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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학부모협, 겨울용 목도리 140개 무료 나눔
뉴욕한인학부모협회는 16일 엠파이어 건강보험사가 제공하는 겨울용 목도리 140여개를 한인동포에게 무료 배부했다. 뒷줄 오른쪽 두번째가 최윤희 회장. <뉴욕한인학부모협 제공> 뉴욕한인학부모협회(회장:최윤희/KAPA-GNY)는 엠파이어 Blue Cross Blue Shield건강보험이 제공하는 겨울용 목도리 140개를 전달받아 16일 오전 퀸즈 플러싱 150pl. 39ave.에서 선착순으로 무료 배부했다. 최윤희 회장은 “코로나19 감염으로 모두가 힘겨운 환경에서라도 모두가 돕는 가운데 따뜻한 겨울을 나길 바란다”며 “겨울용 목도리를 제공해준 엠파이어 건강...
입력:2021-01-16 16:43:05
"코로나 확산 빌미로 기독교 박해 심해졌다"
국제오픈도어선교회가 내놓은 월드워치리스트 2021. 올해 내놓은 기독교박해 지도에서 북한은 20년동안 연속해서 박해 1위국이다.  14일, 국제오픈도어선교회가 조사한 기독교 박해 지수 상위 50개국 공개 기독교 신앙으로 3억4천여만명 박해 전 세계 3억명 이상의 기독교인이 신앙을 이유로 박해와 차별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가 박해 강도를 심화시켰다는 진단도 나왔다. 국제오픈도어선교회(오픈도어)는 14일 기독교 박해 지수 상위 50개국이 포함된 ‘월드워치리스트(WWL) 2021’을 공개했다. 오픈도어는 1992년부터 조사를 시작하고 29년 ...
입력:2021-01-15 17:55:28
이민자보호교회 네트워크, 다음달 4일 오후7시 온라인 심포지엄 개최
이보교 네트워크가 설립 4주년을 맞아 2월4일 오후 7시 전국 줌 심포지엄을 마련한다. 사진은 지난 2018년 5월3일 리틀넥 친구교회에서 개최한 설립 1주년 기념 제2회 심포지엄. <미주국민일보 자료사진> 이민자 권익보호 운동 비롯 서류미비자 도움/후원 지속 향후 전략 및 정책비전 제고 이민자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서류미비자들을 도와온 이민자보호교회 네트워크(위원장:조원태목사)가 설립 4주년을 맞아 다음달인 2월4일 오후7시(동부시간)이민자보호교회의 전략과 향후 정책비전 제고를 위한 전국 심포지엄을 온라인 줌으로 마련한다.  ‘이민...
입력:2021-01-15 17:19:45
​뉴욕한인회 61주년 ∙ 미주 한인이민 118주년 기념 온라인 경축 ∙ 후원행사 개막
뉴욕한인회 61주년과 미주 한인이민 118주년을 맞아 13일 온라인 경축행사를 거행하며, 찰스윤 뉴욕한인회장(우측)이 변종덕 21희망재단 이사장에게 '한인상'을 수여했다. 단체상은 '내일재단'이 받았다. <축하행사 영상갈무리> 1903년 하와이에서 시작된 미주 최초 한인 이민 118년의 역사를 기념하고 뉴욕한인회 설립 61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경축행사가 13일 오후 7시(미동부시간) 뉴욕한인회(회장:찰스윤)주최로 성대한 막을 올렸다.  13일 오후7시부터 뉴욕한인회 주최로 온라인 축하진행 문재인 대통령 ∙ 장원삼 총영사 ∙ 이성곤 재외동포 이사장&...
입력:2021-01-14 21:05:27
손성대 장로 내외, 뉴욕나눔의 집 건물구입 위해 1천 달러 후원
손성대장로와 손옥아 권사가 뉴욕나눔의집 쉘터구입을 위해 대표 박성원목사(우측)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뉴욕나눔의집 제공>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 뉴욕지회 회장 손성대장로와 손옥아 권사 부부가 뉴욕나눔의 집 쉘터구입을 위해 사용해 달라고 최근 뉴욕나눔의집 대표 박성원목사에게1천 달러를 전달했다.  박성원목사는 “여러 형편으로 어려운 생활을 이어가는 한인홈리스의 돌봄사역을 위해 기꺼이 후원해 주어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수년전부터 식사지원을 해온 손옥아권사는 최근 뉴욕나눔의 집 홈리스로 구성된 찬양대을...
입력:2021-01-13 23:46:51
​바이든 행정부 출범 앞두고 이민개혁 기대감 증가 “반이민정책 폐기 속도낼까?”
지난 4년 동안 반이민정책 추진은 한인 이민사회 위축을 불러왔다. 지난해 7월4일 뉴욕이민자연맹 주최 이민자 인권보호 행진에 참가한 이민자보호교회와 시민참여센터, 민권센터 등 한인인권단체 대표 및 실무자들. (우측두번째부터)최영수 변호사, 조원태목사, 차주범 민권센터 선임컨설턴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김진우목사. <최영수 변호사 제공> 오는 20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취임을 앞두고, 지난 4년간 옥죄였던 미국의 이민정책에 거대한  변화가 나타날지 벌써부터 관심이 커지고 있다.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자는 대선 초기부터 친...
입력:2021-01-12 22:37:42
찰스윤 뉴욕한인회장, 재외동포재단 수여 ​‘자랑스런 한인회 장려상’ 수상
찰스윤 뉴욕한인회장이 '자랑스렁 한인회 장려상'을 수상하고, 집행부 임원진과 함께했다. (좌측부터)뉴욕한인회 음갑선 상임부회장, 지미 이 기획부회장, 찰스윤 회장, 김경화 수석부회장, 애리 김 홍보부회장. <뉴욕한인회 제공> 뉴욕한인회(회장:찰스윤)가 2020세계한인회장대회에서 한인회 운영모범 사례로 선정돼 ‘자랑스런 한인회 장려상’을 수상했다.   뉴욕한인회는 재외동포재단(이사장:김성곤)이 주최한 2020세계한인회장대회에서 ‘복지사각지대의 한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계지원 등 활발한 구제활동’이 두드러져 장려...
입력:2021-01-12 16:33:19
​뉴욕한국문화원, 2월14일까지 세 편 코미디 한국영화 제공
뉴욕한국문화원은 다음달 14일까지 한국 코미디영화 세편을 홈페이지에서 제공한다.  뉴욕한국문화원(원장:조윤증)이 새해를 맞아 한국 코미디영화 시리즈를 한인동포 가정에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다.  뉴욕한국문화원은 온라인 플렛폼을 활용한 한국영화 특별전 ‘Korean Movie Night at Home:Laughing into 2021’를 마련, 오는 15일(금)~다음달 14일(주일) 한 달 동안 제공한다.  뉴욕한국문화원 홈페이지(www.koreanculture.org)에 접속하면 곧바로 무료 관람할 수 있다.  제공되는 영화는, 조폭출신 엘리트 기업인과 ‘왕따&rs...
입력:2021-01-12 12:29:29
​청솔 문학마을재단, 오는 3월 말까지 기한으로 시(詩) 공모 '대상 1천달러'
시 낭송하고 있는 청솔 문학마을재단 이사장 윤영미 시인.  청솔 문학마을 재단(이사장:윤영미)이 시(詩)문학 창작작품을 공모한다. 문학의 저변확대를 위해 이루어지는 새해 첫 공모전은 시 분야 창작작품으로, 자격은 5년이내 등단한 기성 시인과 신인에 한해 가능하다. 응모편수는 창작 시(詩) 5편~10편으로 제한하며, 오는 3월31일까지 마감한다. 수상작 선정발표는 오는 5월 초로, 시상은 7월4일로 예정돼 있다.  수상작은 대상 1명에게 1,000달러를 수여하게 되고, 우수상 1명에게 300달러 등이 수여된다. 부상없이 가작 2명도 시상하게 된다.&#...
입력:2021-01-11 12:56:15
​[신년메시지]세계복음주의연맹 총무 텐데로 감독 “하나님으로 충만하십시오”
세계복음주의연맹 총무 에브라임 텐데로 감독이 최근 '소망을 주라'는 제목으로 신년메시지를 발표했다. <WEA 신년메시지 영상 갈무리> “우리의 시선을 우리의 환경에 고정하지 않길 바랍니다. 환경에 묶인 시선은 우리를 절망하도록 합니다. 성경은 소망의 원천을 하나님이라고 합니다. 그 분은 창조주요 구원주입니다. 그 분이 우리 안에 기쁨과 평강을 주셔서 소망이 넘치도록 하신다고 약속합니다. 펜데믹상황에서 무엇을 바라십니까.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성령의 능력으로 넘치는 소망을 경험하십시오.” WEA 총무 에브라임 M.텐데로 감독의 ...
입력:2021-01-09 20:48:30
KCC한인동포회관 갤러리, 1.11~2.3 ‘한지(漢紙)작품’ 신년전시회
뉴저지 한인동포회관 갤러리가 주관하는 한지작품 신년 전시회가 오는 11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마련된다. 사전예약제를 실시한다.  뉴저지 한인동포회관(부관장:남경문) 갤러리가 주관하는 한지(漢紙)작품 전시회가 11일(월)부터 2월3일(수)까지 열린다.  신년을 맞아 이루어지는 첫 전시회는 특정 주제나 형식을 고수하지 않고 민화로 시작해서 현대미술과 설치작품까지 한지(漢紙)위에서 펼쳐지는 작가들의 예술세계를 다양한 장르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참가작품은 로스엔젤레스와 필라델피아, 뉴욕 등지에서 활동하는 권남숙, 백록현, ...
입력:2021-01-08 15:58:24
​뉴욕교협 신년하례식 24일(주일) 오후5시 퀸즈한인교회
뉴욕교협(회장:문석호목사) 신년하례회가 24일(주일) 오후5시 퀸즈한인교회(담임:김바나바목사)에서 목회자 및 장로, 한인단체장들을 초청한 가운데 열린다.  이번 신년하례회는 펜데믹상황을 고려해 총150명 내외로만 초청할 예정이다. 특히 30여 한인단체장들이 참석해 교계와 협력관계등을 다짐하게 된다. 
입력:2021-01-08 13:13:36
김희숙목사 글로벌여목연 회장 취임 21일(주일)오전10시30분
글로벌뉴욕여성목회자연합회 회장 김희숙목사 취임예배가 21일(목) 오전10시30분 가나안입성교회에서 열린다. 이날 취임예배에서는 직전회장 안경순목사 이임식도 함께 드려진다. 
입력:2021-01-08 13:12:37
뉴욕한인회 61주 온라인 뉴욕한인의 밤 13일(수) 오후7시
뉴욕한인회(회장:찰스윤)는 13일(수) 오후 7시 제61주년 기념 뉴욕한인의 밤 및 118주년 기념 미주한인의 날 행사를 겸해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입력:2021-01-08 13:11:37
​뉴욕목사회 1차 임실행위 14일(목) 오전10시 선한목자교회
뉴욕한인목사회(회장:김진화목사)는 14일(목) 오전10시30분 베이사이드 소재 선한목자교회(담임:박준열목사)에서 49회기 제1차 임,실행위원회를 연다.  이날 회의에서는 49회기 연간 사업보고 및 예산안을 보고하고 심의, 의결하게 된다. 
입력:2021-01-08 13:10:33
세계 · 미국 기독교, “모욕과 수치의 날” 일제히 비난···민주질서 회복 기도요청
트럼프 지지 시위대가 6일 미국 워싱턴DC 국회의사당 안에 들어가기 위해 의사당 벽을 타고 올라가고 있다. 전 세계교회와 미국교회는 이를 "민주주의를 위협한 파괴적 폭동"으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난했다. <AP=연합뉴스> 미국 현직 대통령 지지자들이 6일 입법기구인 의사당에 난입, 점거하는 미 헌정사상 초유의 사태를 맞은 가운데, 전 세계교회들은 ‘폭동’, ‘폭력’, ‘집단공격’, ‘파괴’라는 단어를 사용하며 실랄하게 비난했다.  이들 기독교단체들과 대표들은 “질서회복을 촉구하며 권력을 유지하려...
입력:2021-01-07 20:49:22
한인 민간단체, “대북전단살포 금지는 한반도 평화위한 조치”···미의회에 협조 서한 발송
4.27민+평화손잡기 미주위원회는 4일 워싱턴DC 미의사당 앞에서 '대북전단살포금지법'의 타당성을 밝히는 기자회견을 열고, 이를 다루는 톰 란토스 인권위 청문회 개최 반대입장을 전달하고 있다. (좌측)조원태목사가 기자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미주위원회 제공> 뉴욕을 비롯한 미주 주요도시에서 한반도 평화통일운동을 벌이고 있는 한인 민간단체가 대북전단살포금지법(개정 남북관계발전법)의 정당성을 알리는 서한을 미 의회 535명 전체 연방의원에게 발송할 것이라고 밝혔다.   4.27민+평화손잡기 미주위원회, 4일 미의사당서 회견 대북전단살포...
입력:2021-01-06 16:51:58
양무리교회, 뉴욕나눔의 집 구입위해 300달러 후원
뉴욕 와잇스톤 양무리장로교회 김진관 담임목사(좌측)가 박성원 뉴욕나눔의 집 대표에게 쉘터 구입비용에 써달라며 300달러를 후원했다.   뉴욕 와잇스톤에 있는 양무리장로교회(담임:김진관목사)가 한인 홈리스 돌봄단체인 뉴욕나눔의 집(대표:박성원목사) 자체건물 구입에 보태달라며 300달러를 전해왔다고 박성원목사가 알려왔다.  뉴욕나눔의 집 대표 박성원목사는 “코로나 감연사태로 교회형편도 어려운 가운데 정성을 모아 기부하셨다”고 감사를 표하면서 “특히 몸이 불편한 김진관 담임목사께서 직접 방문해 귀한 마음을 전달...
입력:2021-01-05 17:03:19
KCC, 온라인 한국어수업 오는 2월부터 전액무료
뉴저지 한인동포회관KCC는 뉴욕한국교육원의 지원으로 온라인 한국어 무료교육을 2월부터 진행한다.  KCC한인동포회관(부관장 : 남경문)이 외국인과 한인2세 성인을 대상으로 온라인 한국어 수업을 2월부터 진행한다. 이번 한국어 수업은 뉴욕한국교육원이 지난해 그랜트지원으로 진행한 프로그램으로, 신청자는 무료교육을 받게 된다.   수업은 초급반(10:00~10:45), 중급반(11:00~11:45)으로 나누어 진행하며, K-pop과 k-drama를 포함한 한국문화 전반을 수업내용에 담아 알기쉽게 교육할 예정이다.  (문의) 210-541-1200(ext.111), 이메일 : sowon.jung@kccus.org ...
입력:2021-01-05 16:51:10
​[신년인터뷰]김재열 뉴욕센트럴교회 담임목사 “목회동력은 가정···자율신앙 배양할 시대”
김재열목사는 본지와 가진 신년인터뷰에서 "펜데믹이라는 절대고통 속에서 하나님만을 바라보는 영적 경건성에 더 집중할 기회"라고 말했다.  최악의 펜데믹 고지였던 2020년을 지나 백신접종이라는 희망을 안고 2021년이 출발했다. 지난 1년 목회현장은 잔뜩 움츠렸다. 어색했던 온라인 영상 비대면 예배는 이제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게됐다. 격변의 목회현장 한복판에 서 있는 김재열목사(뉴욕센트럴교회 담임 ·  KAPC증경총회장)를 통해 올해 예상되는 목회현장 이야기를 들어본다. / 편집자 주  2021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펜데믹으로 일...
입력:2021-01-04 14:01:57
​[신년사]뉴욕목사회 회장 김진화목사 "거룩한 교회, 거룩한 성도로 살길"
대뉴욕지구 한인목사회 회장 김진화목사 새해에는지구촌에 살아가는 모든 분들께 하나님의 화평과 거룩하심이 임하기를 기원합니다. 우리사회가 물질의 지나치게 넘치는 풍족으로 생긴 정신적인 나태함과 이기주의로 인한 독선과 세속주의에서 벗어나 하나님 말씀을 즐거워하고 주야로 찾는 거룩함의 생활과 이웃과의 화평을 나누며 새롭게 시작되기를 기원합니다. 독선과 세속주의 벗어나 말씀을 즐거워하길 혼란과 혼동 속 인본주의 사상 탈피 노력해야 이 땅에 실현되는 하나님의 공의 신뢰 절실 새해에는 사회적으로 혼란과 혼동의 정국에서, 대립과 갈등의 ...
입력:2021-01-03 21:53:47
펜데믹 속 성탄과 연말연시에도 멈추지 않는 한인선교사의 뜨거운 복음사역
코로나19 감염사태가 계속되는 가운데 세계 한인선교사들은 복음전파사역을 쉼없이 펼치고 있다고 보고됐다. (엘살바도르 선교센터에서 2020 성탄축하예배에서 찬양하는 청소년들) 펜데믹상황에서도 중앙아메리카 지역과 인도에서 사역하는 우리나라 선교사들의 복음전파는 계속되고 있다.  이들은 마스크 제작부터 분배, 손 소독제와 각종 방역제품을 식료품과 함께 나누며 생존에 위협받는 감염 위기 환경 극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고 있다. 특히 이들은 지난 성탄시즌을 지나며 인류구원을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그리스도의 탄생을 축하했다.  중...
입력:2021-01-02 22:16:57
[신년사] 찰스윤 뉴욕한인회장 "불굴의 소처럼 이겨내시길 기원"
찰스윤 뉴욕한인회장. "불굴의 소처럼 꿋꿋하게 이겨내시길 기원" 존경하는 동포 여러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1년은 신축년, 흰 소띠 해라고 합니다. 코로나19 악재를 불굴의 소처럼 꿋꿋하게 잘 이겨내시고, 올 한 해는 여러분께서 계획하신 대로 이루어지는 결실의 한 해가 되시길 기원 드립니다.  지난 한 해 어려운 이웃에 힘이 되고자 노력했던 뉴욕한인회는 올해도 50만 동포사회를 대표하는 구심점으로서 맡은 바 일에 충실하며, 동포사회의 안녕과 발전을 위해 힘껏 뛰겠습니다.  뉴욕한인회에 보내 주신 사랑...
입력:2021-01-01 15:41:16
​뉴욕한인회, 코로나19 주제로 사진공모전(8일까지)개최
코로나19감염사태가 확산되면서 뉴욕한인회는 1, 2차에 걸쳐 한인동포돕기 사랑나눔 릴레이펀드 캠페인을 전개, 총 1,592가정을 도왔다. 찰스윤 뉴욕한인회장(좌측)이 식품권을 전달하고 있다.  뉴욕한인회(회장:찰스윤)가 코로나19 사진 콘테스를 진행한다. 주제는 △코로나19가 남긴 변화된 일상 △코로나19극복을 위한 응원 △코호나19와 함께 한 일상의 감동순간으로, 주제 가운데 선택하여 응모할 수 있다.  응모자격, 한인동포라면 누구나 참여가능 4개분야 각 250달러 상품권 등 총1,000달러 상당 제61주년 뉴욕한인의 밤 행사 때 시상식 예정 응모기간...
입력:2021-01-01 11:24:35
[신년사]장원삼 주뉴욕총영사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한민족의 저력 기대"
장원삼 뉴욕총영사 2021년 신 년 사 2021년 신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동포 여러분과 가족 모두 코로나 19 위기를 극복하고 건강하고 활기 가득한 한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작년 우리 한인사회는 코로나19라는 미증유의 위기 가운데도 동포사회내 취약계층은 물론 다른 소수민족 공동체와 지역사회 병원 및 경찰 등에 대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모범적인 소수민족 공동체로서 코로나 위기극복에 앞장섰습니다. 코로나19 미증유 위기 속 취약계층 돕기 앞장 모범 민족전통의 상부상조 정신 실천하고 열린마음 보여줘 힌인정체성 ...
입력:2020-12-31 20:4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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