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연합뉴스TV, 코로나19사태 관련 뉴욕 · 동포 상황 송정훈장로 인터뷰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사태 불구 뉴욕 동포들은 협력하며 정보교환 활발”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사태로 뉴욕의 상황이 최고조인 가운데 한국의 연합뉴스TV가 2일 새벽(미동부시간)뉴욕 동포를 직접 인터뷰해 동포들의 안전상황과 극복현황을 보도했다. 인터뷰에는 뉴욕 동포사회와 교계에서 활동하는 송정훈장로가 초청됐다.   한국의 연합뉴스TV가 코로나19 사태와 관련, 뉴욕의 한 동포를 전화로 인터뷰해 뉴욕 한인사회에서도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미국 동부시간으로 4월2일 새벽 1시33분부터 45분까지 약 12분 동안 전화...
입력:2020-04-03 12:48:57
세상의 방법을 택하지 않았더니 꿈과 비전을 주셔
주일 교통부원으로 활동하는 김현태 안수집사(오른쪽)와 모이순 권사가 지난달 예배 후 함께했다.저는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나 무속인의 불상 밑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결혼 후 힘들고 어려운 가운데서도 부모님을 모시고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아내는 지극 정성으로 부모님을 모셨습니다. 뇌졸중으로 고생하시던 어머니는 아내가 첫딸을 낳은 후 얼마 안 돼 돌아가셨습니다. 둘째 딸을 낳은 후 아버지마저 세상을 떠나셨습니다.1992년 당시 저는 개인택시를 하고 있었습니다. 아내는 아들을 낳겠다는 집착이 컸습니다. 무속인을 찾아다니며 굿과 점으로 세월을 보냈습니...
입력:2020-04-02 11:10:01
[가정예배 365-4월 3일] 하나님을 멸시하는 사람
찬송 :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218장(통 369)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사무엘상 2장 30절 말씀 : 무시 당해서 마음이 상한 적이 있습니까. 우리는 다른 사람이 나를 무시하거나 존중하지 않는 모습을 보이면 불쾌감을 느낍니다. 그러면 우리도 그를 무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도 그런 모습이 있습니다. 사무엘상은 하나님을 멸시하는 사람과 하나님을 존중하는 사람이 대조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멸시한 엘리 제사장과 그 아들들, 하나님을 존중히 여긴 사무엘, 그리고 시대를 이어 하나님을 멸시한 사...
입력:2020-04-02 11:05:01
부활절 연합예배, 대폭 축소해 드린다
한국교회교단장회의는 1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모임을 갖고 올해 부활절 연합예배를 축소해, 오는 12일 오후 3시 서울 새문안교회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주요 교단 총회장과 총무들이 회의를 마치고 총선 투표 참여를 독려하는 푯말을 들고 있다. 강민석 선임기자 한국교회교단장회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 여파로 오는 12일 부활절 연합예배를 대폭 축소해 드리기로 했다. 23개 주요 교단장들이 참여하는 모임인 교단장회의는 1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부활절 연합예배 방식을 논의한 끝에 취소·연기...
입력:2020-04-01 11:05:01
[오늘의 설교] 환난 중에 만나는 하나님의 오른손
인생은 문제의 연속입니다. 살면서 부딪치는 가지각색의 문제를 만날 때 우리는 벼랑 끝에 서 있는 것 같은 두려움을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문제를 만나면 스트레스를 받고 절망합니다. 하지만 사랑하는 여러분, 영의 눈을 열고 보면 문제는 기적의 전제 조건입니다. 문제가 없는 곳에는 기적도 없습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 쉬운 문제를 상대로 기적을 기대하지 않습니다. 그저 자신의 힘과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면서 자기 자신을 신뢰합니다. 그러나 누구도 자신을 도와줄 수 없을 것 같은 위기에 처할 때, 인간의 힘으로는 손쓸 ...
입력:2020-04-01 11:10:02
청소년들이 열광하는 ‘팬픽’… 혼외 성관계·동성애 미화 난무
김지연 한국가족보건협회 대표(오른쪽 세 번째)가 지난해 9월 스웨덴 스톡홀름 한인교회에서 성경적 성교육 강의 후 학부모들과 후속 모임을 갖고 있다. 가요 문화의 부산물인 팬픽은 가요보다 훨씬 많은 문제를 양산하고 있다. 아이돌에 열광하는 청소년들 사이에선 그들만의 문화가 있다. 팬들이 쓰고 읽는 픽션(Fan+Fiction), 즉 팬픽(Fanfic) 문화다. 팬픽은 팬들이 기존의 만화, 소설, 영화, TV 드라마 작품 등의 캐릭터나 세계관이나 설정을 차용해 자신이 원하는 대로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2차 창작물을 통칭한다. 인터넷 소설이 발전하면서 팬픽 역시 ...
입력:2020-04-01 11:10:02
[가정예배 365-4월 2일] 일상과 하나님의 구원 역사
찬송 : ‘예수 사랑하심을’ 563장(통 411)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사무엘상 1장 1~8절 말씀 : 오늘 본문을 보면 아이를 낳지 못한 가정의 이야기가 소개되고 있습니다. 엘가나라는 사람이 등장합니다. 그에게 두 아내가 있습니다. 한 사람은 아이를 낳지 못한 한나이고, 다른 한 사람은 자녀가 있는 브닌나입니다. 엘가나는 아이 없는 한나를 사랑했습니다. 자식이 있는 브닌나는 한나를 괴롭혔습니다. 한나는 그럴 때마다 울면서 먹지도 않았습니다. 아이를 낳지 못했다는 것이 한나를 슬프게 했고 고통스럽게 했습니다. 이 같은 이야기는 ...
입력:2020-04-01 11:10:02
[역경의 열매] 장요나 (24) 불길 속 서러움에 “하나님 저를 통닭 만드시렵니까”
장요나 선교사(가운데 오른쪽)가 2015년 5월 베트남 정부 사무실에서 썬판안 빠콤(PACCOM) 장관(왼쪽)과 NGO 사역에 대한 회의를 하고 있다. 불길은 지하에서 시작돼 6층까지 번졌다. 옥상으로 가려고 문을 여는 순간 처음보다 더 짙어진 연기에 눈을 뜰 수가 없었다. 옥상으로 가는 것도 포기했다. 기도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서러움이 북받쳤다. “하나님 저를 통닭처럼 만드시렵니까. 저를 식물인간에서 살려주실 땐 베트남 땅에서 순교하라고 하시지 않으셨습니까.” 그때 천장이 무너지는 것 같은 큰 소리가 들렸다. 드디어 건물이 무너지나 싶었...
입력:2020-04-01 11:10:02
오늘의 QT (2020.4.2)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가 사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출 12:13) “The blood will be a sign for you on the houses where you are; and when I see the blood, I will pass over you. No destructive plague will touch you when I strike Egypt.”(Exodus 12:13) 눈앞의 현상만 보고 안도하거나 불안해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보이지 않는 약속의 하나님을 바라봐야 합니다. 보이는 현상은 우리에게 환...
입력:2020-04-01 11:10:02
[겨자씨] 꽃아 일어나거라
“모진 비바람에 마침내 꽃이 누었다.… 살아야지. 일어나거라, 꽃아. 새끼들 밥 해멕여 학교 보내야지.” 김사인의 시 ‘꽃’의 한 구절입니다. 밤새 고열로 몸과 마음이 무너져도 일상은 유지돼야 하는 것, 우리는 누워있을 틈이 없습니다. 창밖에는 모진 비바람에 누워버린 꽃이 보였습니다. 꼭 앓고 있는 우리 같습니다. 저 쓰러진 꽃도, 아파 누운 우리도 일어나야만 합니다. 그 이유는 새끼들 밥 먹이고, 회사 살리고, 나라를 살려야 하고…. 이 사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으로 아픈 우리를 일깨웁니다. “일어나거라,...
입력:2020-04-01 11:10:02
[신천지의 포교 수법] 온라인 시대 신천지 등 이단 쉽게 분별하는 법
이단을 분별하는 방법에는 해당 단체 이름으로 구분하는 방법과 가르치는 내용으로 구분하는 법 2가지가 있다. 전자보다 후자가 더 중요하다. 요즘 신천지와 그 영향을 받은 아류들조차 교회 간판은 ‘대한예수교장로회’ 등 정통교회 교단 간판을 달고 활동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다음을 종합적으로 정리해 두면 신천지와 같은 이단을 분별하는 데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다. 특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온라인 이용이 급증하는 때에, 근본도 뿌리도 족보도 신학도 불투명한 이상한 유튜버에 빠져 허우적대는 성도들이 생길 수 ...
입력:2020-04-01 11:10:02
신앙 침체기 일깨운 그림전도법, 복음 전도의 사명 깨닫게 해
신동일씨(왼쪽)가 지난달 미국 애틀랜타 조지아공과대에서 그림 일대일 전도훈련을 하고 있다. 2012년 미국 조지아주립대 재학시절 처음 예수를 믿었다. 하지만 그저 ‘예수님이 나를 좋은 길로 이끌어 주겠지’라고 막연히 생각하는 정도였다. 그러다 어려운 일이 생기면 곧바로 식어 버리는 신앙이었다. 한동안 교회를 다니지 않다가 우연히 애틀랜타 새한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게 됐다. 그때 청년부 담당 목사님이 그림 일대일 전도지를 꺼내 복음을 설명해 주었다. 내가 그동안 잘못 살아왔던 삶이 그대로 드러났다. 회사에 충성했다가 회의를 느끼는 ...
입력:2020-04-01 11:10:02
“예배를 똑바로 드리면 말씀으로 길을 열어주신다”
송상철 애틀랜타 새한교회 목사가 제작한 ‘인생을 변화시키는 그림 일대일 행복’ 중 ‘은혜의 보좌 앞으로 나아가는 예배’. 예배 중심의 삶으로 인생의 성공자가 되길 촉구하고 있다.   송상철 목사 챕터 10 ‘은혜의 보좌 앞으로 나아가는 예배’에서 여섯 번째는 지성소로 들어가는 것이다. 예배는 엄청나고 놀라운 특권 중의 특권이다. 예배드림이 특권이고 영광이다. 예배를 가볍게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신다. 우리에게 영적 실세가 되라고 하시면서 말이다. 하나님의 오리지널 디자...
입력:2020-04-01 11:05:01
코로나19에도 북한 향한 기도 멈출 수 없다
종교의 자유가 없는 북한에서는 성도들이 목숨을 걸고 믿음을 지키고 있다. 통일선교를 향한 기도가 멈추지 않아야 할 이유다. 사진은 한 탈북민이 북한에 가져가기 위해 휴지에 쓴 성경 말씀. 오른쪽 사진은 북한 지하교회 성도들이 예배를 드리는 모습. 모퉁이돌선교회   북한인권단체 나우 회원들이 지난 1월 서울역 광장에서 북한 인권 캠페인을 진행하는 모습. 나우 제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이 전 세계적 팬데믹(대유행)으로 진행되면서 한국교회 내 통일선교 사역도 잠시 중단됐다. 많은 교회에서 진행되던 북한선교학교나 기도회도...
입력:2020-04-01 11:05:01
부활의 주님, 이 민족을 고쳐주소서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코로나19 전염병으로 온 세상이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오 주여, 두려움과 불안과 무기력에서 벗어나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의지합니다. 일제강점기에서도 고난을 이겨냈고 6·25전쟁의 폐허 속에서도 극복할 수 있는 강한 민족성을 주신 하나님. 우리 민족이 다시 한번 고난을 이길 수 있는 힘을 주셔서 비상하며 일어나게 하옵소서. 역대하 7장 14절에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
입력:2020-04-01 11:05:01
“신천지가 빼앗아간 막내 구해주세요”… 청와대 앞 눈물의 모정
J씨가 지난 30일 청와대 앞 분수대 광장에서 신천지의 폐해를 알리는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손에 든 팻말에는 신천지 간부가 그의 자녀들에게 텔레그램으로 지시내린 내용이 적혀있다. “한때 세 명의 자식이 모두 신천지에 빠졌던 걸 생각하면 피눈물이 흐릅니다. 모두 제 잘못이라 생각하고 하나님 앞에 회개하는 마음으로 이렇게 팻말을 들었습니다. 지금도 신천지에 세뇌당해 로봇처럼 조종당하는 막내 아이가 하루속히 돌아오길 기도합니다.” 25살 된 막내가 신천지에 빠져 3년째 가출 중이라는 J씨(56·여)는 이렇게 말하며 눈물을 훔쳤다. 청와대 ...
입력:2020-04-01 11:05:01
【코로나19여파】연방정부가 제시한 경기부양 혜택 “어떻게 받을 수 있나?”
변호사 · 회계사 등 전문인 나서 복잡한 경기부양 내용 해설하며 신청 도와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가 급기야 거대한 경제손실로 이어지기 시작하자 미연방정부는 경기회생 자금지원을 내용으로 하는 경기부양 패키지를 연이어 발표, 경제타개책을 모색하고 있다.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 <EPA=연합뉴스> 지난 31일 오후 4시 뉴욕효신장로교회 교육문화관 210호 교육실. 이 교회 김영창 목사와 정준영목사, 남태성목사, 채영준목사 및 전도사 등 부교역자들과 교회 직원들이 모처럼 모였다.  영상 및 가정예배로 ...
입력:2020-04-01 22:27:04
[이수용 목사의 ‘팔복 설교’] 무리 or 제자
본문은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을 두 가지로 구분한다. ‘무리’와 ‘제자’이다. 예수님을 따르지만, 즉 교회를 다니고 성경을 읽고 기도를 하지만 그 안에도 두 부류의 사람이 있다는 것이다. 보통 일반적으로 무리와 제자를 이렇게 구분한다. 무리는 훈련되지 않은 사람이고, 제자는 훈련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무리와 제자 사이에는 공통점이 있다. 그것은 ‘열심’이다. 무리이건 제자이건 할 것 없이 이 두 부류 모두 예수님께 가까이 가려 함에는 열정과 열심이 대단하다. 오늘 본문의 말씀에도 예수님이 계신 곳...
입력:2020-03-31 11:10:01
뉴욕가정상담소 식료품 지원 감염사태로 생활고 한인 대상
오늘(4월1일)부터, 퀸즈보로와 미식품업체 후원으로 구제활동   뉴욕가정상담소는 최근 코로나19사태로 생활고에 시달리는 한인들을 위해 식료품을 지원한다. 뉴욕 퀸즈보로와 미국 식품업체 '프레쉬다이렉트'이 공동후원한다. 식료품 100상자와 물 150개를 운반하고 있는 상담소 관계자들.  뉴욕가정상담소(소장:이지혜)가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생활고에 시달리는 한인 동포들을 위해 식료품과 생수 등을 오늘(4월1일)부터 지원한다.   뉴욕가정상담소는 뉴욕 퀸즈보로(보로장:샤론리)와 미국 식품업체 프레쉬 다이렉트(Fresh Direct)가 공급하는 식...
입력:2020-04-01 10:54:51
[겨자씨] 우리에게는 답이 없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이후 가정예배를 드리기로 결정하는 건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또 하나의 사랑입니다. 이웃의 아픔에 공감하고 동참하는 성숙한 태도지요. 주님은 우리를 세상의 소금과 빛이라 하셨으니까요. 주일 영상예배를 드리며 대표기도를 맡은 장로님이 “우리에게는 답이 없습니다”라고 고백했습니다. 겸손함과 간절함이 물씬 전해졌습니다. 지금의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하나의 답이 있다면 겸손의 자리로 돌아가는 것일지 모릅니다. 겸손은 흙에서 온 말입니다. 흙을 의미하는 라틴어 ‘휴무스’가 어원입니...
입력:2020-03-31 15:05:01
[유기성 목사의 예수 동행] 보이지 않기에 더욱 주님을 바라보자
부목사 한 분이 생방송 예배 설교 중에 6살 딸 이야기를 했습니다. 주일에 유치국에서 만든 영상으로 예배를 드리는데, 아내가 보니 찬양 시간에 아이가 딴짓을 하더랍니다. 그래서 그 모습을 휴대전화로 찍었는데 이를 본 아이가 갑자기 손을 올리며 찬양을 하더랍니다. 그 얘기를 하면서 목사님은 “집에서 생방송으로 예배드리는 여러분의 모습을 누군가 카메라로 찍어 실시간으로 송출한다면 어떠실까요.” “자, 빨리 일어나 자세를 바로 해보세요!” 해서 웃었습니다. 지금 우리의 심각한 문제는 거짓 경건입니다. 성경은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
입력:2020-03-31 11:15:01
[가정예배 365-4월 1일] 하나님이 찾으시는 예배자
찬송 : ‘구세주를 아는 이들’ 26장(통 14)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창세기 4장 1~8절 말씀 :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것은 예배입니다. 가정의 모든 식구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자는 어떤 사람일까요. 오늘 본문은 우리에게 그 답을 주고 있습니다. 아담과 하와의 사이에서 가인과 아벨이 태어났습니다. 가인은 농사를 지었고 아벨은 양치는 목자였습니다. 일정한 시간이 흐른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제사를 드렸고, 아벨은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제사를 드렸습...
입력:2020-03-31 11:10:01
[역경의 열매] 장요나 (23) 미얀마 복음화를 위해 베트남에서 추방하신 주님
장요나 선교사가 2015년 5월 6일 미얀마 양곤다일교회의 착공 예배를 인도하고 있다. 2014년 8월 5일 한국에 들어가기 위해 공항에서 탑승권을 끊고 심사대를 지나려고 했다. 그런데 이상하게 나를 붙들고 늘어지면서 시간을 끌었다. 짐은 이미 부친 상태라 마음이 급해 빨리 처리해달라고 했지만, 통과시켜 주지 않았다. 그때 갑자기 경찰 6명이 나타나 여권과 비행기 탑승표를 압수했고 공항 안에 있는 경찰서로 데려갔다. 내 여권과 항공권으로 뭔가 조회하는 것 같은데 내게 아무것도 물어보지 않는 게 이상했다. 한 시간 후 비행기 탑승 구역으로 데려가더...
입력:2020-03-31 11:10:01
[칼럼] 1년에 6번 ‘24시간 예배’… 흥분의 시간
제주새예루살렘교회 성도들이 2018년 12월 제주 구좌읍 김녕항에서 ‘영광의 문 예배’를 드리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고웅영 목사(제주새예루살렘교회) 2010년 교회를 이전하고 난 뒤 하나님께서 원하셨던 일은 기도와 예배였다. 교회는 당연히 하나님을 예배하는 곳이다. 성도도 하나님께 기도하며 찬양하는 것이 최고의 목적임을 알았지만 주님께선 전통적인 기도와 예배에 익숙해 있던 나를 조금씩 새로운 방향으로 이끄셨다. 먼저 주님은 교회는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며 또한 원어적 의미로서 ‘만민을 위해 기도하는 ...
입력:2020-03-31 11:10:01
오늘의 QT (2020.4.1)
“예수께서 돌이켜 그들을 향하여 이르시되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눅 23:28) “Jesus turned and said to them, ‘Daughters of Jerusalem, do not weep for me; weep for yourselves and for your children.’”(Luke 23:28) 우리의 자녀와 다음세대를 위해 울며 간절히 기도해야 할 때입니다. 죄에 무감각해지고 가치관의 다양함을 인정해야 한다며 도덕과 윤리까지 무너지고 있는 시대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 때문에 이 땅에 오셔서 죄인 된 우리를 위해 ...
입력:2020-03-31 1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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