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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 드리머 한인 청년들 장학금 수혜
대성장학재단, 8명에게 각각 1,000달러 지원   대성장학재단은 두 번째로 다카 드리머 8명의 청년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 맨좌측 이민자보호교회TF위원장 조원태목사 다카 드리머 장학금 수여를 위한 제2회 희망콘서트가 10일(주일) 뉴욕 퀸즈 매스페스에 위치한 뉴욕우리교회에서 열려, 박매자 자매를 포함한 8명이 각각 1,000달러의 장학금을 전달받았다.  다카 드리머는 추방유예조치를 신청한 서류미비 부모를 둔 청년들로, 이들은 현재 트럼프 행정부의 반이민정책에 따라 정상적인 생활에 상당한 위기감을 갖고 있다.  김진우목사(이민...
입력:2019-03-12 01:00:15
뉴욕장년층 휘어잡은 화요 찬양집회 “최고예요!”
유태웅목사 “수준높은 음악인의 재능기부 너무 감사”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킹더마이저미션센터에서 장년층을 위한 찬양집회를 열고 있는 유태웅목사(맨좌측)와 재능기부로 참여하는 기독 음악인들.  올해부터 시작된 뉴욕 한인 장년층만의 화요모임 ‘내 생애 최고의 찬양’이 회수를 거듭함에 따라 안정화되고 있다. 악기로 협연하는 연주자들은 모두 재능기부다. 또 목소리로 화음을 보태는 전문찬양 가수들도 모두 재능기부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  이런 현상은 당연히 하나님의 은혜지만, 화요 찬양집회를 진...
입력:2019-03-11 00:2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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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 드리머들에게 장학금 지원 콘서트
오는 10일 뉴욕우리교회서, 8명에게 각 1천 달러씩   대성장학재단은 지난해 2월4일 제1회 희망콘서트를 열어 다카 드리머 3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한데 이어 오는 10일 2회 희망콘서트를 열어 8명의 다카 드리머에게 장학금을 지원한다.  다카 드리머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제2회 희망콘서트가 오는 10일(주일) 오후5시 뉴욕우리교회(담임:조원태목사/53-71 72nd Pl. Maspeth)에서 열린다.  다카 드리머는 추방유예조치를 신청한 서류미비 부모를 둔 청년들로, 이번 장학금은 8명의 다카 드리머들에게 각각 1,000달러씩 전달될 예정이다.  뉴...
입력:2019-03-08 00:29:57
​C&MA 한인총회 동북지역회 목사안수식
이종서 · 정찬복 목사안수 거행   얼라이언스(C&MA)한인총회 동북지역회는 이종서(앞줄 맨좌측)정찬복 목사안수식을 거행했다. 둘째줄 좌측 세 번째 회장 이지용 목사 얼라이언스(C&MA) 한인총회 동부지역회(회장:이지용 목사)가 주관하는 목사 안수식이 3일 오후 어린양교회(담임:박윤선목사)에서 1백여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목회사역의 길로 들어선 정찬복 목사와 이종서 목사를 축복했다.   한기술목사(동부지회 부회장/뉴욕할렐루야교회 담임)의 인도로 드려진 예배에서 고석희목사는 ’숭고한 케노시스의 ...
입력:2019-03-08 00:25:02
필라교회협, 삼일운동 100주년 기념 연합예배 개최
필라한인연합교회서 민주평통 회장 및 필라한인회장 등 축하  필라한인교회협의회는 교계 지도자와 성도, 민주평통 회장 · 한인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필라한인연합교회에서 삼일운동 100주년 기념예배를 드리며, 만세삼창을 외치고 있다. 삼일운동 100주년을 기념하는 한인 이민교회의 축하행사가 필라델피아에서도 이어졌다.  필라델피아한인교회협의회(회장:김성철목사)가 주관하는 삼일운동 100주년 기념 연합예배가 3일(주일) 필라델피아한인연합교회(담임:조진모목사)에서 지역교회 목회자 및 성도 등 1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일...
입력:2019-03-06 19:14:21
인권목사 제시 잭슨 “북핵문제, 한 · 중 참여해야”
4일 맨해튼서 기자회견 열어 북미회담 개선책 제시   지난 4일 뉴욕 맨해튼 소재 후러싱제일교회 선교센터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인권운동가 제시 젝슨 목사가 제2차 북미회담 결렬과 관련, 4자회담으로 바꾸어야 한다는 주장을 제기했다.  한반도 비핵화 평화정착을 위해서는 북한과 미국 중심의 회담보다는 대한민국을 중심으로 중국까지 포함하는 다자(4자)회의로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4일 미국의 인권운동가인 제시 잭슨목사(77)는 후러싱제일감리교회 맨해튼선교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결렬된 미국 트...
입력:2019-03-05 22:01:55
​‘미스터 썬샤인’ 실제인물 황기환 애국지사 추모
뉴욕한인교회, 삼일운동 100주년 기념 음악회 사진전시 등   영하의 추위 속에서 애국지사 묘역을 찾아 추모예배를 드린 뉴욕한인교회 성도와 기독교단체 관계자들.    미스터 썬샤인의 실제인물인 황기환 애국지사 묘비(좌측)와 염세우 애국지사의 묘비. 퀸즈지역 묘지에 70년 동안 덩그러니 방치돼 있다. 최근 인기리에 방송을 마친 ‘미스터 썬샤인’의 실제인물 황기환 독립운동가를 추모하는 예배가 뉴욕한인교회 관계자 등 교계단체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1일(금) 오전 엄숙하게 거행됐다.  뉴욕한인교회(담임:이용...
입력:2019-03-05 00:21:09
뉴욕교협 주관 신유축복대성회 3일간 열려
유수양 목사 “성령의 능력으로 성결한 삶 살자” 강조   대뉴욕지구 한인교회협의회는 1일부터 사흘간 효신장로교회에서 신유축복성회를 열고, 이민자의 고단한 삶을 위로 격려했다.  대뉴욕지구 한인교회협의회(회장:정순원목사)가 1일부터 3일까지 뉴욕효신장로교회에서 신유축복대성회를 열어, 애환 많은 이민교회 성도들의 삶을 위로했다.  뉴욕교협이 주관하는 것으로는 처음으로 열린 ‘신유축복대성회’는 유수양 목사(한국기독교 교단부흥사회 회장/목자교회 담임)가 주강사로 나서 △표적과 기사(막16:15~18) △성령의 ...
입력:2019-03-05 00:08:30
뉴저지 복지교회 올 첫 설명회 ‘큰 호응’
복지사각지대 놓인 이웃들 위한 정보안내 시급   뉴저지 이민자보호교회 산하 복지교회 설명회에 교파를 초월해 참가한 6개 교회 30여 명은 복지의 사각지대에서 어려움을 당하는 이웃들을 섬기는 방법들을 논의했다. 앞줄 좌측 세 번째  뉴저지 이교보 위원장 윤명호목사, 앞줄 우측 두번째 뉴욕 이교보 위원장 조원태목사 뉴저지 이민자보호교회(위원장:윤명호목사)가 지난해 복지교회를 설립해 복지의 사각지대에서 아무런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이웃들에게 다양한 소식과 정보를 알리고 있는 가운데, 올해 첫 설명회를 열어 큰 호응을 얻었다.  이...
입력:2019-03-03 22:33:06
삼일운동 100주년 맞아 ‘일본군 위안부 기림비’ 찾아
뉴욕우리교회-뉴저지세빛교회 청년 60여 명 공동으로 뉴욕과 뉴저지에 있는 두 교회 청년 60여 명이 일본군 위안부 기림비를 방문하고, 대한민국 역사의 아픔을 함께 나누며 대한민국과 동북아시아의 안정적 평화를 기원했다.​ 삼일운동 100주년을 맞아 뉴욕과 뉴저지의 두 교회가 뉴저지에 있는 일본군 위안부 기림비를 방문, 올바른 역사 배우기에 나서 관심을 끈다.  뉴욕우리교회와 뉴저지 세빛교회는 삼일절을 앞둔 지난 24일 주일, 두 교회 청년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뉴저지 버겐카운티 법원 앞 위안부 기림비를 찾아 일제 강점기를 지낸 대한민국의 ...
입력:2019-03-02 17:50:31
뉴욕 한인교회협-증경회장단 간담회 열려
뉴욕 및 동부지역 한인교회 일치와 연합 논의 뉴욕한인교회협의회는 증경회장단을 초청해 오찬을 겸해 간담회를 열고 교회협의 행후 활동 등 연합사업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사진 중앙 회장 송병기목사, 좌측 총무 이재덕목사 대뉴욕지구 한인교회협의회(회장:정순원목사)는 27일 뉴욕 베이사이드 중식당 거송에서 교협 증경회장단(회장:송병기목사)을 초청, 오찬을 겸한 간담회를 마련하고 뉴욕과 동부지역 교회연합과 복음화에 협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증경회장단 회장 송병기목사(목양장로교회 담임)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서 교협 회장 정순...
입력:2019-03-01 12:42:43
​미연합감리교 동성애 불허 기존입장 ‘재확인’
26일 폐회한 미주리주 특별총회서 53% 지지얻어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이번 특별총회는 동성애 반대안건인 ‘수정 전통주의플랜’을 438표로 최종 확정했다. /UMC뉴스 동성애 허용여부로 초미의 관심을 집중시킨 미국연합감리교(UMC) 특별총회가 마침내 ‘동성애 불허 정책’을 그대로 유지한다는 최종 결정을 내렸다. 미연합감리교단 내 동성애를 반대해온 그룹들은 특별총회가 열리던 3박4일 동안 하루하루를 긴장으로 지내며 최종 결선투표까지 기도하며 최선을 다했다고 미연합감리교 뉴스가 보도했...
입력:2019-02-28 01:47:58
뉴욕실버선교학교 10주간 선교훈련 시작
5월초 니카라과 선교지에서 단기사역 예정   실버선교학교는 4월29일까지 10주간 선교훈련을 실시한다. 앞줄 좌측 일곱 번째부터 온두라스 황충렬선교사, 회장 김재열목사, 김성기목사 “인생 후반전은 복음들고 전세계로!” 25일 늦은오후 8시 플러싱 뉴욕교회 예배당에서 울린 힘찬 구호이다. 이 교회에 모인 50~60대 장년성도들은 인생의 후반을 복음전도에 쏟아붓는다는 각오로 뉴욕실버선교학교에서 10주동안 선교교육을 받을 28기 훈련생들이다. 뉴욕실버미션(회장:김재열목사)의 교육기관 ‘뉴욕실버선교학교’는 이날 개강예배를 ...
입력:2019-02-27 03:28:07
일제 핍박 속 온몸 던진 ‘신앙절개’ 숙연
뉴욕한인교회, 삼일절 100주년 기념예배 드려 이용보목사 ”어둠의 세력 물리치는 신앙결단“ 촉구   삼일운동 100주년을 맞아 독립운동 유공자 30명을 배출한 뉴욕한인교회가 기념예배를 드렸다.  “우리는 여기에 우리 조선이 독립한 나라인 것과, 조선 사람이 자주적인 민족임을 선언한다. 이로써 세계 만국에 알려 인류 평등에 큰 도의를 분명히 하는 바이며, 이로써 자손만대에 깨우쳐 일러 민족의 독자적 생존에 정당한 권리를 영원히 누려 가지게 하는 바이다…” 뉴욕 맨해튼 업타운에 자리잡은 뉴욕한인감리교회 양...
입력:2019-02-26 00:27:58
​뉴욕거주 한인 ‘기독청년 네트웍’ 추진
교협 청소년센터 정기이사회    뉴욕교협 청소년센타 정기이사회에서는 앞으로 한인기독청년들을 하나로 묶는 사업의 필요성에 인식을 같이했다.  뉴욕교회협의회 산하 청소년센터(대표:황영송목사)가 21일 수정성결교회에서 정기이사회를 열고, 올해 예산 12만 여 달러를 추후 보완한 다음 통과시키기로 하는 한편  한인목회자 컨퍼런스와 연합수련회 그리고 범죄예방 세미나 등 올해 사업보고 등 회무를 처리했다.  청소년센터 대표 황영송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정기이사회에서 사무총장 김준현목사는 올해 사업진행 상황과 관련, ...
입력:2019-02-24 21:59:33