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학부모협-MTA 경찰국 공동으로 전철트렉 이용 안전수칙 및 사고방지 캠페인

뉴욕한인학부모협회는 MTA경찰국과 공동으로 20일 오전 플러싱 머레이힐 역 앞에서 트렉안전사용 및 사고방지 등에 대해 홍보 캠페인을 벌였다.(좌측세번째) 최윤희 회장와 경찰국 경관들.

20일 오전 8시 학모협∙MTA경찰국
전철과 기차 이용시 안전수칙 홍보
최윤희 회장 “사고방지와 경각심 갖길”


뉴욕한인학부모협회(회장:최윤희∙KAPAGNY)는 뉴욕대중교통 경찰국(MTA Police Department)과 함께 지난 20일 오전 8시 퀸즈 플러싱 머레이힐 역 앞에서 탑승자를 대상으로 트렉 안전 프로그램 정보공유 행사를 진행했다.

지역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아웃리치 형식으로 진행된 이날 트렉 안전사용 정보제공 행사에는 MTA경찰관할 제3구역 자마이카국 총책임자 캡틴 쟌 훠라디와 메르클(Merkle) 경관, 마타라쪼(Mattarazzo) 경관이 참여한 가운데 손 세정제와 마스크, 위생티슈 등을 제공하며 진행됐다.

최윤희 회장은 “주민들과 학생들에게 트렉의 안전한 이용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라며 “특히 사고방지와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진행했다”고 밝혔다.

윤영호 기자 yyh6057@kukminu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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