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직능단체협, 소상인 대상 범죄예방 세미나(4.3) KCS에서

뉴욕한인직능단체협의회는 소상인들을 위한 범죄예방 세미나를 오는 4월3일 오후 KCS강당에서 연다고 밝혔다. 사진은 모니카 박 직능단체협의회 의장. <TKC-TV 영상 캡처>

한인직능단체협 주최 범죄예방 세미나
KCS에서 오는 3일 오후 6시30분
박희진∙홍명선 형사, 케빈김 국장 등 강사


뉴욕한인직능단체협의회(의장:모니카 박)가 주최하는 범죄예방 세미나가 4월3일(월) 오후 6시30분 퀸즈 베이사이드 한인봉사센터(KCS∙203-05 32Ave., Bayside NY11361)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일어나고 있는 사회안전, 특히 소상인 비즈니스의 안전대책과 교육에 대한 내용을 다루게 된다. 

강사진에는 김의환 뉴욕총영사를 비롯 박희진 형사(뉴욕한인경찰협회장), 홍명선 형사(NYPD), 케빈 김 국장(NYC 스몰비즈니스서비스국), 김아영 국장(아시안 아메리칸연맹), 론 김 뉴욕주 하원의원 등이 나서 소상인들의 안전대책을 제시한다. 

(문의) 이찬희 간사 646-784-1759

윤영호 기자 yyh6057@kukminu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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