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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카페] 추억의 영화관 단성사



한국 최초의 상설 영화관 단성사가 ‘영화 역사관’으로 재탄생한 지 9개월이 됐습니다. 서울 종로3가에 위치한 단성사는 1919년 첫 한국 영화 ‘의리적 구토’를 개봉하며 한국 영화사의 뿌리가 된 곳입니다. 하지만 멀티플렉스 보편화로 쇠퇴하며 급기야 문을 닫아야만 했습니다. 지난해 10월 역사관으로 탈바꿈한 이곳에서 한국 영화 100년의 역사를 감상해 보길 바랍니다.

사진·글=윤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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