020코리안위크 포스터. 펜데믹 상황으로 올해 열리지 못한 ‘2020코리안 위크’행사가 이번 달 말인 29일(화)부터 한 주간 펼쳐지게 된다. 하지만 현재까지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 감염사태로 실내행사와 온라인 방송으로만 진행된다.  2020코리안위크, 대한민국 알리기 진행 미주류사회와 한인다음세대 “한국알리자” 날짜별 수준높은 한국 문화컨텐츠와 전통 소개 뉴욕한인회(회장:찰스윤)는 2020코리안 위크(2020 Korean Week) 주간을 오는 29일(...
입력:2020-09-24 17:15:25
설립 50주년 감사예배 드린 뉴욕장로교회 “새로운 말씀부흥 50년 출발” 선포
뉴욕장로교회가 설립50주년을 맞은 20일, 펜데믹상황으로 좌석 거리두기를 한 가운데 온라인 방송과 함께 감사예배를 드렸다.  “우리 보좌 앞에 모였네~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양께 있도다~~,다 주의 크신 이름 높이며 우리에게 행하신 위대한 일 감사하세 오 주의 신실하신 그사랑 온 땅과 하늘 위에 계셔 홀로 영원하신 이름” 20일(주일) 오전 10시 설립 50주년 감사예배로 모인 뉴욕장로교회 본당. 펜데믹상황으로 자리간격을 두고 넓직하게 앉은 이 교회 출석 성도들은 온라인 유투브 생중계에 참여 한 성도들과 함께 이날...
입력:2020-09-23 22:35:48
미국 교회 10곳 중 9곳 현장 예배 재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으로 미국 교회가 예배당을 폐쇄하기 시작한 지난 2월 이후 급격히 줄었던 성도들의 헌금이 지속적인 회복세를 보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기독교 여론조사 기관 스테이트오브더플레이트는 지난 8월 7일부터 30일까지 미국 교회 목회자 107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한 결과를 최근 발표했다.조사에서는 응답자 중 64%가 ‘코로나 이전보다 헌금이 늘었다’(22%) 또는 ‘이전과 비슷하다’(42%)고 밝혔다. 지난 4월 조사에서 같은 질문에 ‘코로나 이전보다 헌금이 줄었다’고 응답한 비율이 65%였던 것에 비하면 성도들의 헌금이 눈에 ...
입력:2020-09-22 11:15:01
[가정예배 365-9월 23일] 마음을 기경하라
찬송 : ‘아버지여 나의 맘을’ 424장(통 216)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호세아 10장 말씀 : 금요일마다 친구들과 밤새워 술을 마셨다는 중학교 3학년 남학생이 있습니다. 또 매일 한 갑씩 담배를 피운다는 고등학교 2학년 여학생도 있습니다. 이 둘에게 잔소리했습니다. “인생을 후회 없이 사는 한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나도 좋고 남도 좋은 일 하나를 선택해 온 힘을 다해 죽기를 각오하고 매일 하면 여러분의 인생은 틀림없이 찬란히 빛나는 인생이 될 겁니다.” 만고불변의 법칙이 있습니다. 바로 심은 대로 거둔다는 사실입니...
입력:2020-09-22 11:10:01
​뉴욕한국문화원, 무료 온라인 창작 무용극 ‘놋NOT' 상영
뉴욕한국문화원은 25일 오후 8시 문화원 공식 유투브 채널을 통해 한국창작 무용극을 무료 상영한다.  뉴욕한국문화원(원장:조윤증)이 25일(금) 오후 8시 문화원 공식 유투브채널을 통해 한국 창작 무용극 ‘놋(N·O·T)’온라인 공연을 상영한다고 밝혔다.   ‘놋(N·O·T)’은 ‘거기 아무도 없어요(No One There)?’의 약자로, 10세 소녀의 기억 속에 갇힌 여든 살 할머니가 한국전쟁 당시 헤어진 부모를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무용극으로, (재)세종문화회관 소속 서울시무용단...
입력:2020-09-22 22:36:19
미 전역 한인단체, 종료임박한 인구센서스 · 대통령선거 투표율 높이기 TF구성
미연방 인구센서스와 대통령선거 앞두고 진국 전역 한인단체장들이 17일 긴급 온라인 줌 회의를 열고, 전략수립을 위해 TF(대책위원회)를 구성했다. 미전역 한인단체장들이 일시에 모임을 가진 것은 처음있는 일이다.  이번달 말인 30일 종료되는 인구조사에 한인들의 참여를 극대화시키기 위해 미전역 한인단체가 똘똘 뭉쳤다. 한인1세대와 2세대로 이루어진 이들 단체는 또 오는 11월3일 실시되는 대통령선거를 겨냥, 한인투표율 높이기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이를 위해 한미연합회와 뉴욕한인회(회장:찰스윤)는 이미 웹싸이트(www.KAvote.org)를 공동 ...
입력:2020-09-22 20:17:22
뉴욕한빛교회, 뉴욕가정상담소에 이웃돕기 쌀 10포대 기증
뉴욕한빛교회 정석원 담임목사(좌측)가 뉴욕가정상담소에 40파운드 쌀 10포대를 기증했다. 우측은 이지혜 뉴욕가정상담소장. 가정폭력 피해자를 돕는 뉴욕가정상담소(소장:이지혜)에 뉴욕한빛교회(담임:정석원목사)가 최근 40파운드 쌀 10포대를 기증했다고 상담소측이 알려왔다.  이지혜 가정상담소장은 “지원물품을 갖고 직접 상담소에 방문한 정원석 담임목사에게 감사드린다”고 인사하고 “특히 요즘은 코로나19감염사태로 힘겨운 상황이 계속되는 가운데 가정폭력으로 육체적으로 심리적으로 경제적으로 많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사용하겠...
입력:2020-09-22 10:06:09
[가정예배 365-9월 22일] 거룩한 습관을 쫓는 가정
찬송 :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 자’ 455장(통 507)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시편 141편 말씀 : 모든 사람에게는 습관이 있습니다. 좋은 습관도 있지만 꼭 고쳐야 하는 것도 있습니다. 하지만 유독 고치기 힘든 습관이 있습니다. 그중 대표적인 게 먹는 습관과 말하는 습관입니다. 둘의 공통점은 ‘혀와 입’을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먹는 습관은 어머니의 태중에서 어머니가 주로 먹었던 것에 의해 결정된다 합니다. 반면 언어 습관은 오랜 시간을 통해 형성된다고 합니다. 교육심리학에서는 깨끗한 백지상태 같은 아기가 습득한 것...
입력:2020-09-21 11:05:01
뉴욕할렐루야대회 강사 마이클 조 목사 “다음세대 영혼, 사랑합니다” 눈물간증
성장환경에 대한 극심한 열등감을 사역자로 바꾼 하나님은 나약한 청소년을 바꿔 교회성장의 일꾼으로 삼으실 것이라고 마이클 조 목사는 간증했다.  “하나님은 능력없는 사람에게 자신의 기름을 부어 능력있는 사람으로 사용하십니다. 신앙과 담을 쌓고 지내던 아이들이 하늘의 불을 받아 또래아이들을 불 붙이고 있습니다. 이것은 현실이고 진짜입니다. 술과 담배, 약물로 쩔어 있던 아이들이 거듭남의 역사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다음세대를 일으키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뉴욕에서도 경험할 것입니다.” 황성주목사에 이어 ‘다음세대와 다른세...
입력:2020-09-21 20:21:09
[가정예배 365-9월 21일] 서로 세워가게 하소서
찬송 : ‘사랑하는 주님 앞에’ 220장(통 278)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마태복음 18장 15~20절 말씀 : ‘자가면역질환’이라는 질병이 있습니다. 사람 몸의 면역 체계가 외부로부터 침입하는 세균과 바이러스를 방어하고 물리쳐야 하는데 오히려 몸 안의 건강한 세포를 공격해 다양한 병을 유발하는 특이성 질환입니다. 전쟁이 났는데 적군을 겨눠야 할 총구를 자기편에게 겨누고 싸우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외부로부터 들어오는 세균을 지켜야 할 면역 세포들이 자기들끼리 서로 싸우다 보니 몸은 심각하게 망가지다 결국 무너지고...
입력:2020-09-20 11:10:02
뉴욕할렐루야대회 강사 황성주목사 “펜데믹시대, 교회개혁과 신앙갱신 만이 해답”
할렐루야2020대뉴욕복음화대성회가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일정으로 프라미스교회에서 개막됐다. 첫 강사인 황성주목사가 변화를 요구하시는 하나님의 세계경영이라는 관점으로 신앙갱신과 교회개혁을 역설하고 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사태는 하나님께서 자신의 섭리와 작정 아래 무엇인가 의도하시고 허락하신 상황임을 눈치 채야합니다. 신앙인이라면 예민하게 반응해야 합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목적이 복음전도라고 한다면, 이 현상은 그것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방식이라는 겁니다. 하나님 앞에서 모든 것이 바뀔 때까지 이 상황은 계속...
입력:2020-09-19 16:54:12
[인터뷰]설립50주 맞은 뉴욕장로교회 김학진 담임목사 “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
김학진 뉴욕장로교회 담임목사는 "50주년은 성도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한 시간"이라며 "이제는 복음전도와 선교로 그 사랑과 은혜에 응답할 차례"라고 벅차했다.  미동부 이민교회 가운데 대표적 교회로 알려진 뉴욕장로교회(담임:김학진목사)가 설립 50주년을 맞아 복음전파를 향한 미래비전을 세우는 등 신앙부흥에 마음을 모으고 있다. 한인들의 이민사와 함께 한 뉴욕장로교회의 50년은 척박한 이민초기 한인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새로운 삶을 향한 버팀목 역할을 감당한 시간이라고 입을 모은다. 본지는 이 교회 김학진 담임목사를 ...
입력:2020-09-17 19:41:05
성도의 삶이란… 교회에서 태어나 살다가 천국 가는 것
권수연 서울 좋은나무교회 사모(왼쪽)가 2018년 10월 주말캠프 소속 어린이들과 함께 지리산 노고단을 등반하다가 만난 외국인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좋은나무교회는 미래 지도자를 키우기 위해 매주 주말 청소년을 대상으로 집중 신앙훈련을 하고 있다.아시아인으로선 최초로 세계무역센터협회(WTCA) 총재에 오른 이희돈 박사가 지난 3일 향년 61세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필자가 40여명의 학생들과 함께 그분이 장로로 섬기던 미국 워싱턴 성광교회를 방문했을 때 일이다. 이 박사님이 아이들에게 “미국은 너희들의 것이야”라며 열정적인 메시지를 전하셨던 기억이 새...
입력:2020-09-16 11:20:01
“조폭·무속인·루저였던 내가… 이렇게 부활의 주님을 고백합니다”
간증집 ‘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의 주인공 문성주 김여은 성도, 김성로 목사, 유동부 성도(왼쪽부터)가 지난 11일 강원도 춘천 한마음교회 목양실에서 인터뷰를 마친 후 책을 들고 밝게 웃고 있다.드론으로 촬영한 춘천 한마음교회 전경.춘천 한마음교회 성도들 간증집 ‘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국민일보·사진)이 7월 출간 이후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국민일보에 연재하고 C채널 ‘오직 주만이’에 소개된 간증을 묶은 이 책은 출간 1주 만에 기독교 포털 갓피플에서 베스트셀러가 된 후 지금까지 1, 2위를 오르내리고 있다. 지난 11일 강원도 춘천 교회에서 주인공 3명...
입력:2020-09-16 11:15:01
청년에 의한, 청년을 위한 교회… “비전도 둥글게”
부천 둥근교회와 부천동광교회 성도들이 지난해 12월 21일 둥근교회에서 입당 100일 기념 예배를 드리고 있다. 둥근교회 제공교회 청년부가 위축되는 현실 가운데 청년들이 직접 개척하고 꾸려나가는 교회가 있다. 부천 둥근교회(최정훈 목사)는 청년 15명이 함께 예배하며 청년을 위한 교회로 세워지고 있다. 지난해 9월 7일 개척해 올해로 1주년을 맞은 교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모이지는 못하지만, 온라인으로 함께하며 성장하고 있다.둥근교회는 류재상 부천동광교회 목사가 아이디어를 내 이 교회 청년부 담당인 최정훈(38) 목사와 청년부 성도 7명이...
입력:2020-09-16 11:05:01
현장예배 막혀 ‘신앙 셧다운’… 양들은 흩어지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조치로 대면예배를 금지한 방역 당국의 조치가 한 달 가까이 이어지면서 교회들의 고통이 커지고 있다.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지난 13일 온라인으로 주일예배를 드리고 있다. 연합뉴스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수도권 교회의 대면예배 금지 조치가 한 달 가까이 이어지면서 교회와 성도들의 고통이 커지고 있다. 정부가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소재 교회에 대면예배 금지 조치를 내린 것은 지난달 19일부터이다. 지난 14일 방역 당국이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2.5단계에서 2단계로 하향 조정하면서 음식점의 심야 ...
입력:2020-09-16 11:05:01
“지금이야말로 기도가 더욱 절실한 때”
한기채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이 16일 서울 종로구 중앙성결교회에서 코로나19 상황 등에 개교회가 활용할 수 있는 ‘안전한 예배 환경 만들기’ 매뉴얼을 설명하고 있다. 강민석 선임기자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총회장 한기채 목사)는 오는 21일부터 ‘코로나19 극복과 나라를 위한 100일 정오 기도회’를 시작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국가적 위기를 기도로 극복하자는 뜻에서 마련된 이 자리에는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 성결인이 기도로 연합한다. 기도회는 12월 29일까지 유튜브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본부 계정에서 진행된다. 주...
입력:2020-09-16 11:05:01
코로나19로 힘겨운 교회 지원 방안 머리 맞댄다
정영근 예장백석 부총회장(왼쪽)이 지난 10일 서울 서초구 총회회관에서 열린 공천위원회에서 TV 화면을 보며 화상예배를 인도하고 있다. 국민일보DB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백석(총회장 장종현 목사)은 오는 22일 오후 1~5시 화상회의 프로그램인 줌으로 제43회 정기총회를 개최한다.과거 2박3일간 진행했던 회의를 4시간 만에 압축해서 진행하는 만큼 핵심 안건만 다루고 대부분은 임원회와 실행위원회에 위임할 가능성이 크다. 총회는 서울 서초구 총회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되며 임원과 개회예배 순서자, 현장 기술인력 등 50명 미만으로 참석한다.이번 총회에선 총회설...
입력:2020-09-16 11:05:01
뉴욕총신대, 2020년 가을학기 14일 개강 · · · 정익수 총장 설교
뉴욕총신대학교 · 신학대학원 가을학기 개강예배가 14일 뉴욕만나교회에서 드려졌다. 맨앞줄 우측 두번째 총장 정익수 박사, 둘째줄 맨우측이 총무처장 정대영 교수.  뉴욕총신대학교 · 신학대학원(총장:정익수박사) 2020년 가을학기 개강예배가 14일(월) 오후 7시 뉴욕만나교회(담임:정관호목사)에서 교수진과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드려졌다.  한상흠 박사의 사회로 드려진 이날 개강예배는 총장 정익수박사가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렘29:10~13)는 제목으로 설교하는 한편 동문학우회의 특송과 이사장 이대길 교수의 축도...
입력:2020-09-16 22:47:28
KAPC뉴욕노회, 빌라델비아장로교회 ‘임시당회장에 이영상목사’ 등 회무 결의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뉴욕노회는 15일 오전 퀸즈장로교회에서 87회기 정기노회를 열고, 빌라델비아교회 임시당회장 파송 건 등 주요회무를 처리했다. 맨앞줄 앉은이 좌측 세번째부터 빌라델비아장로교회 임시당회장에 선임된 이영상목사, 노회장 김성국목사. <뉴욕노회 제공> 최근 고 김혜천목사 소천에 따라 공석이 된 빌라델피아장로교회 당회장직과 관련, 이 교회가 속한 KAPC 뉴욕노회는 이영상목사(뉴욕중앙산정현교회 담임)를 임시당회장에 파송키로 결의했다.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뉴욕노회(노회장:김성국목사) 제87회 정기...
입력:2020-09-16 16:23:02
뉴욕총영사관, 한인동포 권익 관련 법률자문 위해 변호사 4명 위촉
뉴욕총영사관은 11일 내년 8월까지 동포사회 권익을 위한 각종 법률자문을 구하게 될 자문변호사 4명을 선임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좌측 네번째 장원삼 뉴욕총영사> 뉴욕총영사관(총영사:장원삼)이 4명의 자문변호사를 선임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뉴욕총영사관은 11일 오전 11시30분 김&배, 현보영, 박제진, 박진홍 변호사 4명을 자문변호사로 선임하고 이날 위촉장을 전달했다.  올해 9월1일 임기를 시작한 이들 자문변호사는 내년 8월31일까지 향후 1년 동안 동포사회 권익보호를 위해 각종 법률과 관련된 자문활동을 벌이게 된다. ...
입력:2020-09-16 13:59:48
사이비·이단에 대항할 ‘성경 백신’ 맞으세요
성경을 왜곡하고 성도들을 미혹하는 사이비·이단들에 맞서기 위해 백신 주사 맞듯이 올바른 성경관을 심어줄 세미나가 마련됐다.‘제2차 온라인 바이블백신 세미나’가 15일 시작해 11월 3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1시 온라인 화상회의 프로그램 줌을 통해 열린다. 바이블백신센터(원장 양형주 목사·사진)가 주최한다.15일 세미나엔 미국 캐나다 등 세계 각지에서 사역 중인 한인 선교사와 목회자, 평신도 리더 40여명이 참여했다. 대전 도안교회 담임인 양형주 목사가 ‘기독론 백신 다른 예수의 교묘한 유혹을 분별하라’는 주제로 첫 강연에 나섰다.양 목사는 “이단들은 예...
입력:2020-09-15 11:10:01
“교회 예배, 우리는 라디오로 들어요”
왕영석 서울 혜성교회 집사가 15일 자택에서 혜성교회의 ‘예배 라디오’를 활용해 예배드리고 있다. 혜성교회는 지난 11일 온라인예배를 드리지 못하는 노년 성도들을 위해 예배 실황과 찬양을 담은 USB와 이를 재생할 수 있는 라디오를 전달했다. 혜성교회 제공가로 13㎝, 세로 10㎝ 크기에 다이얼 3개와 버튼 3개, 안테나와 주파수 바늘이 달린 빨간색 라디오. 겉모습은 옛 아날로그 라디오다. 이 라디오 옆면에 USB를 꽂고 전원 다이얼을 돌리자 서울 혜성교회(정명호 목사)의 지난달 2일 예배 실황 방송이 흘러나왔다. 다음 버튼을 한 번씩 누를 때마다 9일, 16일 등 지난달 다...
입력:2020-09-15 11: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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