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전미한인체전 뉴욕대회(6.23-25)위해 6일 황창엽 하나은행장 10만 달러 후원

황창엽 하나은행장<>이 6일 뉴욕체전 조직위사무실을 방문한 자리에서 후원금 10만달러를 곽우천 공동조직위원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황창엽 하나은행장 “성공대회 협력” 약속
6일, 후원금 10만 달러 전달식 마련
“철저한 준비와 수고에 감명…성공확신”


하나은행이 제22회 전미주한인체전 뉴욕대회를 위해  후원금 10만달러를 기부했다. 

황창엽 하나은행장은 6일 뉴욕체전 조직위원회 사무실을 방문한 자리에서 후원금 10만달러를 전달하고, 성공대회 개최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황창엽 행장은 전창덕 정책기확단장으로부터 1년이상 준비해온 뉴욕 미주체전에 관한 설명을 듣고, 많은 예산이 필요로 하는 만큼 많은 분들의 준비와 수고가 함께하여 성공대회로 치러지길 확신한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1983년 이후 40년 만에 그리고 팬데믹으로 4년만에 뉴욕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문화와 체육이 함께하는 대회로서 한국의 인기 K-pop걸 그룹인 ‘아이들’의 개막식 축하공연으로 더욱 기대감이 높아가고 있다. 

(문의) 공동조직위 사무국 917-710-6220

윤영호 기자 yyh6057@kukminu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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