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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예배 365-3월 4일] 사람의 마음이 계획하는 바
찬송 : ‘울어도 못하네’ 544장(통 343)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창세기8장 20~22절 말씀 : 하나님은 노아의 시대에 대홍수를 일으키십니다. 노아가 직접 만든 방주에 탄 노아 가족 8명과 동물들을 제외하고, 살아있는 생물은 홍수를 통해 멸절됩니다. 홍수가 끝나고 땅이 말랐을 때 노아는 방주에서 내립니다. 그리고 가장 먼저 한 일이 하나님께 제사를 지내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노아의 제사를 받으시고 말씀하십니다. “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받으시고 그 중심에 이르시되 내가 다시는 사람으로 말미암아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
입력:2021-03-03 14:10:02
오늘의 QT (2021.3.4)
“그런즉 거짓을 버리고 각각 그 이웃과 더불어 참 지체가 됨이라.”(에베소서 4:25) “So then, putting away falsehood, let all of us speak the truth to our neighbors, for we are members of one another!”(Ephesians 4:25) 바울의 시대에도 거짓이 많았나 봅니다. 거짓으로 상처를 주고 속이고, 그것으로 인해 아파하고 분노하고 서로 미워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 모습에 바울은 걱정과 염려가 많았습니다. 이런 상황이 비단 그때의 일만은 아닙니다. 오늘날 우리 시대 역시 거짓이 많습니다. 이로 인해 서로 얼마나 많은 ...
입력:2021-03-03 14:10:02
[가정예배 365-3월 3일] 유대인의 ‘하루’ 계산법
찬송 :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 407장(통 465)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창세기 1장 3~5절 말씀 : 창세기 1장에 특이한 표현이 반복돼 나옵니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라는 표현입니다. 아침을 먼저 언급하고 저녁을 나중에 언급하는 것이 상식적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저녁이 먼저 나오고 아침이 나중에 나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성경 말씀에 따라 지금도 저녁을 하루의 시작으로 봅니다. 아침을 하루의 끝으로 봅니다. 그래서 안식일은 금요일 저녁부터 시작합니다. 이것이 이스라엘 사람들이 생각하는 하루의 개념...
입력:2021-03-02 14:10:03
오늘의 QT (2021.3.3)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 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히 4:12) For the word of God is living and active. Sharper than any double-edged sword, it penetrates even to dividing soul and spirit, joints and marrow; it judges the thoughts and attitudes of the heart.(Hebrews 4:12) 성경을 읽고 난 후 성경책을 덮으며 불현듯 생각난 말씀입니다. 오늘도 말씀을 보며 하루를 시작하지만, 하나님 말씀 속에 나타난 크고 놀라운 ...
입력:2021-03-02 14:10:03
[가정예배 365-3월 2일] ‘말씀을 지켜 행하는 것은 헛된 것이 아니라 생명’
찬송 : ‘달고 오묘한 그 말씀’ 200장(통 235)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신명기32장 45~47절 말씀 : 모세는 인생의 마지막 순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모세는 하나님과 직접 대면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듣던 이스라엘의 탁월한 영적 지도자입니다.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이 40년 동안 믿고 따르던 영적 아버지입니다. 모세가 자신의 분신과도 같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고별 설교를 합니다. 모세의 유언과 같은 마지막 메시지는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지켜 행하게 하라”(46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하는 것은 ‘헛된 것&rsquo...
입력:2021-03-01 14:10:02
오늘의 QT (2021.3.2)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 되도다 하시니라(요 20:29) Jesus said to him, “Have you believed because you have seen me? Blessed are those who have not seen and yet have come to believe.”(John 20:29) 보지 못하면 믿지 못하는 것이 어찌 도마만의 문제일까요. 우리 역시 항상 보지 않으면 믿지 않음을 돌아봅니다. 아니 봐도 믿지 않는 나 자신을 돌아봅니다. 그럼에도 봐야 합니다. 확인해 봐야 합니다. 그래야 신뢰 정도 할 수 있습니다. 신뢰와 믿음은 다릅니다. 신뢰는 내 경험을 ...
입력:2021-03-01 14:10:02
오늘의 QT (2021.3.1)
사랑하는 이여, 나는 그대의 영혼이 평안함과 같이, 그대에게 모든 일이 잘 되고, 그대가 건강하기를 빕니다.(요삼 1:2) Dear friend, I pray that you may enjoy good health and that all may go well with you, even as your soul is getting along well.(3rd John 1:2) 요한이라 추정되는 장로가 가이오에게 사랑의 편지를 3번이나 보냅니다. 그 편지의 내용을 보면 사랑의 말, 선한 말로 가득합니다. 가이오를 부를 때마다 ‘사랑하는 자여’라고 합니다. 신약성서 중에 사랑의 내용이 가장 많이 담겨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상황과 정황에 대해 ...
입력:2021-02-28 14:10:02
[가정예배 365-3월 1일] 여호수아가 두려움을 이기는 방법
찬송 : ‘나 어느 곳에 있든지’ 408장(통 466)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여호수아 1장 9절 말씀 : 하나님은 여호수아 장군에게 말씀하십니다.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이 말씀에 따르면 여호수아의 현재 상태는 강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담대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두려워하고 놀라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호수아는 왜 두려워하고 놀라고 있습니까. 모세는 120세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홍해를 두 쪽으로 가르고, 이집트를 탈출한 이스라엘 300만명은 지금 광야에서 여호수아 한 사람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
입력:2021-02-28 14:05:03
[가정예배 365-2월 28일] 어린아이와 같은 자
찬송 : ‘예수 앞에 나오면’ 287장(통 205)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누가복음 18장 15~17절 말씀 : 메시아로 보이는 한 사람이 나타났습니다. 바로 나사렛 출신 예수입니다. 그는 구약성경에 나타난 예언들을 하나씩 성취했습니다. 병든 사람들을 치유하고, 억눌린 사람들에게 자유를 선포했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빛을 조금씩 비추기 시작했던 것입니다. 그러자 사람들이 열광합니다. 이 유명한 예수를 만나기 위해 많은 이들이 몰려왔습니다. 부모들은 아기들을 데려왔습니다. 예수께서 머리라도 한 번 쓰다듬어 주시기를 바랐던 것입니다. 가...
입력:2021-02-27 14:05:04
[가정예배 365-2월 27일] 갈렙이 가지고 있던 삶의 기준
찬송 :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312장(통 341)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여호수아 14장 12절 말씀 : 갈렙의 인생은 억울한 일이 참 많았습니다. 첫째로 가데스 바네아에서 가나안 정탐을 다녀왔을 때의 일입니다. 12지파 대표 중 10명이 부정적인 보고를 합니다. 이때 갈렙과 여호수아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외칩니다. “하나님께서 저 땅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저들은 우리의 밥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갈렙과 여호수아의 고백을 외면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벌을 내리십니다. 40년 동안 광야에...
입력:2021-02-26 03:50:01
오늘의 QT (2021.2.27)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제 새끼를 날개 아래에 모음 같이 내가 너희의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하지 아니하였도다.(눅 13:34) O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but you were not willing!(Luke 13:34) 하나님이 주신 기회를 놓치고 예배가 죽어버리고, 말씀이 죽은 예루살렘은 황무하고 몰락하여 무너...
입력:2021-02-26 03:30:01
오늘의 QT (2021.2.26)
열여덟 해 동안이나 귀신 들려 앓으며 꼬부라져 조금도 펴지 못하는 한 여자가 있더라.(눅 13:11) And a woman was there who had been crippled by a spirit for eighteen years. She was bent over and could not straighten up at all.”(Luke 13:11) 예배 가운데 일어나는 중요한 역사는 ‘꼬부라진 것’ ‘굽은 것’을 펴고 ‘매인 것’ 을 푸는 역사입니다. 우리는 예배 중에 어그러진 육체의 질병이 고쳐질 것을 기대해야 합니다. 삶을 얽매는 매임에서 풀어질 것을 기대해야 합니다. 모든 고통의 문제가 ...
입력:2021-02-25 14:10:01
‘미얀마 민주화 열망’ 기도·연대로 지켜주세요
기독교인들이 24일 미얀마 양곤 흘레단 사거리 인근에서 민주주의를 요구하는 평화 시위를 하고 있다. 김모 선교사 제공미얀마 군부 쿠데타 이후 민주화를 요구하는 시민들의 평화 시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현지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이 긴박한 상황을 조심스럽게 국내로 전하고 있다. 선교사들은 “다시는 군부 독재에 시달리지 않겠다는 미얀마 국민의 열망이 곳곳에서 터져 나오고 있다”며 “한국교회가 미얀마 민주화를 지지한다는 성명을 발표해 달라”고 호소했다.미얀마 최대도시 양곤에서 사역하는 김모 선교사는 25일 국민일보와 통화에서 “시민 불복종운동(CDM)에 자...
입력:2021-02-25 14:05:02
오늘의 QT (2021.2.25)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눅 5:32) I have not come to call the righteous, but sinners to repentance.(Luke 5:32) 그리스도인은 예수를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함을 얻은 자들입니다.(롬 5:1) 이를 ‘칭의’라 합니다. 칭의란 ‘의롭다함을 얻는다’는 뜻입니다. 스스로 의로워지는 것이 아니라 의로움을 선물로 받은 것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사람은 죄인입니다.(롬 3:23) 하나님 앞에 자신이 죄인임을 고백하는 일은 내가 주님의 은혜가 필요한 자임을 인정하는 일입니다. 예수님...
입력:2021-02-24 14:10:02
[가정예배 365-2월 25일] 룻의 선택
찬송 :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218장(통 369)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룻기 1장 14~18절 말씀 : 나오미는 이방 땅에서 빈털터리가 된 사람입니다. 생계를 위해 의존할 수 있는 집 안의 모든 남자도 잃어버렸습니다. 그녀에게는 어떤 소망도 기대할 수 없었습니다. 나오미는 자신을 이렇게 평가합니다. “나를 나오미라 부르지 말고 나를 마라라 부르라 이는 전능자가 나를 심히 괴롭게 하셨음이니라.”(20절) 나오미의 이름 뜻은 희락입니다. 그런데 이제는 자신을 괴로움이란 뜻을 지닌 ‘마라’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이제 ...
입력:2021-02-24 14:05:03
오늘의 QT (2021.2.24)
지붕에 올라가 기와를 벗기고 병자를 침상째 무리 가운데로 예수 앞에 달아 내리니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이르시되 이 사람아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눅 5:19~20) They went up on the roof and lowered him on his mat through the tiles into the middle of the crowd, right in front of Jesus. When Jesus saw their faith, he said, “Friend, your sins are forgiven.”(Luke 5:19~20) 우리의 믿음은 행함으로 나타나야 합니다. 중풍병자를 메고 예수님 앞에 달아 내린 이들은 자신들의 믿음을 행함으로 나타냈...
입력:2021-02-23 14:10:01
오늘의 QT (2021.2.23)
예수께서 시몬에게 이르시되 무서워하지 말라 이제 후로는 네가 사람을 취하리라 하시니 그들이 배들을 육지에 대고 모든 것을 버려두고 예수를 따르니라.(눅 5:10~11) Then Jesus said to Simon, “Don’t be afraid; from now on you will catch men.” So they pulled their boats up on shore, left everything and followed him.(Luke 5:10~11) 베드로가 수확이 없어 낙심하고 있을 때 주님은 베드로의 필요를 넘치도록 채우셨습니다. 우리 인생에선 소유의 많고 적음에 따라 영혼의 뿌리까지 송두리째 흔들릴 때가 있습니다. 주님...
입력:2021-02-22 14:10:02
[가정예배 365-2월 23일] 마노아의 기도
찬송 : ‘어디든지 예수 나를 이끌면’ 440장(통 497)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사사기 13장 8~12절 말씀 : 마노아의 가정에는 자식이 없었습니다. 노년을 책임질 자식이 없다는 것은 당시 사회적인 배경을 고려했을 때 매우 큰 어려움이었습니다. 마노아는 이 문제를 놓고 매일 고민했을 것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마노아의 아내에게 여호와의 사자가 찾아와 나실인으로 태어날 삼손의 출생을 예고해 줍니다. 이때 드려진 마노아의 기도는 그가 가지고 있던 신앙의 자세를 잘 보여줍니다. 우리도 그의 기도를 통해 우리 신앙을 점검해보는 시간이 ...
입력:2021-02-22 14:05:03
오늘의 QT (2021.2.22)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선생님 우리들이 밤이 새도록 수고하였으되 잡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눅 5:5) Simon answered, “Master, we’ve worked hard all night and haven’t caught anything. But because you say so, I will let down the nets.”(Luke 5:5) 시몬 베드로는 바닷가에서 태어나 평생을 어부로 산 사람이었습니다. 예수님은 목수의 아들로 자라 한 번도 그물을 던져 보지 못한 분이셨습니다. 그런데도 베드로에게 깊은 곳에 가서 그물을 던지라 말씀하셨고 베드로는 순종...
입력:2021-02-21 14:10:01
[가정예배 365-2월 21일] 거룩한 전쟁에 임하는 자세
찬송 : ‘허락하신 새 땅에’ 347장(통 382)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민수기 32장 28~32절 말씀 :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은 요단 동편 땅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요단 서편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지 않겠다고 모세에게 말합니다. 지금 있는 이곳이 좋으니 자신들의 아내와 자녀, 가축들을 위해 이곳에 보금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모세는 호되게 질책합니다. 이들의 언행이 약속의 땅으로 들어가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사기를 떨어뜨리는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결국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은 요단 서편으로 건너가 거룩한 전쟁이 ...
입력:2021-02-20 14:05:03
오늘의 QT (2021.2.20)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약 4:14) Why, you do not even know what will happen tomorrow. What is your life? You are a mist that appears for a little while and then vanishes.(James 4:14) 인생의 계획과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능력을 기르는 것은 참 중요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목표를 설정하고 능력을 키우기 전에 나의 약함(안개)을 알고, 삶의 작은 흔적조차 하나님 손에 달려 있다는 사실을 먼저 깨달아야 합니다. 모든 것이 ‘주님...
입력:2021-02-19 06:05:01
[가정예배 365-2월 20일] 하나님 주신 소중한 오늘을 즐깁시다
찬송 : ‘저 장미꽃 위에 이슬’ 442장(통 499)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전도서 9장 7~10절 말씀 : 미국의 유명한 영화배우였던 로빈 윌리엄스가 출연한 ‘죽은 시인의 사회’라는 영화가 있습니다. 그가 맡은 역할은 명문 사립 고등학교의 괴짜 선생님이었습니다. 입시라는 목표 아래 현재를 잃어버린 학생들에게 그는 가장 책임감 있는 한 마디를 던집니다. ‘카르페 디엠(Carpe Diem).’ 라틴어로 ‘너의 소중한 오늘을 살라’는 뜻입니다. 현재의 자신을 잃어버린 학생들은 이 괴짜 선생님의 한 마디에 생기를 되찾게 됩니...
입력:2021-02-19 06:05:01
오늘의 QT (2021.2.19)
형제들아 서로 비방하지 말라 형제를 비방하는 자나 형제를 판단하는 자는 곧 율법을 비방하고 율법을 판단하는 것이라.(약 4:11) Brothers, do not slander one another. Anyone who speaks against his brother or judges him speaks against the law and judges it.(James 4:11) 비방은 자신이 높은 자리에서 다른 사람들을 낮게 평가하는 게 아니라 교만의 표현입니다. 내 말이 옳으냐 거짓이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옳은 말을 했더라도 그것이 상대방을 깎아내리는 말일 때, 그 말은 비방하는 말이 됩니다. 주로 나보다 잘난 것 같지 않은 사람이 좋은 ...
입력:2021-02-18 14:10:01
[가정예배 365-2월 18일] 에벤에셀의 하나님
찬송 : ‘주 믿는 사람 일어나’ 357장(통 397)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사무엘상 7장 7~12절 말씀 : 우리가 여호와께 전심으로 돌아온다고 해서 세상 모든 일이 만사형통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상치 못한 시련이 엄습해 두려운 마음이 들 수도 있습니다. 오늘 말씀에서도 이스라엘이 미스바에 모여 함께 기도할 때 블레셋 군대가 쳐들어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미스바에 모였다는 소식이 블레셋을 더 자극하게 된 것입니다. 회개하며 기도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이었지만 블레셋 군대가 쳐들어온다는 소식에 두려운 마음을 품게 됩니다. 그런...
입력:2021-02-17 14:10:03
오늘의 QT (2021.2.18)
너희 중에 싸움이 어디로부터 다툼이 어디로부터 나느냐 너희 지체 중에서 싸우는 정욕으로부터 나는 것이 아니냐.(약 4:1) What causes fights and quarrels among you? Don‘t they come from your desires that battle within you.(James 4:1)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시기하고 경쟁하며 전쟁도 일으키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게 현실입니다. 이는 원하는 것을 얻는 참된 방식이 아닙니다. 원하는 것을 얻는 올바른 방법은 싸우는 게 아니라 기도하는 것입니다. 성도는 원하는 게 있을 때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기도하지 않으...
입력:2021-02-17 1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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