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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가정상담소, 가정폭력·성폭력 반대 제22차 연례 침묵행진 벌여
퀸즈 플러싱 109 경찰서부터 퀸즈 공립도서관까지 행진하며 폭력근절 호소   뉴욕가정상담소는 올해로 22차를 맞는 가정폭력 근절 침묵행진을 벌이며, 뉴욕에서 모든 폭력을 몰아내자고 호소했다.  “우리 사회에서 가정폭력은 절대로 허용될 수 없습니다. 지역사회의 모든 구성원들은 이제 침묵을 깨고 우리 공동체에서 가정폭력과 성폭력이 완전히 근절되도록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매년 가정폭력 방지를 목적으로 침묵행진을 벌여온 뉴욕가정상담소(소장:이지혜)가 4일 뉴욕 퀸즈 플러싱 109 경찰서부터 플러싱 퀸즈 공립도서관까...
입력:2019-10-12 23:36:28
'모이는 교회'에서 '흩어지는 교회'로 대전환 불가피…"지역사회 안으로 들어가라"
‘선교적 교회 컨퍼런스 2019’ 미셔널처치 네트웍 형성 강조하고 9일 폐막   CRM/NOVO의 데이빗 짐머만박사와 롭핫템박사가 강의 도중 모두를 위해 축복기도를 하고 있다. 이 단체는 선교적 교회로 전환할 수 있도록 리더십과 사역의 기능들을 안내하고 코칭을 한다. 한국의 국민일보와 교회성장연구소, 뉴저지 필그림선교교회, 한국의 만나교회가 공동 주최한 ‘선교적 교회 컨퍼런스 2019’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일정으로 뉴저지 베다니연합감리교회(담임:이기성목사)에서 개최돼 한인/한국교회의 목회체질 개선 방안으로 ‘선교적 ...
입력:2019-10-10 23:14:19
교회체질 개선위한 한국·이민교회 공동 ’선교적 교회 컨퍼런스 2019‘ 개최
국민일보·필그림선교교회·만나교회·교회성장연구소 공동주최로 7일~9일 열려   선교적 교회 컨퍼런스 2019에는 한국교회 차세대지도자들이 뉴저지 웨인 베다니연합감리교회에 참석, 뉴욕과 뉴저지 한인목회자들과 함께 미래목회 모델을 놓고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줄 오른쪽 일곱번째부터 김병삼목사, 조민제 회장, 박종순목사, 양춘길목사, 김성국목사.  한국의 국민일보와 교회성장연구소, 뉴저지 필그림선교교회, 한국의 만나교회가 공동 주최한 ‘선교적 교회 컨퍼런스 2019’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일정으로 뉴저지 베...
입력:2019-10-10 01:15:32
뉴욕목사회, 47회기 총회 현안 논의…임원 입후보 자격 제한 조항 삭제 등
제3차 임실행위, 지난 3일 뉴욕새힘장로교회서 열어 선거 시행세칙 등 손질   대뉴욕지구 한인목사회 제3차 임실행위원회에서는 오는 11월25일로 예정된 47회기 총회와 관련, 임원선거 시행세칙을 손질하는 등 현안을 처리했다. 앞줄 우측부터 여섯번째 회장 박태규목사, 부회장 이준성목사 대뉴욕지구 한인목사회(회장:박태규목사)는 3일 오전 10시 뉴욕새힘장로교회에서 제3차 임실행위원회를 열고, 다음 달인 11월 25일(월)로 예정된 제47회기 정기총회 개최와 관련한 현안을 논의했다.  회장 박태규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임실행위에서는 총무 김진...
입력:2019-10-05 00:24:56
효신장로교회, 25~26일, 스코틀랜드 교육선교 바자회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문석호목사)는 오는 10월25일(금), 26일(토) 이틀동안 노던 166가 플러싱 예배당에서 스코틀랜드 교육선교 및 시설 마련을 위한 선교바자회를 마련한다.  뉴욕효신장로교회는 이 교회 청소년 및 유스의 신앙성장과 스코틀랜드 지역 청소년 복음화를 위한 교육선교센터 시설 마련계획을 세우며 교육 커리큘럼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문의) 718-762-2525
입력:2019-10-04 21:14:48
교협 46회기 입후보자 정견발표…‘동일교단 3년 입후보 제한’ 유권해석 내놔
지난 3일 교협회관, ‘입후보 3년 제한조항’ 설명한 유권해석 자료 배부   뉴욕교협 선거관리위원회는 3일 46회기 입후보자 정견발표회를 갖고 질의시간을 가졌다. 맨우측부터 부회장에 입후보한 문석호목사, 회장 입후보자 양민석목사, 장로부회장 입후보자 손성대장로, 장로감사 입후보자 김주열장로. 대뉴욕지구 한인교회협의회 제46회기 입후보자 정견발표회가 지난 3일 뉴욕 리틀넥에 있는 교협회관 회의실에서 선거관리위원들와 교협 임원 그리고 교계 언론사 등 관계자들의 관심 속에 진행됐다.  이번 교협 제46회기 임원 입후보자는 ...
입력:2019-10-03 22:21:09
한인노숙자쉼터 ‘뉴욕나눔의 집’ 대표 박성원목사…‘두 아들을 목회자’로
장남 박진호 목사 이어 차남 박진수 목사 지난 2일 목사임직    한인 노숙자들의 쉼터면서 재활을 돕는 '뉴욕나눔의 집' 대표 박성원목사의 두 아들 모두가 목사임직을 받아 관심을 받고 있다. 맨우측부터 박성원목사, 차남 박진수목사, 맨 좌측 장남 박진호목사  한인 이민사회에서 노숙자들을 위해 쉼터를 운영하며 복음을 전하는 한 목회자의 두 아들 모두가 목사로 임직받아 훈훈한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한인 노숙자들을 위한 쉼터 ‘뉴욕 나눔의 집’ 대표 박성원목사(풍성한 교회 담임)와 그의 두 아들 장남 박진호목사, 차남 ...
입력:2019-10-03 00:08:15
국제연합총회, 황의춘목사 볼리비아로 급파…정치현목사 대선승리 지원
23일~26일 프랑스 파리한인침례교회서 실행위 열고 볼리비아 대선 적극 후원키로   볼리비아 대통령후보 지지율 1위를 기록한 가운데 정치현목사가 속한 기독교민주당은 대선승리를 위한 전략을 짜느라 분주하다는 소식이다.  예장 국제연합총회(총회장:정치현목사/UPCA)는 지난달 23일부터 26일까지 프랑스에서 2019 추계 실행위원회를 열고, 내년에 열리는 17차 총회 장소를 한국의 제주도로 확정하는 한편 볼리비아 대통령후보로 나선 총회장 정치현목사의 선거운동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고 총회서기 육민호목사가 전해왔다.  국제연합총회...
입력:2019-10-01 23:55:12
주뉴욕총영사관, 커네티컷 주 제17차 순회영사 실시
10월31일 오후 1시부터, 커네티컷 한인회관에서    주뉴욕총영사관은 이번달 31일 오후 1시부터 제17차 순회영사를 커네티컷 한인회관에서 실시한다. 주뉴욕총영사관(총영사:박효성)은 오는 10월31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커네티컷에서 제17차 순회영사를 실시한다.  커네티컷 주 한인동포들의 민원업무 지원을 위해 이루어지는 이번 순회영사는 커네티컷 한인회관(2073 State St., Hamden. CT 06517, 203-257-2424)에서 진행되며, 특히 영사확인 민원(위임장 등)의 경우는 현장에서 신청서 접수만 가능하고, 추후 우편으로 송달해 받을 수 있다.  전자...
입력:2019-10-01 17:45:38
”영주권신청, 현재 정부보조 받지 않아도 향후 보조 가능성 있으면 기각 가능“
29일, 뉴저지 이민자보호교회 제1회 심포지엄서 주디장 변호사 미 이민법 분석   뉴저지 이민자보호교회는 뉴욕이보교와 커네티컷이보교와 함께 불안한 생활을 하는 서류미비 한인들 돕기에 적극 나서기로 하고, 29일 첫 심포지엄을 열어 강화된 미이민법에 대해 대응책을 논의했다. “비시민권자, 비영주권자로서 정부보조(Public Charge)를 과거에 받은 일이 없더라도 전체적인 상황을 고려해볼 때 미래에 언제라도 정부 구호 대상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면 신청서 기각이 가능합니다. 이 전체적인 상황을 가늠할 때 보는 요인들에는 직장, 가계소득, 가...
입력:2019-10-01 14:35:07
‘개척 후 36년 묵직한 외길 목회인생’ 새가나안교회 은퇴하는 이병홍목사
29일(주일) 오후 5시 나사렛교단 새가나안교회서 교계 지도자 등 참석해 은퇴 축하   1981년 미국 유학으로 뉴욕에 도착한 이병홍목사는 1983년 새가나안교회 전신인 뉴욕중앙성결교회를 개척한 이래 36년을 외길 이민목회로 묵묵히 사역해왔다. 자신이 개척한 한 교회에서 36년간 외길 목회에 전념해 온 새가나안교회 이병홍목사가 29일(주일) 은퇴예배를 드리고, 사역 후반기에 들어섰다. 이날 은퇴한 이병홍목사는 “지나온 시간들은 하나님의 시간이었고, 은혜를 부어주신 나날이었다”고 말하고 “여전히 부족한 나 자신을 위해 도우시는 하나...
입력:2019-09-29 23:55:33
‘미스터 썬샤인-유진초이’ 실제 인물 ‘황기환 애국지사 유해' 현충원 봉환추진
주뉴욕총영사관, 뉴욕한인교회 요청 받아들여 대한민국 국가보훈처와 협의 결정   뉴욕한인교회가 황기환 애국지사 유해 현충원 봉환을 지난 6월2일 주뉴욕총영사관을 통해 우리나라 정부에 공식 요청한 것이 받아들여져 뉴욕시 법령에 따라 봉환절차가 이루어지게 됐다. 뉴욕 퀸즈 올리벳 묘지공원에 있는 '황기환 지사'와 '염세우 지사' 묘역. 우리나라에서 인기리에 방송된 ‘미스터 썬샤인’의 주인공 ‘유진 초이’(이병헌 분)의 실제인물 ‘황기환 애국지사’의 유해가 빠르면 내년에 대한민국 국립현충원(대전)으로 봉환될 것으로 보인...
입력:2019-09-28 11:08:12
뉴욕장로연합회 9월 월례회, 나라 민족 위해 합심기도
26일(목) 뉴욕새생명교회서, 7차 다민족선교대회 결산보고 및 현안처리   대뉴욕지구 장로연합회 제70차 월례회가 26일 이른아침 뉴욕새생명교회에서 열려, 제7차 다민족선교대회 결산보고 등 현안논의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모임을 가졌다. 앞줄 좌측 세번째 회장 김영호장로, 다섯번째 허윤준목사. 대뉴욕지구 장로연합회(회장:김영호장로) 월례 조찬기도회가 26일(목) 뉴욕새생명교회(담임:허윤준목사)에서 열려, 미국과 대한민국의 정치안정과 복음화 그리고 뉴욕 한인교회의 부흥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이번 달로 70회를 맞은 뉴욕장로연합...
입력:2019-09-27 21:18:23
미동부국제기아대책 9월 월례회, 콜롬비아선교 적극 후원키로
25일 뉴욕에벤에셀선교교회서, 사무총장제 도입 등 현안 논의   미동부 국제기아대책기구는 9월 월례회를 갖고, 콜롬비아 김혜정 선교사 원주민사역 지원을 마무리하기로 결의하는 등 현안을 처리했다.  미동부 국제기아대책기구(회장:이종명목사)는 25일 뉴욕 에벤에셀선교교회(담임:최창섭목사)에서 9월 정기예배 및 월례회를 갖고, 콜롬비아에서 진행되는 원주민선교비 지원 등 주요회무를 처리했다.  회장 이종명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월례회에서는 콜롬비아 김혜정 선교사가 요청한 선교지원비 1만 달러 가운데 이미 전달한 3천 달러를 제...
입력:2019-09-26 22:54:40
교회설립 50주년 기념 ‘2019 가을맞이 지역민 초청 가족축제’ 여는 퀸즈한인교회
오는 10월5일(토) 오후 3시~7시 퀸즈한인교회 야외마당서 '복음잔치 한마당' 준비   퀸즈한인교회는 설립 50주년을 맞은 올해, 기념사업을 꾸준히 진행하는 가운데 내달 5일(토) 오후3시부터 지역주민 초청 가족축제를 마련한다. 사진은 올해 썸머스쿨 참여 학생들이 교회 앞 마당에서 함께 사진을 찍었다. 맨우측이 김바나바 담임목사. 교회설립 50주년을 맞아 올해 초부터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벌이고 있는 퀸즈한인교회(담임:김바나바목사)가 내달 첫 주말에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하나님나라 대잔치 ‘가을맞이 가족 축제’(Fall Family Festival)를 마련...
입력:2019-09-26 21:42:52
【찬양간증】입양기관 홍보대사로 나선 입양아 출신 CCM 가수 박요한 목사
15일 주일, 뉴욕순복음안디옥교회서 찬양 간증집회…출생의 비밀 고백   CCM가수로 복음을 전하는 박요한목사는 일리노이주 시카고와 뉴저지 주의 한인교회들을 순회하며 간증집회를 하는 가운데 마지막으로 뉴욕에 들러 집회를 인도했다.  미혼모 어머니에게서 출산 직후 양부모에게 입양돼 믿음의 아들로 성장한 CCM 가수이자 목사인 박요한(44세).  훤칠한 키와 준수한 외모, 군더더기 없는 체격. 물론 겉이 속을 드러낼 수는 없지만, 그가 미혼모 어머니로부터 태어나 홀트입양기관에 맡겨졌다 곧바로 입양된 이력을 가졌다고 하면 모...
입력:2019-09-25 22:07:49
미남침례회 뉴욕한인지방회 36회 총회 새회장 박춘수목사
17일 뉴욕마하나임선교교회서 부회장에 김레너드목사 선출 등 회무처리   미남침례회 뉴욕한인지방회 제36차 총회가 열려, 새로운 임원을 선출하는 한편 한인교회의 부흥을 간절히 기도했다.  미남침례회 뉴욕한인지방회 제36회 정기총회가 지난 17일(화) 뉴욕 마하나임선교교회에서 열려, 신임 지방회장에 박춘수목사, 부회장에 김레너드 목사를 선출하는 한편 주요회무를 처리했다.  뉴욕한인지방회장 김영환목사(뉴욕효성침례교회 담임)의 사회로 진행된 총회에서 총대원들은 현 부회장 박춘수목사(뉴욕 마하나임선교교회 담임)를 회장에 추대...
입력:2019-09-25 21:24:35
뉴욕한인원로목사회 9월 정기 월례예배 모여
19일 뉴욕겟세마네교회서  방지각목사 설교 등   뉴욕원로목사회 9월 정기월례회가 뉴욕겟세마네교회에서 열렸다. 맨우측 이지용 담임목사 대뉴욕지구 한인원로목사회(회장:김용걸신부)는 지난 19일(목) 오전 11시 뉴욕겟세마네교회(담임:이지용목사)에서 9월 정기월례회를 열고, 원로들 간 친교를 다졌다.  소의섭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이날 월례회에서 방지각목사는 ‘심은대로’(갈6:6~9)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은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시고, 이어 무기질을 유기질로 만드심으로 우리 인생들이 하나님의 능력과 복을 누리...
입력:2019-09-24 22:18:51
”한국과 미국을 살려 주소서!“ 뉴욕교협 ’2019 나라를 위한 기도회‘ 개최
23일 빛과 소금교회서 뉴욕교협 및 뉴욕목사회, 뉴욕장로연합회 등 참여   뉴욕교협은 23일 오후 7시30분 빛과소금교회에서 2019 나라를 위한 기도회를 열고, 하나님의 긍휼을 간절히 호소했다.  “하나님 우리 민족을 도와주소서. 깊이를 모르는 수렁으로 빠져가는 우리 고향의 나라 대한민국을 붙들어 주소서. 정쟁을 멈추게 하시고, 도탄에 빠지기 전에 경제를 살려 주시고, 부정부패로 얼룩져가는 사회와 문화, 도덕의 더러움을 깨끗게 하여 주시옵소서. 회복되길 원합니다. 하나님의 긍휼하심으로 다시 또 한 번의 기회를 주시옵소서” ...
입력:2019-09-24 21:32:45
”한인교회들, 뉴저지에서도 한인 이민자 보호위해 앞장선다“
오는 29일(주일) 오후 5시 뉴저지소망교회서 제1회 뉴저지이보교 주관 심포 개최   뉴저지 이민자보호교회는 19일 기자회견을 열고, 뉴저지 한인들을 대상으로 이민자들의 보호권리를 알리는 심포지엄을 오는 29일 주일 처음으로 열 것이라고 밝혔다. 위원장 윤명호목사(좌측 세번째)가 심포지엄 개최 배경을 설명하고 있다.  “얼마전 뉴저지에 사시는 한인 이민자 한 분이 ICE에 붙들려 현재 필라델피아 구치소에 구금됐습니다. 안타까운 점은, 이 분이 검문을 당했을 때 이민자보호교회 핫라인을 통해 변호사의 도움을 받았더라면 필라델피아 구...
입력:2019-09-23 22:17:25
설립 45주년 맞은 퀸즈장로교회 “다민족 복음화 비전 담아 새성전 착공"
21일(토) 오전 7시 다민족복음화 위한 새성전 착공 감사예배 드려   지난 21일 오전 7시 퀸즈장로교회 맞은편 신축현장에서 드려진 착공 감사예배에서 김성국 담임목사는 "새성전은 다민족이 하나님께로 가는 하늘 문이며 세상을 비추는 빛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역설했다.  올해로 설립 45주년을 맞은 퀸즈장로교회(담임:김성국목사)가 다민족 복음화를 비전으로 담은 새성전 건축에 들어갔다.  지하 1층을 포함해 총 5층으로 건립될 퀸즈장로교회 다민족 비전 새성전은, 연면적 27,396 sq.ft., 주차장 20,842 sq.ft.의 규모로 세워져 중국, ...
입력:2019-09-22 21:40:34
뉴욕권사선교합창단, 9.11테러참사 18주기 희생자 추모음악회 눈물공연
창단 18주년 기념 정기연주회 겸해…8곡으로 구성된 칸타타 ‘골고다 언덕’ 초연도   뉴욕권사선교합창단은 모든 곡을 암기하여 수준높은 현역연주자로 구성된 베델챔버앙상블과 환상의 호흡을 맞춰 전체 12곡을 완성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날 뉴욕권사선교합창단은 9.11테러로 희생된 생명을 '흰 옷'으로 표현(맨윗사진)하는 대신 칸타타 '골고다 언덕'을 부른 2부 때에는 그리스도 십자가 보혈을 상징하는 '붉은 옷'을 입고 나와 시각적인 효과로 의미를 더했다.   3천여 명의 생명을 앗아간 9.11테러 참사가 일...
입력:2019-09-19 22:22:47
뉴저지 미주총신선교대학원 2019 가을학기 개강
16일 주예수사랑교회서 예장(합동)총회 관계자 등 하객 축하    뉴저지 미주총신대학교 선교대학원 2019 가을학기 개강예배가 16일 주예수사랑교회에서 드려졌다.  뉴저지 미주총신대학교 선교대학원(총장:강유남목사/이사장:서상원목사)이 지난 16일(월) 오후 5시 뉴저지 리지필드에 있는 주예수사랑교회에서 예장(합동)총회(총회장:정신구목사) 임원들과 하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 가을학기 개강예배를 드렸다.  총장 강유남목사는 "머리 되시는 예수님, 총장님이신 예수님이 주시는 생각으로 총장직을 수행하겠다"며 "급변하는 ...
입력:2019-09-19 10:18:10
“워싱턴을 말씀과 기도로 새롭게!” 2019 워싱턴복음화 대성회 ‘성료’
워싱턴지역 한인교협 주최, 이만호목사 주강사로 12일~14일 메시야장로교회서    워싱턴지역 한인교회협의회 주최로 12일부터 사흘간 메시야장로교회에서 열린 2019워싱턴복음화대성회에서 이만호목사가 성회를 인도하고 있다. 워싱턴지역 한인교회들이 한자리에 모여 하나님의 말씀과 능력으로 한인교회의 부흥과 워싱턴지역을 복음으로 변화시켜 달라고 간절히 기원했다. 이를 위해 교회지도자들과 성도들은 서로 하나가 되어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의 능력을 통해 성령의 새로운 생활을 살기로 다짐했다.  2019년 워싱턴복음화 대성회가 워싱턴지역 ...
입력:2019-09-18 18:54:27
볼리비아 대선후보 정치현목사 지지율 31%로 선두…3선 연임 현 대통령 제쳐
볼리비아 내 설문조사 기관 자료, 정치현 후보 0.3%→17%→25%→31% 급상승세   볼리비아 기독교민주당 정치현 대통령 후보가 선두를 차지하며 대중들의 지지를 넓히고 있다.  한국인 출신으로는 최초로 해외국가에서 대통령선거에 도전하는 기독교계 목사 정치현 후보가 볼리비아에서 빠른 속도로 지지율을 끌어올리고 있어 초미의 관심을 끌고 있다.  정치현 후보 대통령선거 승리를 위해 조직한 ‘볼리비아 대통령후보 정치현박사 미주지원협력단’(단장:황의춘목사)은 최근 볼리비아에서 정 후보를 지지하는 움직임이 ...
입력:2019-09-17 21:4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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