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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리포트] 효과 좋은데 가성비까지… 毛지키기 ‘이솔’ 1위
스트레스, 위장장애와 더불어 현대인을 괴롭히는 문제는 ‘탈모’다. 중년 이후의 남성들만 탈모를 고민하던 시절도 있었으나 요즘은 다르다. 탈모에 대한 고민과 두피 케어에 대한 관심은 성별과 나이를 가리지 않고 있다. 빠져버린 머리카락을 되돌릴 수는 없어도 화장품이나 의약품으로 탈모의 진행을 늦추거나 두피를 건강하게 만들 수는 있다. 탈모가 고민인 이들이 가장 먼저 찾는 ‘두피케어 샴푸’의 성능은 어떨까. 국민컨슈머리포트가 전문가들과 함께 평가해 봤다.두피케어샴푸 인기 제품은매달 진행하는 국민컨슈머리포트는 주요 유통 경로별 베스트셀러를 추천받...
입력:2021-01-10 05:55:02
다시 벼랑끝 몰린 삼성… 미래 사업 투자 불투명
연합뉴스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8일 징역 2년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되면서 삼성은 다시 ‘총수 부재’라는 극한의 경영 위기 상황에 봉착했다. 대규모 투자 등 주요 결정 지연에 따른 장기 성장동력 약화와 함께 ‘뉴삼성 구상’ 위축 우려도 커지고 있다.삼성은 이날 이 부회장 구속에 큰 충격을 받은 모습이었다. 별다른 입장 표명은 없었으며, 임직원들은 침통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반도체, 스마트폰, TV 등 삼성전자의 주요 사업은 부문별로 독립경영 체제를 구축하고 있어 당장 큰 타격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하지만 미래 먹거리로 키우고 있는 인공지능(AI), 5G, 시...
입력:2021-01-18 15:15:01
‘자동차 공룡’ 스텔란티스, 단숨에 세계 4위로
피아트크라이슬러그룹(FCA)과 푸조시트로엥그룹(PSA)의 합병 법인 ‘스텔란티스’가 공식 출범과 함께 세계 4위권 수준의 자동차 공룡 기업으로 올라섰다. 글로벌 자동차 업체들이 미래 모빌리티 체제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는 만큼 스텔란티스도 친환경차를 비롯한 신기술 개발에 모든 역량을 총동원할 것으로 전망된다.18일 FCA코리아에 따르면 FCA와 PSA의 인수·합병(M&A)을 통해 지난 16일(현지시간)부로 스텔란티스가 출범했다. 이로써 스텔란티스는 푸조, 시트로엥, 마세라티, 피아트, 크라이슬러, 지프 등 무려 14개 브랜드를 보유한 거대 자동차 기업이 됐다.M&A 후 스텔란...
입력:2021-01-18 15:15:01
車 뗀 뉴 ‘기아’, 이젠 제조보다 서비스에 역점
31년 만에 사명에서 ‘자동차’를 뗀 기아(로고)가 기존 제조업 대신 서비스 중심의 개발을 통한 혁신을 추구할 것으로 전망된다.17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15일 사명을 바꾼 기아는 모빌리티 솔루션 공급 업체로의 전환에 본격 속도를 낼 방침이다. 기아는 1944년 경성정공, 1952년 기아산업, 1990년 기아자동차 등에 이어 이번 사명을 갖게 됐다.향후 기아는 중장기 전략 ‘플랜S’를 중심으로 핵심 사업을 전개한다. 목적 기반 차량(PBV)과 전기차, 모빌리티 솔루션 등을 활용한 서비스를 중심으로 사업을 확장한다는 것이다. 특히 차량과 식당, 의료시설 등 다양한 공간을 결합...
입력:2021-01-17 15:10:01
재계 “이재용에 선처를” 탄원서 잇달아
연합뉴스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파기환송심 선고를 앞두고 선처 호소와 탄원서가 재계에서 잇따르고 있다.중소기업계는 ‘코로나19 경제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이 부회장의 정상적인 경영 활동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은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 부회장이 기업경영 활동에 전념해 중소기업과 상생하고, 적극적인 미래 투자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리더십을 발휘해 대한민국 경제 발전에 앞장설 수 있도록 사법부의 선처를 기대한다”고 밝혔다.김 회장은 “대기업의 투자 확대 여부는 663만 중소기업 발전과도 직결돼 있다”면서 “중소기업은 10개 ...
입력:2021-01-17 15:10:01
美 누적 사망자 40만명 육박… CDC “3월엔 변이가 지배적일 것”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한 식당에서 16일(현지시간) 손님들이 식사를 즐기고 있다. 펜실베이니아주는 제한된 인원만 입장을 허용하는 조건으로 식당의 영업을 재개토록 했다. 로이터 연합뉴스미국의 코로나19 누적 사망자 수가 1년 새 40만명에 근접했다. 게다가 영국발 변이 코로나바이러스가 잇달아 확인돼 미국 내 바이러스 확산세는 앞으로 더욱 심각해질 것으로 우려된다.미 존스홉킨스대학은 16일(현지시간) 미국의 누적 코로나19 확진자 수를 2354만5000여명, 누적 사망자 수는 39만2000여명으로 각각 집계했다. 최근 들어 미국의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20만명대, 사...
입력:2021-01-17 15:10:01
삼성전자, 갤럭시S21에 강력한 ‘두뇌’와 ‘눈’ 잇단 장착
삼성전자 1억800만 화소 프리미엄 이미지센서 '아이소셀 HM3'. 삼성전자 제공삼성전자 시스템LSI사업부는 갤럭시S21 출시를 앞두고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엑시노스2100과 이미지센서 ‘아이소셀 HM3’를 선보였다.두 제품 모두 갤럭시S21에 탑재되는데, 언팩 행사 전에 ‘두뇌’와 ‘눈’에 해당하는 반도체 신제품이 잇달아 공개되는 건 이례적인 일이다. ‘반도체 비전 2030’ 달성을 향한 잰걸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된다.아이소셀 HM3는 삼성전자가 세 번째로 선보이는 1억800만 화소의 초고화소 이미지센서다. 전 세계 업체 중 1억 화소 이상의 이미지센서를 만드는 ...
입력:2021-01-17 15:05:01
[권지혜 특파원의 여기는 베이징] 고객 정보 노린 中 당국 압박에… 마윈의 앤트그룹 ‘백기’
AP연합뉴스중국 금융 당국의 후진성을 공개 비판했다가 괘씸죄에 걸린 알리바바 창업자 마윈이 결국 무릎을 꿇었다. 마윈이 지배주주로 있는 알리바바의 핀테크 계열사 앤트그룹이 당국의 요구대로 사업 개편을 추진하기로 한 것이다. 앤트그룹은 사업 비중이 큰 소액 대출 등에서 손을 떼고 본연의 지불 결제 업무에 주력하게 될 전망이다.마윈은 지난해 10월 24일 상하이 와이탄 금융서밋 기조연설 이후 석 달 가까이 공개석상에 나타나지 않고 있다. 중국 인터넷상에서는 그가 지난주 홍콩 엔터테인먼트 업계 거물의 장례식에 참석했다거나 남부 관광지 하이난 싼야에서 목격...
입력:2021-01-17 15:05:01
[포토] 철원 시골 할머니들이 그린 ‘화지마을 이야기꽃’
경기 파주시 헤이리갤러리움에서 열리는 '화지마을 이야기꽃' 전시회에 출품된 강원도 철원군 화지리 화지마을 할머니들의 그림들. 이 전시회는 20~31일 열린다.연합뉴스
입력:2021-01-17 08:45:03
[포토] ‘코로나 확산’ 주한미군 자택 대기령
서울 용산미군기지 발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자 주한미군사령부가 오는 19일 오후 11시59분까지 평택, 용산기지 근무인원들을 대상으로 자택 대기령을 내렸다. 응급 상황이나 필수 임무활동, 식료품·필수품 구매 등을 제외하고는 자택에 머물러야 한다. 사진은 17일 서울 용산미군기지 모습. 연합뉴스
입력:2021-01-17 08:30:06
[포토] 유빙 뒤덮인 한강
서울의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를 기록한 17일 경기도 고양과 김포 사이 한강이 유빙으로 뒤덮여 있다. 월요일인 18일 오전에는 낮은 기온에다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돼 출근길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 연합뉴스
입력:2021-01-17 08:30:06
트럼프를 위대하게, 미국을 위태하게…‘기이한 행적’의 4년
사진=게티이미지뱅크·국민일보DB사진=게티이미지뱅크200년 넘는 미국 역사에서 기이한 행적을 남긴 대통령은 적지 않다. 2대 대통령인 존 애덤스와 3대 대통령 토머스 제퍼슨은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고향 영국 스트랫퍼드어폰에이번을 함께 방문했을 당시 셰익스피어의 목제 의자를 파손하는 기행을 벌였다. 셰익스피어 애호가로서 기념품을 챙겨가기 위해서였다. 6대 대통령 존 퀸시 애덤스는 이른 새벽 포토맥강을 알몸으로 수영하는 습관이 있었다.20세기 중반 이후에도 독특한 대통령은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생존하는 전직 미국 대통령 중 최고령자인 지미 카터는 대통...
입력:2021-01-15 15:05:01
“텔레그램·시그널 깔자”… 美 극우 SNS 대이동
미국 워싱턴 의회에서 7일(현지시간) 경찰들이 경계 근무를 서고 있다. AFP연합뉴스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주요 SNS 업체들이 미국 의사당 폭동 사태를 계기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극우 성향 인사들의 계정을 폐쇄하자 이를 피해 암호화된 메신저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폭증했다.미국 뉴욕타임스(NYT)는 13일(현지시간) 지난 한 주 동안 암호화 메신저 ‘텔레그램’과 ‘시그널’이 수백만건의 신규 다운로드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텔레그램은 지난 한 주간 사용자가 2500만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그널은 11일 하루에만 사용자가 130만명 늘었다.트럼프 지지자들이 애용...
입력:2021-01-14 15:10:01
[포토] 美 국회의사당에 드러누운 주방위군
미국 주방위군 소속 군인 수백명이 13일(현지시간) 워싱턴 국회의사당 안 방문자 안내소에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탄핵소추안에 대한 하원 의결이 진행된 이날 의사당 건물에는 수천 명의 주방위군이 배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총까지 소지한 주방위군들은 교대로 경계근무를 하며 쉴 때는 의사당 바닥에 드러눕기도 했다. 오는 20일 조 바이든 당선인의 대통령 취임식을 앞두고 워싱턴에는 폭력 사태에 대한 우려가 고조되고 있다. EPA연합뉴스
입력:2021-01-14 09:15:02
[포토] 기아차 새 로고 달고 새 출발
기아자동차의 새로운 로고가 14일 서울 서초구 기아자동차 본사 건물 외벽에 걸려 있다.연합뉴스
입력:2021-01-14 09:05:01
[포토] 지쳐가는 의료진
한 의료진이 14일 서울시청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양쪽 손만 외부로 내민 채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코로나19 3차 유행이 서서히 잦아들고 있는 듯하지만 여전히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기준에 해당하는 하루 500명대 확진자가 나오는 상황이다. 연합뉴스
입력:2021-01-14 09:00:01
[포토] 일광욕 하는 갈매기들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시민들이 14일 오후 갈매기가 날아다니는 백사장을 거닐고 있다. 부산에서는 이날 낮 최고기온이 13도까지 올라가는 등 평년보다 포근한 날씨를 보였다. 하지만 오는 주말에는 수도권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지는 등 매서운 추위가 다시 찾아올 것으로 예상한다.연합뉴스
입력:2021-01-14 08:55:01
[포토] 겨울 햇살에 건조되는 우럭
내장이 제거된 우럭들이 14일 충남 태안군 의항리 개목항에 있는 줄에 매달려 건조되고 있다. 연합뉴스
입력:2021-01-14 07:35:01
[포토] 은빛 세계로 바뀐 경복궁
경복궁이 13일 전날 내린 눈으로 하얀 자태를 드러내고 있다. 서울지역은 남서풍이 유입되며 평년보다 기온이 높아져 포근했다. 연합뉴스
입력:2021-01-13 07:45:01
LG전자-마그나 “시너지 창출 혁신적 제품 낼것”
합작법인 ‘엘지 마그나 이파워트레인’을 설립하기로 한 LG전자와 세계 3위 자동차 부품업체 마그나 인터내셔널이 협력에 기대감을 나타냈다.권봉석(사진 오른쪽) LG전자 최고경영자(CEO) 사장은 11일 ‘CES 2021’을 통한 신설 법인 축하 영상에서 “LG의 기술 역량과 마그나의 오랜 사업 경험이 합작법인의 시너지를 창출해 전기 파워트레인 산업에 큰 발자취를 남기고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마그나 CEO인 스와미 코타기리(왼쪽) 역시 축하 영상을 통해 “합작법인은 가장 복잡한 최첨단 산업에서 더 빠르게 나아가고 더 많은 것을 성취할 수 있는 ...
입력:2021-01-12 15:10:02
[포토] 고릴라도 코로나19에 감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동물원 사파리 파크에 거주하는 고릴라가 10일(현지시간) 지푸라기 쌓인 바닥에 웅크리고 앉아 있다. 미국 농무부는 사파리 파크의 고릴라 두 마리가 기침 등 증상을 보여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한 결과 세 마리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사람을 제외한 영장류의 코로나19 감염 사실이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알려졌다.EPA연합뉴스
입력:2021-01-12 08:20:01
탄핵 표결·바이든 출범식 노린 폭력 사태 우려
사상 초유의 시위대 점거 사태 빚어진 미 의사당. EPA연합뉴스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미국 하원의 탄핵 표결과 조 바이든 당선인의 대통령 취임식을 겨냥해 트럼프 지지자들이 다시 폭력 사태를 일으킬 수 있다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10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미 민주당 지도부는 전날 항공여객보안청, 의회 경찰 등과 의원들의 안전 대책을 논의했다. 트럼프 탄핵 표결을 하기 위해 비행기를 타고 의사당이 있는 워싱턴DC로 오는 하원의원들이 과격한 트럼프 지지자들의 타깃이 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앞서 공화당 소속이면서 대표적 반(反)트럼프 인사인 밋 ...
입력:2021-01-11 15:10:01
한달여 남은 무료 접종… 우선 순위·백신 불신 등 ‘산너머산’
연합뉴스TV 캡처문재인 대통령이 11일 최대한 많은 국민에게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무료 시행하겠다고 밝힌 것과 관련해 전문가들은 접종 시작을 불과 한 달여 남겨둔 상황에서 구체화된 공급 물량과 시점을 바탕으로 준비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백신비를 무료로 하되 시행비는 우선접종 권고 대상자에 대해 무료로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백신비와 별개로 접종 시행비는 일부 발생할 수 있다는 의미다. 개인이 맞을 백신의 종류를 스스로 정하거나 임의로 여러 번 무료 접종하긴 어려울 것이라고도 ...
입력:2021-01-11 11:05:01
[CES 2021] 진화한 ‘네온’ VS 진짜 같은 ‘김래아’… 삼성·LG AI 가상인간 대결
삼성전자 산하 스타랩스가 개발한 네온은 진짜 사람처럼 자연스럽게 말과 행동을 하는 걸 목표로 하는 AI 가상인간이다. 네온 홈페이지LG전자가 디자인한 가상인간 ‘래아’가 11일 열린 CES 2021 프레스 콘퍼런스에서 혁신 기술을 소개하고 있다. LG전자 제공삼성 프레스 콘퍼런스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1에서 인공지능(AI) 기술을 제품에 녹여내는 데 집중한다.삼성전자는 지난해 CES에서 처음 선보였던 AI 가상인간 ‘네온(NEON)’을 올해 더욱 업그레이드해 선보인다. 네온은 지난해 CJ올리브네트웍스와 첫 번째 파트너십을 체결한 데 이어 11월에는 신한은행과 업무협약...
입력:2021-01-11 10:05:01
[CES 2021] LG, 야심작 돌돌 말리는 ‘롤러블폰’ 첫 공개
LG전자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LG 롤러블’(이하 롤러블)이 처음 공개됐다.LG전자는 11일 온라인으로 열린 CES 2021 ‘LG 프레스 콘퍼런스’에서 롤러블을 선보였다.프레스 콘퍼런스 메인 영상의 시작과 끝은 모두 롤러블이 장식했다. 영상에서 이 제품은 평소 바 형태의 일반 스마트폰으로 사용하다 뒤쪽에 말려 있던 화면이 펼쳐지면서 태블릿 PC처럼 넓은 화면으로 변한다(사진).영상 말미에는 펼쳐졌던 화면이 말려 들어가며 ‘LG 롤러블’이라는 제품명이 등장한다. 롤러블은 화면을 펼치기 전에는 화면이 6.8형 크기(해상도 1080x2428)에서 화면을 펼치면 7.4형(해상도 1600x24...
입력:2021-01-11 0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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