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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책] 100년 넘은 시골 교회 젊은 교회가 되다




“시골교회여서 안 된다” “역사가 오래된 교회라 변화가 어렵다.” 올해로 설립 112주년을 맞은 경기도 용인 송전교회 담임목사인 저자가 2004년 부임 당시 수없이 들은 말이다. 당시 34세로 첫 담임 목회를 시작한 저자는 뭐든 어렵다고 답하는 성도들에게 이렇게 응답했다. “우리 교회는 전 교인이 전도하는 역동적인 젊은 교회가 될 것입니다.” 18년이 지난 현재, 교회는 저자 말대로 성도가 앞장서 전도하는 ‘셀 교회’로 탈바꿈했다. 지역사회 봉사와 전도, 제자훈련 등으로 평신도 영성을 깨운 송전교회의 사역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됐다.

양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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