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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반정부 시위 · 폭염 등 난관에도 멈출 수 없는 아이티 생명수 '우물 사역’
국제사랑재단 미동부지회, 아이티 박병준 선교사 우물파기에 후원금 전달   국제사랑재단 마동부지회는 13일 박병준 아이티 선교사(앞줄 좌측 두번째) 사역 보고회를 갖는 한편 아이티 정국안정과 사역활성화를 위해 기도했다. 앞줄 좌측 첫번째 서기 이철희목사, 세번째 회장 이병홍목사, 뒷줄 좌측 첫번째부터 사무총장 김진화목사, 부회장 김희숙목사 국제사랑재단 미동부지회(회장:이병홍목사)가 지원하고 있는 아이티 우물파기 사역이 최근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주민들이 깨끗한 물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고 현지에서 사역하는 박병준 선교사가 알려왔...
입력:2019-12-13 22:39:16
‘사랑의 바구니’ 나눔 20년…‘예수사랑 실천’하는 퀸즈장로교회
 12일 오전, 사랑의 바구니 160개 만들어 각종 과일과 음식 이웃에 전달   퀸즈장로교회는 매년 12월 중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사랑의 바구니'를 만들어 인근 공공기관과 단체, 병원과 학교, 요양원, 이웃주민들에게 일일이 전달하는 나눔행사를 갖는다. 지난 2001년부터 성탄 및 연말연시 기간을 맞아 각종 과일과 간식을 담은 바구니를 인근 공공기관과 요양원, 노숙인 단체 등에 꾸준히 전달하며 나누는 한인교회가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이 한인교회는 부근의 소방서와 경찰서, 한인 요양원과 미국요양원, 밀알선교회와 공립학교, 뉴욕병...
입력:2019-12-12 22:51:18
뉴욕가정상담소, 가정폭력 전문 상담 봉사자 41기 수료
10일, 5주 동안 총 35시간 전문과목 이수…피해자 신속 서비스 안내   뉴욕가정삼담소는 지난 5주 동안 총 35시간의 가정폭력 관련 전문 상담교육을 받은 10명의 봉사자 수료식을 10일 갖고, 가정폭력 방지에 나설 것을 다짐했다. 상담봉사자 모임인 '하모니'회원들이 함께 축하했다.   뉴욕가정상담소(소장:이지혜/이사장:임에스더)가 가정폭력 예방 전문상담 교육을 진행하는 가운데 41기 수료식이 지난 10일 열려, 총 10명의 전문상담원 배출을 축하했다.  이들은 향후 가정상담소 핫라인 전문 봉사자로 주말과 상담소 운영시간 이후 ...
입력:2019-12-11 18:52:54
뉴욕교협 부회장 ‘압도적 당선’ 문석호목사 “경청하는 자세로 섬기겠다”
9일 뉴욕교협 임시총회서 과반수 여유있게 넘겨…“조용히 회장 도울 것”   46회기 뉴욕교협 임시총회가 9일 뉴욕그레잇넥교회에서 열려, 부회장에 문석호목사(앞줄 가운데 꽃을 들고 있는 이)를 선출했다. 회원들이 박수로 축하하는 가운데 회장 양민석목사와 악수하며 기쁨을 나누고 있다.  뉴욕교협 46회기 부회장에 문석호목사가 당선됐다.  이로써 뉴욕교협은 지난달 10월21일 열린 총회 이후 2개월 만에 모든 임원들이 선임돼 46회기를 정상적으로 가동하게 됐다. 부회장에 당선된 문석호목사는 “스스로 많이 부족...
입력:2019-12-09 23:53:00
뉴욕목사회, ‘목회자 연장교육’ 및 '헌법 개·수정' 등 2020년 주요사업 발표
6일 기자회견, 신학특강 및 세미나 비롯 그랜드캐년 및 쿠바선교지 탐사 등   대뉴욕지구 한인목사회 제48회기 임원들이 힘차게 화합을 외치고 있다. (좌측부터) 수석협동총무 박시훈목사, 총무 마바울목사, 회장 이준성목사, 서기 이기응목사, 회계 박드보라목사, 수석협동총무 김희숙목사. 부회장 김진화목사는 병원치료로 참석하지 못했다.  제48회기 대뉴욕지구 한인목사회가 임원진 구성을 완결하고, 목회자 연장교육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내년도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지난달 25일 총회를 마친 48회기 뉴욕목사회는 지난 6일 플러싱 금강산에...
입력:2019-12-08 23:35:48
뉴욕효신장로교회, 스코틀랜드에 '차세대 한인 신앙교육 시설' 후원 메시야 연주회
오는 15일(주일) 메시야 연주회로 후원기금 마련…"이민 한인기독교 청소년 신앙위해 쓸 것"   뉴욕효신장로교회는 한인 다음세대를 위한 신앙계승을 위해 장로교 본산인 스코틀랜드에 교육선교센터(바이블스쿨)건립을 목표로 일정을 진행한다. 스코틀랜드에서 22년째 사역하고 있는 김위식 선교사(좌측)와 함께 한 문석호 담임목사 뉴욕의 한 한인 장로교회가 종교개혁자 존 낙스를 배출한, 장로교의 본산 스코틀랜드에 ‘다음세대 신앙계승을 위한 바이블 스쿨’을 건축한다.  특히 스코틀랜드는 최초로 성경을 한글로 번역해 ...
입력:2019-12-07 17:41:45
2020 미연방 추진 인구센서스 “한인사회 100% 참여 반드시 필요합니다”
지난 5일 뉴욕그레잇넥교회서 뉴욕이보교 주최 인구조사 참여 위한 포럼 열어    뉴욕이민자보호교회가 주최한 2020미연방 인구조사 포럼에 강사로 나선 이용지박사, 시민참여센터 김동찬 대표, 미연방인구조사국 김진우 스페셜리스트(좌측부터) 내년 3월 중순부터 시작되는 미연방 인구센서스를 앞두고, 한인사회의 적극적인 참여를 호소하는 소리가 크다.  10년마다 이루어지는 미국 인구조사는 연방 예산 분배를 위한 중요한 기준데이터가 되며, 특히 각 나라 이민자들의 인구 비례로 분배되기 때문에 한인사회의 학교, 병원, 노인아파트, 도로, ...
입력:2019-12-06 23:34:02
뉴욕센트럴교회 헨델 메시야 연주회, 8일 4pm SUNY Purchase
뉴욕센트럴교회(담임:김재열목사)는 오는 8일(주일) 오후 4시 뉴욕주 웨체스터 펄체이스 뉴욕주립대학교 아트센터에서 헨델의 메시야 공연을 합창과 오케스트라가 무대에 오른 가운데 성탄연주회를 개최한다.  지난 20년 간 꾸준히 해온 메시야 연주회에는 뉴욕의 정상 솔리스트들과 센트럴교회 연합 성가대가 협연하며 지휘는 이 교회 곽병국 장로가 맡는다.  김재열 담임목사는 “뉴욕주 웨체스터지역과 교회가 위치한 롱아일랜드 지역 모두 복음의 큰 울림이 있길 소망한다”며 “성탄의 놀라운 기적을 또 한 번 기대하자”고 밝혔다. 
입력:2019-12-04 22:17:02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 총회, 20일 10:30am 기쁨과영광교회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는 오는 20일 오전 10시30분 뉴욕기쁨과 영광교회(담임:전희수목사, 권캐더린목사)에서 12월 월례 정기모임을 겸해 정기총회를 연다. 이날 총회에서는 신임회장 선출과 임원개선을 포함, 회장 임기를 1년으로 하는 정관수정 등이 다루어지게 된다. 
입력:2019-12-04 22:15:42
뉴욕효장로교회 헨델 메시야 연주회, 15일(주일) 5pm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문석호목사)는 오는 15일 주일 오후 5시 스코틀랜드 교육선교 및 시설마련을 위한 자선 성탄음악회를 이 교회 본당에서 마련한다.  뉴욕효신교회 연합성가대와 오케스트라 등의 무대에 서는 이번 성탄자선음악회는 헨델의 메시야가 연주와 합창으로 구성된다. 
입력:2019-12-04 22:14:48
뉴욕장로성가단 송년 감사예배, 10일 7pm 대동연회장
뉴욕장로성가단(단장:김재관장로)은 오는 10일 오후 7시 퀸즈 플러싱 대동연회장 그랜드불룸에서 송년 감사예배를 드린다.  단장 김재관 장로는 “올 한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잘 지내도록 한 것을 감사와 찬양을 드리기 원한다”면서 “모든 분들이 함께 모여 귀한 예식에 참석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문의 917-763-0999)
입력:2019-12-04 22:13:43
노숙인 위해 방한용품 만들어 전달한 모자이크교회 여선교회의 '예수사랑실천'
3일 모자이크교회 여선교회, 털모자와 목도리 ‘주님의 식탁선교회’ 기증   모자이크교회 여선교회 임원들이 손수 짠 모자와 목도리 등 방한용품을 3일 주님의 식탁선교회에 전달했다. 좌측 앞부터 장선자 권사, 회장 강경숙 권사, 뜨게질 회장 이금애 권사(좌측네번째) 그리고 우측 앞줄 두번째 선교회 대표 이종선목사.  손이 부르터도 며칠 밤을 꼬박 새워가며 짠 털모자와 목도리가 추위에 떠는 한인 노숙자들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있다.   뉴욕 퀸즈 플러싱 노던과 파슨블러바드에서 한인 노숙자들을 돌보는 ‘주님의 식탁선...
입력:2019-12-04 21:52:34
뉴저지 사랑과진리교회, ‘한인노숙자 쉼터’ 뉴욕나눔의 집에 사랑의 온정 펼쳐
29일, 소고기 · 연어 · 스시 등 최고의 음식 장만해 30여 노숙자들 위로 방문   뉴저지 사랑과진리교회 뉴욕소그룹팀(맨 뒷줄)이 29일 뉴욕나눔의 집을 방문, 만찬과 예배를 함께 하며 예수님의 사랑을 나눴다. (맨앞줄 좌측)나눔의 집 대표 박성원목사 한인 노숙자들의 쉼터인 뉴욕나눔의 집(대표:박성원목사)을 후원하는 사랑의 손길이 추수 감사 절기와 연말을 맞아 꾸준히 이어져 쌀쌀한 계절에 훈훈함을 더해주고 있다.  지난달 26일 뉴저지에서는 처음으로 필그림선교교회 양춘길목사가 뉴욕나눔의 집 후원을 시작한 이래 지난 29일...
입력:2019-12-03 23:17:16
교협 청소년센터 “동성애 문화 노출된 청소년, 교회가 보호해야 합니다”
지난 1일 뉴욕영락교회서 성경적 성 정체성 세미나 열고 향후 대책 부심   뉴욕교협 청소년센터는 동성애문화가 갈수록 한인청소년들에게 위협이 되고 있다고 진단하며 '성경적인 관점에서 본 성 정체성'세미나를 전문가와 학부모, 청소년 등을 초청해 마련했다. 뒷줄 좌측 다섯번째 최호섭목사. 맨앞줄 우측 다섯번째 사무총장 김준현목사  학교에 다니는 자녀를 둔 학부모는 사실 겁나는 게 한 두 가지가 아니다.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학교폭력에 휩싸이지나 않을까, 불량배 조직인 갱으로부터 위협을 받아 갱단원이 될까 싶어 마음을 졸였다면, 요즘...
입력:2019-12-03 15:41:33
예수의료나눔선교회 “부담없는 가격으로 어디서든 의료혜택 받으세요”
고비용 의료보험 대체제도 연구…건강보험 나눔사역 통해 단점보완 가능   예수 의료나눔선교회가 최근 발족돼 고비용 의료보험의 단점을 개선한 의료혜택을 소개했다. 우측부터 마케이팅 최고책임자 김경호목사, 오태환목사, 허재은 부사장, 대표 정철환 장로 “의료기술이 발달한 미국이지만 턱없이 높은 의료비용 때문에 병원에 가기가 겁난다고 합니다. 그나마 보험을 갖고 있어도 병원마다 받아주는 보험이 제한적이고 또 해외에 자주 나가야 하는 목회자나 선교사들에게는 여간 불편한 일이 아니지요.” 미 정부가 의료보험 제도 개혁...
입력:2019-12-01 00:10:03
주뉴욕총영사관, 내년 4월 총선 대비 ‘재외선거인·국외부재자 사전등록’ 신청 접수
“내년 2월15일까지 국외부재자 및 재외선거인 사전 등록 신청 해야”   주뉴욕총영사관은 지난 17일부터 내년 2월15일까지 재외선거인 및 국외부재자 선거인 사전 등록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내년 4월1일부터 6일까지 실시하는 제21대 대한민국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 내년 2월15일까지 총 91일간 국외부재자 신고접수 및 재외선거인 등록 신청이 함께 진행된다. 이 기간 내에 선거인 등록을 해야 국회의원 선거를 할 수 있다.  이를위해 주뉴욕총영사관은 한인 동포들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에 순회영사와 접수부스를 만들어 선거인 ...
입력:2019-11-29 20:19:10
<신의 아그네스> 주인공 윤석화 집사, 뉴욕 이어 미주 한인교회 순회 간증집회
24일(주일) 뉴욕우리교회 시작으로, 버지니아(28일)와 시카고(29일~30일) 등 순회 찬양 간증   배우 윤석화 집사가 뉴욕에 이어 버지니아와 시카고 등 한인 이민교회를 순회하며 간증집회를 갖고 있다. 뉴욕우리교회에서 24일(주일) 집회를 갖고 있는 윤석화 집사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연극배우 윤석화 씨가 추수감사절을 전후로 뉴욕과 버지니아, 시카고 등 미주 일부지역 한인교회를 방문, 순회 간증집회를 열고 있어 모처럼 이민교회 성도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80년부터 유학생활을 하며 뉴욕과 인연을 가진 바 있는 윤석화 씨(62세)...
입력:2019-11-29 00:59:51
추수감사절에 부른 ‘뉴욕나눔의 집과 뉴저지필그림선교교회’의 '미래 희망찬양'
지난 26일 양춘길목사와 교역자들, 뉴욕나눔의 집 방문해 함께 예배하며 격려   추수감사절을 이틀 앞둔 26일, 뉴욕나눔의 집을 방문한 양춘길목사와 교역자들은 신앙으로 자립의지를 세우고 있는 한인 홈리스 공동체를 격려하고 위로했다.  “나의 죄를 씻기는 예수의 피밖에 없네 다시 정케하기도 예수의 피밖에 없네~” “구주의 십자가 보혈로 죄 씻음 받기를 원하네 내 죄를 씻으신 주 이름 찬송합시다~” 추수감사 절기를 지내는 11월 말, 한인 남녀 홈리스들이 자립을 소망하며 공동체 생활을 하고 있는 뉴욕나눔의 집(대표:...
입력:2019-11-28 00:14:02
교단 총회장·동성애 전문가 중심으로 조직 재편
한국교회동성애대책협의회가 26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김종준(앞줄 오른쪽 다섯 번째) 신수인(네 번째) 대표회장을 선출했다. 한국교회동성애대책협의회(한동협)가 26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현직 교단 총회장과 동성애 전문가 중심으로 조직을 운영하기로 했다. 이날 총대들은 대표회장에 김종준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합동 총회장과 신수인 예장고신 총회장, 류정호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을 추대했다. 상임고문은 이영훈 정서영 채영남 장종현 김장환 윤석전 최홍준 소강석 목사, 김승규 ...
입력:2019-11-26 11:10:01
“인권위법 성적지향 삭제하라”
길원평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 운영위원장(강연대 앞) 등 ‘국가인권위원회법 개정 촉구대회’ 참가자들이 26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손팻말을 들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강민석 선임기자 ‘인권위법의 성적지향 삭제 지지 전국네트워크’는 26일 서울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인권위법 성적지향 삭제 개정 발의 지지 및 개정 촉구대회’를 개최했다. 전국네트워크에는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 한국교회교단장회의 등 400여 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참석자들은 자유한국당 안상수 의원 등 44명의 국회의원이 지난 21...
입력:2019-11-26 11:05:01
연탄 천사들 후원 ‘후끈’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힘을 보태려는 연탄 천사들의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연탄은행(대표 허기복 목사)은 지난 22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이영훈 목사와 원로장로회(회장 김동욱 장로)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연탄 2만장 기증식(사진)을 열었다. 지난해 1만장을 기증했던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장로회는 올해 물량을 두 배로 늘렸다. 이 목사는 “어려운 때에 연탄으로 겨울을 나는 가정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한편 믿음과 사랑으로 희망을 품고 생활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간절히 기도하겠다”고 말했다. 김...
입력:2019-11-26 11:05:01
교계, 3·1운동 기념 성탄절 선언한다
서울 서대문구에 있는 3·1독립선언 기념탑. 국민일보DB 3·1운동 100주년을 맞은 2019년이 저물어가는 가운데 한국교회 원로급을 중심으로 성탄절 선언이 준비되고 있다. 복음주의권과 에큐메니컬 진영을 망라해 교회 지도자와 연합기관 사역자 및 역사 전공자 33인이 대표로 초안을 작성했다. 다음 달까지 기독인 1만명 서명을 받는 게 목표다. 선언문 초안의 제목은 ‘3·1혁명 100주년 기념 한국기독교회 선언’이며 ‘자유와 상생과 평화를 위한 성탄절 선언’이란 부제를 달고 있다. 초안은 분단과 전쟁의 아픔을 방기한 교회의 ...
입력:2019-11-26 11:05:01
뉴욕실버미션 29기 시니어선교사들 “도미니카 100% 복음화 위해 섬겼습니다”
지난 11일~16일 5박6일 일정으로 도미니카공화국 단기사역 펼치고 귀국   지난 11일부터 16일까지 도미니카공화국에서 단기사역을 하고 돌아온 뉴욕실버미션 제29기 단기선교팀 32명. 뒷줄 맨우측이 팀장 이형근장로 뉴욕실버미션(회장:김재열목사)에서 총 10주 동안 선교 관련 교육과 훈련을 받은 29기 시니어 단기선교사들이 최근 중앙아메리카에 있는 도미니카공화국에서 5박6일 동안의 단기사역을 마치고 돌아왔다고 훈련원장 김경열목사(뉴욕영안교회 담임)가 알려왔다.  지난 11일부터 16일까지 5박6일 동안 도미니카공화국에서 사역을 감당한 32명의...
입력:2019-11-26 23:06:38
퀸즈장로교회, 12월8일 오후5시 장로 등 총 56명 임직예배
장로 7명, 집사 18명, 권사 31명 임직…교회부흥과 복음전도 앞장 다짐   퀸즈장로교회 김성국 담임목사 퀸즈장로교회(담임:김성국목사/사진)는 다음 달인 12월8일(주일) 오후 5시 이 교회 본당에서 장로와 집사, 권사 등 총 56명에 대한 임직 감사예배를 거행하는 한편 교회부흥과 복음전도를 다짐할 예정이다.  퀸즈장로교회는 이번 임직에서 박정봉 홍성익 정기영 김지현 이정훈 David Shin Jay Youn 등 7명을 장로에 임직하게 되며, 또 최성수 송현규 정재윤 차윤일 박상용 임동진 이동훈 설동택 김형섭 임지홍 이정훈 민준성 민경원 황상우 박경...
입력:2019-11-26 18:48:53
뉴욕목사회 48회기 총회, ’회장 이준성목사 · 부회장 김진화목사‘ 등 새 임원 선출
25일, 48회기 뉴욕한인목사회 총회 열고 새 임원진 구성하며 ’화합 다짐‘   대뉴욕지구 한인목사회 제48회기 회장 이준성목사(우측), 부회장 김진화목사 대뉴욕지구 한인목사회 48회기 총회가 25일(월) 오전 10시 뉴욕 플러싱 만나교회(담임:정관호목사)에서 개회돼 신임 회장에 이준성목사(뉴욕양무리교회 담임)를 선출하는 한편 복음전파와 신앙부흥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또 부회장에는 김진화목사(미래비전교회 담임)가 선출됐다.  신임회장에 선출된 이준성목사는 “일선 목회현장에서 복음을 가르치고 성도를 양육하는 목회...
입력:2019-11-25 22:5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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