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에 미니스트리USA 주최 목회자 성령컨퍼런스...박보영목사 특강∙옥수정 선교사 파송 등

조에 미니스트리USA 대표 이상목 목사<사진>가 성령컨퍼런스에서 특강하고 있다. 
 
특강하고 있는 초청강사 박보영목사<사진>

‘성령과 거룩’ 주제…강사 박보영목사 특강
옥수정 선교사 파송식 거행도 
대표 이상목목사 “말씀∙기도로 영성회복을”


조에 미니스트리USA(대표:이상목 목사)가 주최하는 박보영목사 초청 목회자∙사모 성령컨퍼런스가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 일정으로 미주 마가의 다락방기도원에서 진행됐다. 

‘성령과 거룩’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목회자∙사모 성령 컨퍼런스에는 뉴욕인근에서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보영목사와 대표 이상목목사의 ‘홀리 페스티벌’ 특강 그리고 기도 컨퍼런스 등 입체적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조에 미니스트리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옥수정 선교사 파송식<>을 진행했다. 우측은 성령컨퍼런스의 한 참가자가 수건으로 눈을 닦고 있다. 

인천방주교회 원로목사인 박보영목사는 피부과 의사출신으로 39세에 강력한 성령체험 후 회심하고, 의사로 활동하며 모은 30억원을 기부하면서 관심을 받았다. 사회취약계층을 돕는 사역에 집중한 그는 미자립교회 지원을 위해 자신의 성도들에게 작은교회 출석을 권유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돕고 영적으로 힘을 주는 메시지로 알려져 있다. 

이날 박목사는 하나님과 영적교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그리스도의 신부영성’을 메시지로 전했다. 

대표 이상목 목사(이어리한인장로교회 담임)는 “경제적으로 영적으로 어려운 시기를 맞은 가운데 교회공동체를 책임지고 있는 목회자와 사모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면서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말씀과 기도에 뿌리박은 영성회복에 크게 공감했다”고 밝혔다. 

(문의) 814-602-5126 (대표 이상목 목사)

윤영호 기자 yyh6057@kukminu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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