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토) 오전 8시 프라미스교회서
회장 손성대장로 “어려운 시기, 기도로 극복을”
(사)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 뉴욕지회(회장:손성대장로)는 오는 24일(토) 오전 8시 뉴욕 프라미스교회(담임:허연행목사)에서 9월 조찬기도회를 갖는다.
회장 손성대장로는 “감염위기는 감소했으나, 기후변화로 전세계가 어려움에 처해 있고 또 경제상황도 점점 나빠지는 가운데 전 세계의 안정과 평화를 위해 우리 교회가 힘써 기도할 때”라면서 “특히 미국과 뉴욕을 비롯한 한인 이민사회와 고국 대한민국의 안정적 평화와 성장를 위해서도 함께 기도하자”고 밝혔다.
윤영호 기자 yyh6057@kukminus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