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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장년층 화요찬양 시즌2 ‘나를 살린 찬양’ 감동 속 출발
미주국민일보-국민문화재단 공동기획  <미션 현장> 화요찬양 시즌2 '나를 살린 찬양' 18일, 유진웅 유태웅 유현웅 ‘YP3’ 출연…‘화음의 정수’ 선봬   뉴욕 장년층을 위한 화요찬양 모임이 '나를 살린 찬양'이란 주제로 시즌2 막을 올렸다.  기독교 음악으로 똘똘 뭉친 삼형제의 찬양화음은 말 그대로 ‘화성(和聲)의 정수’였다. 음악교과서가 가르치는 ‘조화로운 멜로디’였다.  18일 오후 7시30분 뉴욕 장년층을 위한 화요찬양 모임 ‘시즌2’가 시작된 플러싱 킹더...
입력:2019-06-19 22:03:29
뉴저지 한인교회 부흥을 위한 복음축제 ‘2019호산나전도대회’ 개막
미주국민일보-국민문화재단 공동기획  <미션 현장> 2019 호산나전도대회 ‘일어나 빛을 발하라’ 주제로 9일(주일)까지…주강사 이승종목사    뉴저지 교회부흥을 위한 2019호산나전도대회가 7일, 사흘간의 일정으로 개막했다. 이날 목회자와 성도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뉴저지주 한인교회의 복음성장을 위한 ‘2019호산나전도대회’가 이승종목사(한인세계선교협의회 사무총장/어깨동무사역원 대표)가 주강사로 나선 가운데, 7일(금) 오후 7시30분 한소망교회에서 9일(주일)까지 총 사흘간의 ...
입력:2019-06-08 21:14:13
A/G 한국총회 38차 총회장 김명옥목사 “순수복음만 전할 것”
미주국민일보-국민문화재단 공동기획   목회자 탐방 <A/G 한국총회 38차 총회장 김명옥 목사> "비정치적 순수복음이 자랑…복음목회 전통 계승 위해 섬길 것“ 약속 최근 열린 미국 하나님의 성회(A/G) 한국총회 제38차 총회에서 김명옥목사(뉴욕 예은교회 담임)가 총회장에 선출됐다. 지난 35차와 36차에도 총회장을 역임한 바 있는 김명옥목사는 이번으로 세 차례 총회장 직무를 수행하게 됐다. A/G 한국총회의 실질적인 리더십인 셈이다. 총회장 김명옥목사는 “전통적으로 A/G 한국총회는 비정치성을 견지해왔다”면서 &ldquo...
입력:2019-06-04 19:07:25
필라교협 이단세미나 “목회현장에서 이단세력 철저 차단해야”
미주국민일보-국민문화재단 공동기획 <미션 현장> 필라교협 이단대책 세미나 30일 새한장로교회서, 한선희목사(기독교이단대책연구회장) 강사로   필라한인교회협의회는 이단대책 세미나를 열고, 목회현장에 교묘하게 침투하는 잘못된 신앙을 철저 경계할 것을 요청했다. 한선희목사가 강연하고 있다. 필라델피아 한인교회협의회(회장:김성철목사)가 주최한 이단대책 세미나가 목회자와 성도들을 대상으로 30일 오전과 오후 두 차례 열려, 정통신앙과 바른신학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  필라교협 이단대책 상임위원회(위원장:박등배목사) ...
입력:2019-06-02 22:36:57
【선교보고】 선교현장은 영적 전쟁상태 “충분한 중보기도 절실”
미주국민일보-국민문화재단 공동기획 <미션 현장> 이지용목사 인터뷰 (C&MA 동부지역회장), 교단 선교현장 3개국 순회    C&MA한인총회 동부지역회 회장 이지용목사(뉴욕겟세마네교회 담임)는 교단 백한영 감독 등 일행들과 함께 대만과 싱가폴, 캄보디아 3개국을 순회하며 선교지를 돌아보고 왔다. 미국 C&MA 한인총회 백한영 감독과 동부지역회장 이지용목사 등 대표단 일행이 대만과 싱가폴, 캄보디아 등 선교지를 4박5일 일정으로 돌아보고 지난 10일 뉴욕으로 돌아왔다.  C&MA 한인총회의 이번 선교지 방문...
입력:2019-05-29 21:26:05
“뉴욕을 성령으로!” 윤보환 감독 초청 2019 성령화대성회 '성료'
미주국민일보-국민문화재단 공동기획 <미션 현장> 2019 뉴욕성령화대성회 뉴욕교협 주최,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성결한 삶’ 주제로    2019 뉴욕성령화대성회는 교협 임원과 목사회 임원 및 기관단체 임원들이 적극 참여했다. 성회를 마치고 뉴욕 교계 주요인사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윤보환 감독 초청 2019 뉴욕 성령화대성회가 지난 12일(주일)을 마지막으로 사흘간 집회를 모두 마쳤다.  윤보환 감독은 (사)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대표회장을 역임했으며, 지난해 10월에는 민족적 우상숭배인 신사참배 ...
입력:2019-05-13 22:43:27
​효신장로교회, 설립 35주년 맞아 '입체적 부흥전도 사역' 박차
미주국민일보-국민문화재단 공동기획 <미션 현장> 효신장로교회 설립 35주년, 제2부흥기 모색 차세대 및 영어권 다민족 사역 그리고 중남미 선교 다변화 모색     문석호 담임목사                            방지각 원로목사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 문석호목사, 원로: 방지각목사)가 올해 교회설립 35주년을 맞아, 교회사역 제 2부흥기를 모색하고 있다.  제1대 방지각 담임목사에 이어 제2대 문석호 담임목사 체제로 사역을 재정비한 지 12년을 맞...
입력:2019-05-08 19:47:20
“모든 신체적 물리적 폭력은 범죄, 가정도 예외 아니다”
미주국민일보-국민문화재단 공동기획 <미션 현장> 뉴욕교협 청소년센터 · 뉴욕가정상담소 공동 ‘가정폭력 대처 목회자컨퍼런스’ 개최   뉴욕교회협 청소년센터와 뉴욖가정상담소가 공동으로 개최한 '가정폭력 대처방안 목회자 컨퍼런스'에서 패널들이 사례를 발표하고, 질문에 답하고 있다. 좌측부터 진행자 조원태목사와 패널로 나선 남수경 변호사, 타미최 경관, 수애김 사회복지사, 가정상담소 주채영 부디렉터 “폭력은 어떤 경우, 어떤 형태라도 허용하지 않습니다. 신체적 물리적 폭력은 즉시 범죄로 봅니다. 협박과 ...
입력:2019-05-02 22:42:49
“하나님께 끌려갑니다”
미주국민일보-국민문화재단 공동기획 <미션 현장> 콜롬비아 김혜정 선교사 어린이 사역에 붙잡힌 콜롬비아 복음화 헌신 20년째   김혜정 콜롬비아 선교사는 글로벌여성한인목회자연합회 초청으로 뉴욕에 와 선교현장에서 겪은 하나님의 놀라운 사역들을 함께 나눴다.  “건물을 지어본 적도 없고, 어린아이들에 대한 복음화 비전도 품어본 적이 없는 제가 교회를 세우고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는 것이 아직도 의문입니다. 하지만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무엇인가 이유가 있으시겠죠. 저는 그냥 어떤 결과가 나올지 모르는 상태에서 ...
입력:2019-04-19 00:16:07
미연합감리교, “분열이냐 화합이냐” 최대위기
미주국민일보-국민문화재단 공동기획 미션 이슈 <‘동성애’로 몸살 앓는 미연합감리교(UMC) 현재와 전망>   지난 2월 말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미연합감리교(UMC)특별총회 동성애 관련 투표장면. 여기서 감리교 대의원들은 동성애를 금지하는 기존의 입장을 담은 '전통주의플랜'을 438대384로 결의했다.  미국연합감리교(UMC) 동성애 문제가 예상보다 심각하다. 이는 지난 2월 말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UMC 특별총회에서 동성애 금지를 결의한 직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시간이 갈수록 더 격화되는 양상이어서 우려...
입력:2019-04-14 22:16:31
세계 6개국서 울리는 어머니의 기도 외침
미주국민일보-국민문화재단 공동기획   기독협회 탐방 <글로벌한인여성목회자연합회> 글로벌한인여성목회자연합회 주도 매월 정기기도회 개최 세계 각 지역에 지부를 설립한 글로벌한인여성목회자연합회(대표회장:전희수목사)가 각국 어머니기도회 사역을 통해 가정회복운동에 나서고 있어 관심을 끈다.  글로벌한인여성목회자연합은 니카라과, 콜롬비아 등 중미지역을 포함 한국까지 총 6개국에 어머니기도회를 진행하며, 자녀들과 부부관계 등 성경적 가정회복을 위해 매월 기도회 및 각종 가정사역 프로그램을 전개하고 있다.  글로벌한...
입력:2019-04-01 15:53:56
​“십자가는 은혜의 증거…불확실한 미래에도 감사하자”
미주국민일보-국민문화재단 공동기획   목회자 탐방<뉴욕순복음 안디옥교회 담임 이만호 목사>   대뉴욕지구 한인목사회 회장 당시 이만호목사 2019년 사순절 기간을 보내는 미주 동부지역 한인교회들의 표정이 예전보다 더 어둡다는 의견이다. 안으로는 한인교회를 개척하고 이끌어온 1세대 목회자와 성도들이 후선으로 물러난 이후, 한인교회의 미래청사진이 선명하지 않은 까닭이라는 분석이다. 소위 한인교회의 전환기적 상황이 모두의 마음을 어둡게 한다는 얘기다. 또 밖으로는 둔해진 이민현상이 있다. 미국의 최근 이민억제정책이 뉴욕...
입력:2019-03-29 01:09:15
​“잘못된 비유 해석 ‘신학적 이단’ 위험” 강조
미주국민일보-국민문화재단 공동기획 미션 현장 <성경 비유 해석 세미나>​   이국진목사는 복음서 비유들을 실제적으로 해석하는 가운데 잘못된 방식의 해석을 경계하라고 강조했다.  26일 이국진목사 초청 ‘성경 비유 해석 세미나’ 개최 뉴욕교협 · 동부개혁신학교 공동 ‘목회자 및 평신도 지도자’ 대상 “신약 복음서에 있는 예수님의 비유는 크게 두 가지 틀 안에서 해석해야 합니다. 첫째는 그 비유가 등장하는 상황적 문맥을 고려한 해석이어야 합니다. 둘째는 그 해석이 성경 전체 맥락 안에...
입력:2019-03-26 21:45:22
뉴질랜드 파라카이를 지키는 장교출신 선교사 김영수목사
미주국민일보-국민문화재단 공동기획 미션 현장 <뉴질랜드 선교사 김영수 목사>   뉴질랜드 김영수선교사(좌측)는 육군사관학교 출신으로 고위장교로 예편한 뒤 신학교에 입학했다. 뉴욕효신장로교회 문석호목사의 상담이 주효했다.  예장합동총회 파송 20년째…노숙자 마약중독자 등 변화시켜 한때 잘 나가던 육군 고위장교가 어느 날 회심한 후 돌연 군복을 벗고 신학교에 입학했다. 지금은 뉴질랜드에서 다민족교회를 세워, 세상 욕망을 탐닉하며 방황하는 영혼들을 그리스도께 인도하는 거친 벌판을 기경하는 선교사로 우뚝 섰다....
입력:2019-03-25 20:14:18
[장애인과 함께하는 설교] 자신의 존재 가치를 증명하는 것
마가복음 10장 17∼22절 올림픽을 배경으로 한 영화 중에 ‘불의 전차’가 있어요. 영국 중거리 달리기 선수 두 명의 실제 이야기를 영화로 만든 거예요. 에릭 리델이라는 신앙심 좋은 그리스도인 선수와 해럴드 에이브러햄스라는 유대인 선수가 나오죠. 영국에 금메달을 안겨줄 거라 기대하고 있는 선수들이며 서로 경쟁자예요. 그런데 확실히 이길 것 같은 리델의 경기일이 일요일로 결정된 거예요. 그는 고민 끝에 나가지 않기로 결심해요. 많은 사람이 금메달을 따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게 무엇이 있겠냐며 그의 믿음을 비웃었어요. 하지만 그는 꿋꿋...
입력:2019-03-18 11:05:24
[장애인과 함께하는 설교] 인생
시편 71편 5∼9절 우리 삶은 세월의 흐름 속에 있습니다. 봄이 있으면 가을이 있듯 우리에게도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습니다. 젊었을 때가 있다면 늙었을 때도 있습니다. 인생에서는 봄과 같이 씨를 뿌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늙었을 때 그 열매를 거두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것이 인생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어 열매를 잘 거두어 삶을 마무리해야 합니다. 우리 인생에서 추수를 잘할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요. 바로 말씀으로 다음세대를 준비하는 것입니다(5∼6절). 성도 여러분, 젊었을 때는 앞을 보고 달려가지만 어느 정도 나이가 들면 삶...
입력:2019-03-15 11:03:22
[장애인과 함께하는 설교] 승리의 비결
여호수아 5장 13∼15절 제대로 훈련받지도, 무장되지도 않은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을 얻기 위해 전쟁에 나가야 하는 것처럼 우리 인생에서도 이런 전쟁의 때가 있습니다. 오늘 본문의 이야기는 이스라엘 백성이 요단강을 건너고 길갈에서 할례를 행한 후에 일어난 일입니다. 그들은 이제 여리고가 눈앞에 보였습니다. 그러나 그 성을 무너뜨리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여호수아를 영적으로 도와주는 사람이요 위대한 지도자였던 모세는 죽었습니다. 여호수아는 모세 없이 전쟁을 이끌어가야 하는 부담감을 갖고 있었습니다. 가나안을 얻어야 ...
입력:2019-03-13 10:05:01
[장애인과 함께하는 설교] 예수님의 꿈, 나의 꿈
마태복음 28장 18∼20절 오늘 본문은 크게 네 개의 동사가 나란히 적혀 있어요.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19∼20절) ‘너희는 가서’ ‘제자를 삼고’ ‘세례를 베풀고’ ‘가르쳐 지키게 하라’는 것이에요. 원래 하나는 행동을 나타내는 주동사이고, 나머지 세 개는 성질이나 상태를 나타내는 형용사의 기능을 가진 분사로 돼 있어요. ‘제자를 삼으라는 것’은 주동사...
입력:2019-03-08 11:02:11
[장애인과 함께하는 설교] 기쁨과 생명을 주라
·누가복음 1장 13∼17절 다른 사람에게 즐거움을 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슬픔을 주는 사람도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생명을 주는 사람이 있고, 다른 사람의 생명을 빼앗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많은 이에게 기쁨과 생명의 말씀을 주면서 살아야 합니다. 기쁨과 생명의 근원은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예수님을 통해서 기쁨과 생명을 공급받고 누리며 또 다른 사람들에게 주면서 살아야 합니다. 내가 존재하는 이유는 어디에 있을까, 왜 하나님께서 나를 세상에 태어나게 하셨을까 하는 질문에 대한 해답은 성경에 있...
입력:2019-03-06 11:05:01
​김준현 목사 “소외받는 학생에겐 한 번의 ‘터치’로도 삶이 바뀐다”
미주국민일보-국민문화재단 공동기획   목회자 탐방<7> 뉴욕교협 청소년센터 사무총장 김준현 목사(퀸즈성결교회) 한인 이민의 역사는 교회의 역사이고 한인의 삶은 교회와 함께 했다. 많은 교회는 각자의 역할에 충실하며 때로는 연합해 이민생활의 버팀목이 되었다. 하지만 세대가 바뀌며 교회는 2세들에게 길 가다 마주치는 건물일 뿐이다. 교계에서는 다음세대가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그럼 한인 커뮤니티 2세들에게 교회의 위치는 어디쯤일까. 퀸즈성결교회 김준현 목사는 아이들이 함께 구르며 채득한 사역자다. 또 몸으로 실천하고 있다. 하나...
입력:2018-08-12 23:3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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